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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Smart Cloud Show

게시자: Frank Jung, 2012. 8. 16. 오전 3:21   [ 2012. 8. 16. 오전 3:22에 업데이트됨 ]

2012 Smart Cloud Show 컨퍼런스에 Google Apps 가 소개됩니다.

게시자: ADMIN PST, 2012. 7. 24. 오후 10:43


◆주최: 방송통신위원회

◆주관: 조선비즈

◆후원: 조선일보사

◆기간: 2012년 8월 2일(목)~4일(토) 10:00~17:00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신청: 조선비즈 홈페이지(event.chosunbiz.com)에서 사전등록시 무료
※컨퍼런스는 유료(사전등록시 할인)

◆문의: (02)724-6081, syyang@chosunbiz.com

日소프트뱅크, 사내메일에 구글 앱스 전면도입

게시자: ADMIN PST, 2011. 12. 12. 오후 7:20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통신3사가 직원의 사내 메일시스템을 구글앱스로 전면 교체한다. 지난 대지진 이후 일본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8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그룹의 통신3사(소프트뱅크모바일, 소프트뱅크텔레콤, 소프트뱅크BB)는 내년부터 MS 익스체인지 서버 대신 구글앱스의 지메일을 사내메일로 사용하기로 했다. 

 

소프트뱅크 통신3사의 직원규모는 2만6천명으로, 일본 기업의 구글앱스 도입사례 중 최대 규모다. 

 

▲ 소프트뱅크가 통신3사 사내 메일시스템을 모두 구글 클라우드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과 이석채 KT 회장이 합작사 설립을 발표하는 모습.


■기업 메일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소프트뱅크는 지난 2월부터 영업사원 2천명을 대상으로 지메일을 시범 운영했다. 이 회사는 이달 말까지 자사 데이터센터에서 운영중인 MS 익스체인지 서버의 서비스를 병행하고, 내년부터 서비스를 중단한다. 9월말엔 익스체인지 서버의 운영 자체를 중단할 방침이다. 

 

소프트뱅크 직원은 PC, 아이폰, 아이패드 등 회사로부터 지급받은 기기로 지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보안을 위해 회사 외부PC로 확인할 경우 가상회선(VPN) 접속으로 이용하며, 자택의 PC로는 회사 메일 계정을 접속할 수 없다. 

 

소프트뱅크는 미국 구글에 1인당 연간 6천엔(약 1억5천600만엔)의 요금을 지불하게 된다. 자사의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던 메일 시스템은 구글의 데이터센터로 모두 이전된다. 

 

기존 시스템과 구글앱스 비용을 비교하면 비용절감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왔다. 소프트뱅크는 기존 비용의 범위와 대동소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소프트뱅크 측은 기존시스템이 확장성에서 약점을 가졌던 것에 비해, 지메일은 1인당 1기가바이트에서 25기가바이트까지 늘릴 수 있어 확장성이 좋아져 비용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구글앱스, GM 전사공급...10만 사용자 확보

게시자: ADMIN PST, 2011. 11. 7. 오전 2:39

구글 앱스'가 미국 자동차 제조사 GM의 표준 생산성 툴로 도입된다. GM그룹사 직원 10만명이 구글 앱스 사용자가 된 것이다. 이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오피스 솔루션 시장에서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MS), IBM 등 경쟁사에 큰 타격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 지디넷은 지난 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를 인용해 구글과 GM이 이같은 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었다면서 다만 구글앱스가 실제로 배포되려면 GM측의 특정한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단서가 붙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구글, GM, 양사 모두 이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 

 

미국 지디넷 블로거 레이첼 킹은 이번 계획이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구글 입장에서는 큰 성과로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평했다.








Google Apps 가 Google+ 로 수일내로 통합되다; API 에 대하여 주의깊게 접근 Techcrunch 2011-10-20

게시자: ADMIN PST, 2011. 10. 20. 오전 1:45   [ 2011. 10. 20. 오전 1:49에 업데이트됨 ]

Techcrunch Hot Topic :  2011-10-20

Google Apps Coming To Google+ 
‘Within Days’; Company Taking A ‘Cautious Approach’ To APIs

Google Apps 가 Google+ 로 수일내로 통합되다.
API 에 대하여 주의깊게 접근중이다. 

