SILTIZEN

제1회 와우(WOW:臥牛) 실티 프리미엄 꿀팁

게시자: 주실티, 2015. 12. 2. 오후 11:58   [ 2016. 4. 8. 오전 5:42에 업데이트됨 ]

 


TMR(F)사양관리공부방을 통해 구축될 미래 사료배합, 축산업의 미래를 토론하는 방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아래 사항들에 준수하여, 우수한 자료를 만들어 주신분들께 실질적인 서비스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실티가 그동안 사료배합기를 만들어 온지가 20년 가까이 사료배합기를 만들어 왔습니다.정말 많은 부분에서 고생하고, 고객분들과 함께 해왔고, 고객분들도 실티 기술을 올리기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사양관리사료 컨설팅축사경영관리에 대한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통계화 된 데이터를 통해서 축사시설이 만들어지고 고객이 사료배합기를 만들어갈 수 있고더 나아가 축산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보았습니다. 

많은 사료관련 박사님들이 TMR 연구를 하고또 많은 농가에서 실험적으로 사료를 컨설팅 구입하기도 하고때로는 과학원의 연구원들이 만들어 가기도 합니다이런 내용들이 축척되어 좋은 교보재가 되고발전할 수 있으려면 실티가 운영하는 카페 그 이상의 정보를 공유하고실티 고객들 사이에서 가끔은 열띤 토론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실티에서도 제품에 반영되어 더 좋은 제품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준비해 보았습니다우선 데이터가 정보가 되고 지식으로 쌓이기 까지 변화해 과는 과정이 중요하겠지요.




 

 1. 어떻게 수익이 변화하는가?

한우라면 등급일테고, 낙농이라면 착유량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양적인 부분과 질적인 부분이 함께 나와 있어야 할겁니다.

사료 구입, 사료 생산, 사료 관리, 급이방법, 사양관리(이 모든걸 통틀은 표현이겠지만) 데이터가 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연구소에서 데이터는 잘 만들고, 박사님들이 잘 만드실 거라 생각됩니다. 농가가 직접적으로 수익을 내고 관리하는 것이기에

단순히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들은 대조실험, 개선실험, 최악의 조건실험 등 수익적인 면은 실험실에선 뒷부분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농가에서 실제 수익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방법이 표현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착유량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사료를 비싸게 사왔다. 이것은 수익이라고 볼 수 없겠지요.가장 수익이 좋은 상태라면, 근거리 사료를 활용하여(부산물), 착유량은 많이 늘지 않았지만, 사료생산비가 절감되었다.이런 경우는 금액적으로 수익이 올랐다고 볼수 있기 때문이기에 우리가 조사하고 대화하려는 정보는 질적으로 수익이 개선되었다라고 보아야 맞을 겁니다

 실티는 그 동안 많은 수는 아니지만 수익에 성공한 많은 고객분들이 있었고, 마음고생하시는 많은 고객들이 있었습니다.

배합기 때문에 고생했다고 여기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완전 골수 팬이 되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모든게 수익 때문일 겁니다.

2. 어떻게 효율적으로 일을 하는가?

1번의 문제는 사실 중장기적인 부분이고 정리하기 어려운 부분일겁니다. 하지만, 2번은 그야말로 목장에서 누리는 작은 팁이죠. 

농장에서 가장 많이 효율적으로 요구하시는 사항이 무엇이냐면, "자석"입니다.왜 일까요? 배합기에 자석을 붙혀놓고, 거기에 사료배합비 종이 붙이고, 자석에 사료 포대 짜를 칼 붙혀놓고, 자석에 모삽붙혀놓고 되게 사소한 일이지만, 편리해지는거죠. 늘 그자리에 있으면 같다가 ""하고 붙혀놓으면 되니까요. 

2번의 내용은 그야말로, 꿀팁입니다

요즘 요리 프로그램이 많이 뜨죠. 복잡한 요리가 아니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팁처럼 만능간장을 제공한다든가만능 소스를 가르쳐 주면서 손쉽게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나요? 이겁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통해서 축사내 생활패턴을 단순화 하는 작업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겁니다.

