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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샬 릉(Visal Leng)

비샬 릉

(Visal Leng)


GE Oil&GAS 아·태 총괄사장

(GE Oil&GAS Regional General Manager Asia Pacific)


-GE 오일앤가스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


<발표요약>

The global oil and gas industry is continuing to suffer reverberations from the 2014 drop in oil prices. Volatility in the market, with large swings in both directions, is becoming the norm. Today, across the world, we face unprecedented challenges financially, geopolitically, environmentally and operationally — and need to think bolder than ever before in order to address them.

This new reality of constant change is requiring the sector to look beyond traditional belt tightening and into opportunities to boost productivity, efficiency and flexibility. Those who do will be better equipped to navigate through choppy waters, now and in the future.

The question is no longer can you afford to make process and technological shifts to enable long-term productivity; it’s can you afford not to?

Hear from Visal Leng on how GE is harnessing its technology and people to think like a start-up and tackle these challenges.

 

글로벌 석유산업(oil and gas industry) 2014년 석유값 하락의 여파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시장은 큰 변동성에 휩싸여 있으며 이런 변동성은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다. 오늘날 경제침체와 지정학적 위기, 그리고 환경은 세계적으로 함께 해결해야 할 도전과제가 되었다. 지금껏 없었던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때보다 더 대담하게 생각해야 한다.

끊임없는 변화라는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서 글로벌 석유산업은 전통적인 허리띠 졸라매기 식의 경영이 아니라 생산성과 효율성, 그리고 유연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창출해야 한다. 이런 기회 속으로 과감하게 뛰어들 수 있는 자만에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에서 항해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경영기법을 개발하고 기술을 발전시키는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해왔지만 더 이상 이런 질문은 유효하지 않다. 우리가 진정으로 생각해야 할 질문은 경영기법을 개발하지 않고 기술발전을 게을리 하는 것에 대한 비용을 감당할 수 잇는가?’가 되어야 한다.

GE Oil&Gas 아시아태평양 총괄사장인 비잘 렝은 GE가 어떻게 기술개발을 하고 스타트업 문화를 도입했는지 이번 강연에서 설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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