Google+ SVP Vic Gundotra 와 Google Co-founder Sergey Brin 은 오늘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eb 2.0 Summit 에서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와 최근 정확하게
구글이 어떤것을 계획하고 있는지에 관해 나누었다. 

Gundotra는 Google+의 성공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사용자들이 
3.4 billion 개의 사진을 지난 90일동안 업로드 했다고 말했다.  이런 초기의 성공은 완전히
기대 이상의 것이었다.  Gundotra 는 또한 Google은 소셜 네트워크가 모든 사용자들이
더 잘 사용하도록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다.  

Google+ 는 Google Apps 와의 통합이 필요했고, 이런 점은 많은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이었다. Google SVP 에 따른면, 회사측은 이런 종류의 통합은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미 Google+는 40 million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고, Google Apps 가 Googe+를 지원하는것이
임박해있다 라고 했으며 "수일내로" 라고 보다 더 구체적으로 표현했다.  동시에, 지금 개발자들이
Google+ API 를 사용하기를 기다라리고 있고 왜, 출시하지 않는지 의아해 한다는 것에 대해,
Google+ 팀은 이런 API 에 대해 신중한 접근방식을 택하고 있고. 대중의 손에 이런 API를 넘기는것에
대해 급하게 서두르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Google Apps VS Office 365

게시자: Frank Jung, 2011. 6. 28. 오후 5:33

구글앱스를 써야할 365가지 이유. 
6월 28일 Office 365 서비스 오픈에 대해 구글앱스와 Office 365의 비교자료가 Google Enterprise Blog에 post 되었습니다.

간략히 구글앱스의 장점을 올려봅니다. 

Google Apps VS Office 365

1. 팀 협업관련( Office 365 is for individuals.  Apps is for teams)
   Google Apps는 web office 를 실시간 협업기능을 제공, Office license 구입하지 않아도 됨. 
2. 어디서나 작업( Office 365 is built for Microsoft. Apps is built for choice)
    Google Apps는 어느 device, 어느 operating system 에서 작동하지만 Office 365는 Windows기반의 PCs나 장치에서 기동
3. 가격(office 365 is 11 different plans, three editions and two tiers. Apps is $5/month) -> ex) office 365 small business(plan p1) is $6/month
4 클라우드 (Office 365 is about the desktop. Apps is about the web)
    Google Apps는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하며, 특별한 클라이언트를 인스톨할 필요가 없고, 보안과 유지보수에 강력하다. 업그레이드의 번거로움이 없고 지난해 125개의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음, 99.99 % 서비스 타임 보장.(한달에 5분이하 downtime 보장)

http://googleenterprise.blogspot.com/2011/06/365-reasons-to-consider-google-apps.html


구글, 월 10달러에 크롬 노트북 판매?

게시자: Frank Jung, 2011. 4. 25. 오후 5:21

크롬OS 기반 넷북이 곧 시판될 것이란 루머가 나왔다. 구글이 단말기를 판다기보단 월정액 웹서비스 가입자에게 이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외신들은 21일(현지시간) 윈도 전문 블로그 네오윈을 인용해 구글이 올여름부터 월 10~20달러를 지불하고 자사 서비스와 함께 크롬OS를 탑재한 노트북을 쓰게 하는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회사내에서 그룹웨어를 구글앱스로 사용하고 단말기를 구글크롬 노트북을 사용하면 비용절감과 보안에 많은 강점이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원문출처 : http://www.zdnet.co.kr

2008년도의 구글창업자의 편지에서 읽는 구글의 전략 중 구글앱스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 12. 12. 오후 5:02

구글앱스가 나오게 된 배경을 잘 설명한 내용입니다.


앱스(Apps)

회사 설립한지 2~3년 정도 됐을 때 저는 몇몇 동료와 함께 이메일 서비스의 한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이메일함이 너무 커져서 이메일 공급업체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다룰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컴퓨터나 플랫폼에서 이메일을 사용하거나 동기화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메일 액세스를 위해 VPN(가상 사설망)이 필요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항상 VPN을 이용해야만 했고, 이로 인해 보안상의 리스크는 더욱 커졌습니다.