 
 








내가 하는일에 자부심을 느끼게 하려면, 작지만 변화가 필요합니다. 

주변이 깨끗하거나, 아름답거나, 예술적인 부분으로 변화하면 전통시장도 사람이 오게되고, 예술가, 젊은 사람이 간다는 거죠.

또 예를 들자면, 카우보이라는 느낌은 어떤 걸까요? 농사를 하는 사람의 이미지보다 미국의 역사속에서 황무지를 개척하는 탐험가의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카우보이 이미지에 영향을 준건 영화도 많이 있습니다. "카우보이"와 "목부" 어감의 차이가 느껴지시죠. 우리가 필요한것은 이미지 메이킹입니다.

이미지 메이킹에 필요한 여러 사람들이 방법과 미디어 활동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목장을 아름답게 꾸밀 필요가 있습니다. 최신식 빌딩짓듯이 꼭 돈드는걸 선택하지 않는다면, 정원을 가꾸고, 목장을 홍보할 코드가 필요합니다.

스위스의 알프스 목장처럼....

 
 3. 우리 목장  "있어 보이게 만들기" 입니다.

사실 어딜가나 농업이 중요하다고 말 뿐, 일반적인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원자력발전소 님비현상이 꼭 원자력 발전소만 있는게 아니고 우리 축사가 신축하려면 주변 분들이 벌써 들고 일어나잖아요.

그래서 필요한게 있어 보이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반도체 산업이 IT같기도 하고 제조같기도 하고 첨단인거 같기도 합니다. 물론 첨단이죠.그런데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한말이 아마 지금의 삼성반도체를 만드는데 일조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첨단청정산업"이 말 멋지죠. 그런데 여기에 키가 있었습니다. 청정일까요? 목장보다 더 위험한데가 그 공장일껍니다.

온갖 독극물로 생명의 위협을 하고 있는 장소이지만, 그과정과 처리를 잘해서 결과로 만들어진 첨단 제품은 청정하거든요.

사람들은 그거에 혹해서 반도체 산업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정은 위험하고 해로운 물질을 다루어야 하고 좋을 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접속사이트는 다음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silti <클릭>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원가입을 하세요. [우린 신식이니까! 닉네임으로 할께요]

(2) 정회원등록 요청을 하세요.

(3) 게시판은 [TMR(F)사양관리공부방] 으로 접속하시구요.

(4) 말머리를 선택하세요.
말머리의 종류는 [목장경영꿀팁],[사료사양관리],[아름다운목장]
을 선택해주시고 자료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5) 제목양식 아래 예를 따라 주세요. 그래야, 다른 분들도 공감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예시> 오른쪽 색글을 참조하세요.

*.여기서 홍길동 목장이라함은 목장이름이에요.
실티는 신상정보를 이용한 정보를 가지고 심사하지 않기위해서, 닉네임을 쓰시는 것이 공정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양정보가 사실 어려운 정보일껍니다. 
사료의 종류도 다르고 구입장소와 상태에 따라서 결과도 다를테니까요. 그래서 필요한것이 원산지 정보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조사료, 각종부산물도, 시기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이 다른 점이 있고, 함수량도 다를 테니 이 정보를 함께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식으로 작성해주시고 출하나, 초음파 검사 등에 대한 사진도 올려주세요.

상기내용은 직접 목장경영을 참여하지 못한 실티입장에서 작성된 것이므로, 편리한 기준에 따라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6) 지속적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올려주세요.

