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위클리비즈 경제경영 글로벌 콘퍼런스


위클리비즈 경제경영 글로벌 콘퍼런스는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경영 온라인 전문매체인 조선비즈가 개최하는 행사로, 경제경영 부문의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해 글로벌 경제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해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입니다.


작년 1회 행사에는 ‘대변혁의 시대: 한국 기업의 길을 묻다’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교수, 오바마 행정부에서 경제자문위원장을 역임한 앨런 크루거 교수, 기업 경영전략의 세계적인 구루인 시드니 핑켈스타인 교수, 리우 징 북경 장강경영대학원 부총장, 스에마쓰 치히로 교토대 교수, 비잘렝 GE GE Oil&GAS 아시아태평양 총괄사장, 말레이시아의 최대 미디어 그룹인 아스트로사의 로하나 로잔 사장, 에이미 킴 맥킨지 시니어 파트너,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나경원 새누리당(당시) 국회의원이 참석해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경제 리더십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새로운 정부와 희망을 맞이한 올해, 위클리비즈 경제경영 글로벌 콘퍼런스는 ‘국가는 어떻게 성공하는가-J노믹스 성공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올해에는 200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 일본 경제금융 산업의 설계자인 우에다 가즈오 교토대학교 교수를 포함해 다양한 산업군의 리더들이 참가해 우리의 화두인 불평등, 기술발전, 일자리, 저성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교환합니다.





위클리비즈


조선일보의 프리미엄 주말 경제경영 섹션인 위클리비즈는 2006년 10월, 재계의 대표적인 뉴스메이커였던 이학수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부회장)을 인터뷰하며 첫발을 내디뎠다. 위클리비즈 창간호의 기사는 이 부회장이 비서실장 취임 이후 10년 만에야 가진 첫 공식 인터뷰였다. 지난 10년간 위클리비즈는 아시아 최고 부자 ‘해맑은 재신’ 리카싱, ‘월가의 전설’ 짐 로저스, ‘중성자탄’으로 불렸던 잭 웰치 전 GE 회장,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 셰릴 샌드버그 등 글로벌 기업의 회장과 최고경영자 133명을 만나 경영에 대한 혜안을 독자들에게 전해 왔다. 2016년 타계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를 포함해, 1995년부터 2015년까지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세계적인 석학 16명도 위클리비즈를 통해 한국 독자들을 만났다. 매주 세계 최고 인사들과의 수준 높은 인터뷰를 게재하면서, 저성장 시대를 돌파할 통찰력과 글로벌 시각을 제시하는 위클리비즈는 기업 CEO들이 꼭 찾아 읽는 프리미엄 경제경영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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