 

메일 검색은 느리고, 불편하고, 귀찮은 일이었습니다.2001년 말부터 저희는 지메일(Gmail)의 원형모델을 내부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당시 제공되던 이메일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웹 기반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서비스와는 달리 이메일 용량이 많이 필요한 "파워 유저"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초기에는 구글 내부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발했지만, 이 제품이 전세계 사용자 모두에게 유용한 제품이라는 사실이 곧 분명해졌습니다. 지메일이 2004년 외부에 공개됐을 때, 다른 주요 웹 메일 사이트들은 2MB, 4MB 용량의 메일 용량을 제공했습니다. 이는 오늘날 한 개의 첨부 메시지 용량보다도 작습니다. 지메일은 출시 당시 기본 용량으로 1GB를 제공했습니다. 여기에 구글의 강력한 검색기술을 비롯해 기존 웹메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까지 추가로 제공했습니다.

 

그 이후 지메일은 이메일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채팅, 비디오 컨퍼런스, 오프라인 기능(지난 1월 지메일 실험실 통해 소개)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일부 구글러들은 25 GB의 이메일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10년 전 이메일도 수 초 만에 검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편지를 읽을 때쯤이면 프랑스어로 쓰여진 이메일을 영어로 바로 읽을 수 있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클라우드 컴퓨팅으로도 알려진 웹 기반 서비스의 이점은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다는 점입니다. 모든 데이터가 데이터 센터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자신의 하드드라이브가 깨져도 걱정이 없습니다). 웹브라우저가 있고 인터넷 접속이 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가끔 인터넷 접속이 안돼도 가능합니다 — 아래 참조).

 

아마도 더욱 중요한 것은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저는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를 통해 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편지를 쓰는 동안 다른 사람들도 동시에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저는 잠깐 자리를 비우고 다시 랩탑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저장하기 버튼을 누르거나 동기화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작업이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편안하게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총 세 개의 OS와 두 개의 웹브라우저를 바꾸어가며 이 편지를 쓰고 있는데, 이 과정 가운데 특정 소프트웨어나 복잡한 기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구글 앱스의 제품군에는 지메일과 구글 문서도구 외에 스프레드시트, 캘린더 등도 포함됩니다.

 

이 서비스는 기업, 대학 등 어떤 단체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넨테크사, 워싱턴 DC 시정부, 애리조나 대학, 스웨덴의 고텐부르크 대학 등 수백만 개의 조직들이 구글 앱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이미 수천만 명의 사용자가 구글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체나 비영리 단체가 이들 제품을 구글 앱스를 채택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제품 사용법에 대한 별도의 교육이 필요 없으며, 구글 사용자들이 기꺼이 나서 사용방법을 열성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글 앱스는 개인보다는 기업이나 단체에서 활용할 효과가 높습니다. 구글 앱스가 업무의 진행방식과 속도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 앱스 웹 양식(Google Apps Web Forms)을 활용하면 기업내 설문조사 결과를 매우 간편하게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분산된 데이터를 손쉽게 수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구글에서도 새로운 제품에 대한 내부 피드백을 받을 때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이러한 웹서비스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들 서비스는 그 동안 구글이 인수한 여러 기업에서 나왔기 때문에 서비스간 통일성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마다 공유 모델, 채팅 기능 등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이러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공통된 인프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은 곧 완성될 것이며, 이를 통해 서비스 전반의 통일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출처 :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9/05/2008.html

2015년까지 non-IT Global 500개 회사 중 20% Cloud service 도입(Gartner)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 12. 12. 오후 5:01

2015년까지  non-IT Global 500개 회사 중 20% Cloud service 도입 (Gartner)

By 2015, 20 percent of non-IT Global 500 companies will be cloud service providers. The move by non-IT organizations to provide non-IT capabilities via cloud computing will further expand the role of IT decision making outside the IT organization. This represents yet another opportunity for IT organizations to redefine their value proposition as service enablers — with either consumption or provision of cloud-based services. As non-IT players externalize core competencies via the cloud, they will be interjecting themselves into value chain systems and competing directly with IT organizations that have traditionally served in this cap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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