필요에 따라서 다양한 양식 기준을 원하시면 기본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시>
[사료사양관리] 홍길동목장 : 2015년 12월 1주차 사양관리 팁
[1주차 기준일]
[작성기준일] : 2015.12월 2째주
 (a) 물 : 100KG
 (b) 원형볏짚 : 300KG 2 Roll : 영암군
 (c) 깻묵 : 400kg : 영암군
 ....
 (z) 배합시간 및 투입순서 : (a) : 10분, (b) : 10분, (c) : 10분...최종혼합

[사육기간] : 20개월령 귀표번호 : AABBCC


[사료사양관리] 홍길동목장 : 2015년 12월 2주차 사양관리 팁
[2주차 기준일]
[작성기준일] : 2015.12월 2째주
 (a) 물 : 100KG
 (b) 원형볏짚 : 300KG 2 Roll : 영암군
 (c) 깻묵 : 400kg : 영암군
 ....
 (z) 배합시간 및 투입순서 : (a) : 10분, (b) : 10분, (c) : 10분...최종혼합

[사육기간] : 20개월령 귀표번호 : AABBCC


[목장경영꿀팁] '자석'
(1) 자석을 배합기에 붙이고
(2) 개체이름과 진료기록, 수정일 타임테이블을 붙인다.




<농장탐방>국내 첫 버티컬 레일식 TMR 배합기 설치…경기 연천 웃음꽃 목장[축산뉴스]

게시자: 주실티, 2015. 8. 9. 오후 10:08

<농장탐방>국내 첫 버티컬 레일식 TMR 배합기 설치…경기 연천 웃음꽃 목장

배합효율 높이고 시간 단축돼 ‘함박웃음’

박윤만기자2015.07.08 10:38:02

 

사육두수 증가 따른 고충 해결
노동력 줄고 질 좋은 사료 급여

 

웃음꽃 목장 김종환 대표는 지난 2011년 국립농수산대학 축산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요즘 묵묵하게 곁을 지키는 후계자 김희준씨<사진>와 함께 95두의 젖소를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한 웃음이 절로 나온다.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두일리 189에 위치한 이 목장은 인근에 몇몇 목장과 함께 낙농 단지를 구성하고 있으며 1일 1톤285kg을 납유하고 있다.
김종환 대표가 젖소와 인연을 맺은 것은 어느덧 47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중학교 재학 2학년 때 젖소를 키우고 싶은 욕망으로 부친인 김홍집 옹에게 졸라 젖소 송아지 2마리를 구입해 학교에서 하교하는 대로 바로 소먹거리인 꼴을 베어 소에게 먹인 것이 낙농업의 시작이었다.
그에게는 소가 세상이고 전부였던 셈이다.
처음에는 경기도 마석에서 시작하여 목장 규모가 점차 커지면서 갈대 등 조사료를 수거하기 좋은 파주 교하출판단지 근처로 옮겼다. 목장을 하던 중 도시화로 개발되면서 현재의 자리에 터를 잡았다.
현재는 목장운영 후계자 2세와 내일을 꿈꾸며 보다 많은 웃음꽃을 피우기 위한 제2의 새 삶을 설계하고 있다.
젖소개량은 후계자인 김희준씨에게 맡기고 인공수정은 직접 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간 경험으로 사육한 김 사장과 학술적으로 체계적 목장을 배운 신세대간 사육방법이 달라 마찰도 있었지만 경험과 이론의 만남으로 현재는 최상콤비가 됐다.
웃음꽃 목장의 특징은 도태에 대한 개념보다 노산에서도 능력을 발휘토록 해 8산차 소도 사육하고 있다는 점이다.
산차보다 능력위주로 사육하다보니 산차가 많은 개체에서도 1일 35kg 이상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는 노동력을 절감하고 보다 질 좋은 먹이를 주기 위해 세계와 국내 최초로 버티컬 레일 방식 신일현 TMR기계를 설치하였다.
그간 2오거 TMR기계를 사용하여 왔으나 사육두수의 증가로 TMR사료 제조시간이 1시간 이상 작업을 해야하고 용량부족으로 2~3회 배합하다보니 시간의 소요가 많아 주위 지인의 권유로 12㎥배합기를 두게 됐다.
배합기 설치 후 배합시간 1시간에서 30분으로 단축되어 남은 자투리 시간을 각 개체 관리에 시간을 쏟고 있다.
수직형 배합기의 장점으로 배합기 아래 나선형 스크류가 위로 올라 낙하과정에 배합되므로 배합효율이 높고, 배합통의 용적률을 90% 이상 활용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버티칼 타입의 배합기는 일반 2오거에 대비하여 배합시간이 짧고 배합효율이 높다.
(주)실티의 버티컬 타입 배합기는 국내현실에 맞도록 레일식, 견인식, 차량탑재형이 있다.
리프트 형태의 버컷 장치로 상부 투입문제를 해결하였다. 초기가동시 부하에 의한 문제점은 초기 짧은 시간 역회전으로 줄였다.
한편 스크류 칼날을 일반 2오거 수평형 칼날(원형)의 장착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배합기를 생산하는 (주)실티는 배합용적률 90% 이상 활용과 주물형 기어박스는 국내 자체 생산으로 수입제품에 대해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 
웃음꽃목장과 같이 2세대 축산인들의 체계화된 경영과 1세대의 경험적 노하우가 융합되어 웃음꽃이 늘 함께하길 바라고 있다.  

