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부활과 콘텐츠 산업의 빅뱅

 
‘최고의 연사,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생생한 콘텐츠’

조선미디어 그룹의 경제·투자 전문매체 조선비즈닷컴(chosunbiz.com)이 주최하는 제3회 朝經인사이트포럼 ‘태블릿 부활과 콘텐츠 산업 빅뱅’에 오시면 국내·외 최고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콘텐츠 전문가를 한자리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국회에서는 당시 국회의장이었던 김형오 한나라당 의원이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상징되는 모바일 쇼크는 우리가 세계 최강의 IT 국가라는 자만심에 안주하며 세계의 흐름에 눈감고 우물 안에 있지 않았나하는 반성을 하게 한다.”

제2의 IT(정보기술) 혁명을 부르짖었던 김형오 의원이 이번에는 ‘대한민국과 콘텐츠 산업 전략’이라는 주제로 청중 앞에 섭니다.?
삼성전자와 반도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누굴까요? 그렇습니다. 국가 CTO(기술최고책임자)인 황창규 지식경제부 R&D전략기획단장입니다.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의 용량이 1년마다 2배씩 증가한다’는 ‘황의 법칙’을 만들었던 그가 태블릿의 부활과 한국 IT산업의 재도약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섭니다.

정부의 전자책 사업 확대에 강한 의지를 보였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특별연설을 합니다.

이 밖에 국내 이동통신 3사의 ‘브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태블릿과 통신서비스 사업 전략을 이야기합니다. KT의 표현명 사장, LG유플러스의 고현진 부사장, SK텔레콤 배준동 전무가 전하는 메시지를 직접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태블릿·스마트폰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PC업체 레노버, 디지털 콘텐츠 솔루션 업체 어도비, 신개념 출판의 대명사 스크리브드(Scribd)의 임원과 실무 담당자들이 격변하는 태블릿 시장을 이야기합니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태블릿의 ‘모든 것을 담았다’는 것입니다. 세계 시장의 흐름, 시장 전문가의 날카로운 분석,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서비스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태블릿에 관한 원스톱 포럼입니다.

삼성전자·레노버·ARM 등 단말기 제조사와 부품업체의 태블릿 제품 전략에 대해 들으실 수 있으며, 국내 1위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의 박지영 사장은 아이패드와 게임 콘텐츠에 대해 강연합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웹표준 전문가 윤석찬 팀장은 태블릿과 멀티미디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드 설리반의 마크 아이슈타인 매니저는 아이패드 출시 후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콘텐츠 산업의 지각변동을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태블릿에 대해 알고 싶은신가요? 태블릿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듣고 싶은신가요? 그렇다면 제3회 朝經인사이트포럼에서 그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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