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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핑켈스타인 (Sydney Finkelstein)

시드니 핑켈스타인

다트머스 대학의 터크 경영대학원 교수. 전략과 리더십 분야의 세계 석학 중 한 명인 시드니 핑켈스타인은 전 세계의 많은 기업자문을 담당했으며, 경영학회 명예 회원이자 세게적인 베스트셀러 '왜 똑똑한 지도자들이 실패하는가 Why Smart Executives Fail'의 저자이기도 하다. 현재 뉴햄프셔 하노버에서 살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비롯한 많은 경영 잡지에 글을 게재하고 있다.                                   
출처:yes24


Superbosses: What The World's Best Leaders Do That Others Don't

 Sydney Finkelstein

 

Larry Ellison. Lorne Michaels. Ralph Lauren. Robert Noyce. George Lucas. Miles Davis. And a dozen others. Business leaders and creative icons with tremendous track records who all have something else in common: they helped develop the best talent in their industries, who in turn helped them become the legendary successes they are today. Based on ten years of research and hundreds of interviews, Superbosses describes what these exceptional leaders did, and how they did it. In his talk, Sydney will describe the “superboss playbook”, the key management practices that differentiate the most innovative cultures from the merely good ones. Traditional executives who want to continue leading successful companies in a globally more competitive environment than ever will need to make some big changes to how they lead and manage, and the superboss playbook provides a blueprint for how to do it. LinkedIn Chairman Reid Hoffman calls Superbosses “a leadership guide for the Networked Age,” while Jeff Immelt, Chairman and CEO of GE, says, “Superbosses gives leaders a playbook to bring out the best in their people."

래리 엘리슨. 로른 마이클스. 랄프 로렌. 로버트 노이스. 조지 루카스. 마일스 데이비스. 이런 비즈니스 리더들은 모두 창조의 아이콘이기는 하지만, 그 외에도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성공한 비즈니르 리더들은 자신의 회사나 산업에서 가장 훌륭한 인재들을 발굴하여 키워주었고, 이런 인재들은 다시 그들을 키워준 비즈니스 리더들을 더 큰 성공으로 이끄는데 한몫했다. 10년 간의 리서치와 수백건의 인터뷰를 통해 이런 비범한 리더들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밝혀냈다. 시드니 핑켈스타인 교수는 이번 기조강연에서 어떤 경영기법이 가장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 내는지 '슈퍼보스 플레이북'을 통해 언급할 예정이다. 글로벌 경제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두고자 하는 기업의 리더들은 지금까지 해왔던 관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영기법을 받아들여야 한다. 핑켈스타인 교수가 제시할 '슈포보스 플레이북'은 어떻게 하면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법을 받아들일지에 대해 청사진을 제시한다. 링크드인의 사장인 라이드 호프만(Reid Hoffman)은 슈퍼보스를 '네트워크 시대의 리더십 가이드'라고 설명했으며 GE의 회장인 제프 이멜트는 슈퍼보스는 부하직원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키워주는 가이드 같은 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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