수직형 배합기 견인식 100HP 트랙터 : 원형베일 2롤 과부하 테스트

게시자: 주실티, 2015. 3. 19. 오후 4:54   [ 2015. 3. 19. 오후 4:55에 업데이트됨 ]

트랙터100HP 역회전을 하지 못하는 트랙터 특성을 고려하여, 배합기의 수직 오거의 특성을 살리는 디자인과 넘침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으로 현재 부하율 Zero로 낮추어 놓았으며, 2015년에도 실티의 개발은 지속적입니다.

YouTube 동영상


 

실험 초기 발생했었던, 기계위로 사료의 넘침 현상이 과하게 발생하던 문제를 체인을 이용해서 감소시켰으며, 배합기에서 볏짚을 짜를때 발생하는 부하로 인해 트랙터가 멈추는 현상을 개선하기위해 다양한 스크류 변경 설계를 거쳐 최적화 시키는데 노력했습니다.

현재는 그러한 문제를 모두 확인완료했으며, 상기 동영상에도 보이듯, 볏짚이라는 과부하적 장비의 테스트도 모두 마무리 한 상태입니다. 1개의 곤포를 파쇄하는데 약 10분정도의 소모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배합기쪽에 발생할 수 있는 부하를 고려해서, 그 부하 발생정도로 인해 트랙터에 올수 있는 과부하를 줄이고자, 최적의 속도를 찾는데 수회의 사료배합기 테스트를 거쳐 스크류의 형태를 바꾸었으며, 칼날의 부착방법을 다양화 해서 마무리했습니다.

 

수평형 사료배합기를 대비하여 상부가 개방되어 있어서 먼지 발생이 많다는 것은 기구 구조상의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투입방향이 상부 개방된 곳으로 넣어야지만 사료혼합량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입이 불편한 점도, 별도의 기구장치를 추가해야 합니다. 물론 이 대안도 실티는 가지고 있습니다만, 처음에 사료의 세절과 혼합으로 풀어지는 속도가 빠른 것처럼 보이지만, 완성되는 시간을 고려한다면 수평형과는 차이점이 적어보입니다. 이런부분들이 수직형 배합기에는 단점이 되는 요소 입니다.

 

하지만, 사료의 형태의 다양성으로 본다면, 세절양이 적고 사료의 형태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아래에서 위로 솟구쳐 올라오는 사료의 혼합형태로 봤을때는 장점도 함께 합니다. 다만 분리 현상이라고 표현되는 증상이 마지막 사료배출까지 균일성에서는 늘 가벼운 사료나, 거품처럼 생긴 섬유성 조사료의 풀뭉치(가벼운)경우는 떠 있다가 결국엔 나중에 배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수직형 배합기의 특성으로 잡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오가스 활용법

게시자: 주실티, 2014. 9. 3. 오후 10:46

우린 너무 같은 걸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마 이것도 그럴 거 같다.


