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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Kruger

앨런 크루거
프린스턴대 교수로서 2009년 3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재무부 경제정책 차관보로 재직하며 경기부양책 중 신차구매에 대한 리베이트 제공, 인프라 확충, 중소기업 지원 기금 등을 입안하였다. 클린턴 행정부에서도 노동부 선임 경제학자를 역임한 바 있으며, 교육경제, 소득분포, 사회보험, 규제, 테러리즘, 재정, 환경 등 광범위한 분야에 대해 연구 및 저술활동을 수행하였다. 2011년 11월에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의장에 선임되었으며 일자리 창출과 경기회복이 오바마 집권 2기에도 최우선 정책과제로 추진됨에 따라 유임되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경력사항
2011.08 ~ 2013.05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2009.05 ~ 2010.10

미국 재무부 차관보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노동경제학 교수

1994 ~ 1995

미국 노동부 수석 경제전문가








<발표요약>

The world is at a turning point, and perhaps a precipice, when it comes to global governance, economic growth, monetary policy, globalization, aging, climate change, and tax policy. To some extent, the problems we face are a result of our success – if it weren’t for the industrial revolution and historic economic growth, we would not face the challenge of climate change, for example. We could end up on a path that supports growth, trade and economic development, or countries could turn inward (e.g., Brexit) and subvert growth.

Advice will be provided for policymakers to move to a path that supports stronger and more sustainable economic growth. He will also give a brief tour of economic growth and policy prospects around the world (US, Asia, Africa and Europe). Corporate leaders need to be aware of these developments, try to shape them for the good of their corporations, workers and customers, and prepare for alternative contingencies.

글로벌 거버넌스, 경제성장, 통화정책, 세계화, 고령화, 기후변화와 세금정책에서 보듯이 세계는 지금 좋게 말하면 전환점, 나쁘게 말하면 벼랑 끝에 서있다. 어느 정도까지는 오늘날 우리의 문제들은 우리의 성공의 결과물이다. 예를 들어 산업혁명과 경제성장이 아니었다면 기후변화는 문제가 안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경제성장과 국제무역을 촉진하는 번영의 길로 나아갈수도 있고, 브렉시트 사례에서 보듯이 문을 굳게 잠그고 성장을 방해하는 길로 나아갈수도 있다.

이 강연에서 크루거 교수는 더 강하고 더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한 제언을 할 것이다. 또한 크루거 교수는 미국과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의 경제성장과 경제정책을 간단하게 설명할 것이다. 기업가들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런 발전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사업체 뿐만 아니라 노동자와 소비자들을 위해야 하며 새로운 문제점들을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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