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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1-UserStoriesWorkshop-AgileKorea2012

사용자 스토리 워크숍

워크숍 소개

사용자 스토리는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애자일 방법 실천법이다. 이 워크숍에서는 사용자 스토리와 인수 테스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익히고, 실습하고, 경험을 나누고 토론한다. 

스크럼 전통에서 일하고 있는 박준표와 XP 전통에서 일하고 있는 최보나 역시 사용자 스토리를 도구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두 명의 작업자들은 약 3달 전부터 매 주 샌프란시스코와 서울을 연결하여 공부를 했다. 그리고 사용자 스토리를 쓰고, 인수 테스트를 작성하는 다양한 경험과 교훈을 나누었다.

이 워크숍에서는 두 사람의 '정답'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소프트웨어를 뜯어보며 역으로 사용자 스토리를 써보며 고민을 나눈다. 그리고 사용자에게 가치가 전달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쓰고 나누는 서로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것에서 더 많은 학습 동료를 만나고 새로운 지평을 발견하길 바라고 있다. 


결과물



Agile Korea 2012

Agile Korea 는 한국에서 열리는 애자일 컨퍼런스다. 2011년 11월에 첫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2012년 9월에 두번째 컨퍼런스가 열렸다. 애자일 코리아는 애자일 기법과 경험을 나누는 것 이외에 퍼실리테이팅, 즉흥연기, 채용 등 애자일을 둘러싼 다양한 접근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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