전체를 이해하는 과정은 이걸로 보면 될듯
축분을 잘활용하면 이렇게 가공 가능 할 것 같은 생각은 무지 든다.
우리 주변에 에너지가 이렇게 넘치는데, 왜 수입할 수밖에 없었는지.
안타깝다. 우리나라에서도 설명하시는 분이 계시긴한다. NGO 활동하시는 분인지.
진보신당 충남도당 녹색위원장 안병일씨라고 축산 분뇨처리하는 거에 관심 많은지 강의 자료도 있다.
그건 중립성 결여라서, 우선 http://youtu.be/MvleCxc4UKU 통해서 직접보시기 바라며,

정말 이만큼 이해하기 쉬운 동영상은 없었던듯, 바로 실무적이라서. 아래가 가장 와다았다.


그리고 소형 바이오가스 만드는 법도 있다.
우선 이언니 설명을 잘들어보면 집에서도 가능할 거같은 느낌이 든다. 이쁘장한 언니가
참 설명을 잘 해준다. 다만 다 못알아 들을 뿐. 쏼라쏼라.


대충 짐작컨데 발효된 바이오가스를 생성해서 저 고무튜브에 저장하였다가 불을 피울거라는 거.
만드는 방법은 쉽게 몸소 채험해주고 계시니 상관 없을 거 같은데.


조금 이건 탱크가 새거 인데다. 마음에 드는 동영상이다.
그런데 사용중인 모습이 없어서 안타까움이 남지만, 우선 잘 만들고 논다.
아래는 조금 중규모 수준 위에꺼에 비하면 이건 좀 즐겁게 만든다.
아마 소를 키우는 분인거 같다. 그런데. 이분들 넘 좋아라 한다.
집에 가스렌지에서 슬꺼 같은데....아마 이 동네는 가스 공급이 안되었었는지.


아래는 이번에는 이래서 우리가 바이오가스가 무언지 잘 모르게하는 대형 바이오 가스 플랜트다.
대충 분뇨를 모아서 고형분과 액비를 분리하고 가스를 발생시켜서 그걸 연료화 한다는 그런 컨셉이다.
비현실적인 규모이다. 뭐 물론 몇몇 농가 모여서 이렇게 생각한다고 해도, 아마 환경규제다.
님비다 아마 동네사람들이 싫어할거 같고, 이해와 설득과정이 힘들어 질것이다.
여하튼, 좋은 에너지원임에 틀림 없는데, 그동안 해양투기하고 동네사람 눈치 보여서 목장이 쫒겨나고
안타깝다. 내가 사는 이동네에도, 엄청 "으리으리"한 아파트 단지 들어서더니 결국 목장이 쫒겨나버리더라는
사적감정이 살작 가미 되기는 했지만, 무언가 정책적으로 좀 선구자가 필요한듯....
너무 정치적으로 흘러간듯...


결론 부터 말하면 농가에서도 좀더 잘 쓸수 있는 시설로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는 방법인거 같다.

미래의 축사되시겠다.

게시자: 주실티, 2014. 8. 26. 오후 6:47

 

 

한국분 들이 2011년도에 냈었던 스카이 스크래퍼 경진대회 최종 파이널에 올랐던 건축물인가봐요.
재미 있는 아이디어. 목장을 도시에 이렇게 지을 수 있다는 거 재미 있다.

세번째 그림에 아가씨가 목장에 일할러 오신건가? ㅋㅋ.
이런걸 상상할 수 있었다는게....정말 대단하다.

홈메이드 소형 배합기 되겠다.

게시자: 주실티, 2014. 8. 26. 오후 6:46


이아저씨 잼나게 만들었네요. 텀블러 안에다, 배합 잘되라고 앵글도 데놓고, 요론거 재료비도 10만원 안짝 혹은 주서다 쓰면

돈들것도 별로 없는 미니 배합기네요. 꼭 퇴비 발효하는 용도 아니어도 꽤 괜찮은 DIY네요.


YouTube 동영상


높이 조절만 잘해도, 수레에 받아가도 되고, 참 아이디어 굿.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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