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종료★☆★

게시자: 조선비즈, 2016. 9. 25. 오후 10:15   [ 2016. 9. 25. 오후 11:32에 업데이트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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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CLOUD SHOW 2016>

2016년 9월 21일~22일. 양일 간 진행되었던 스마트클라우드쇼2016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세계경제포럼에서 언급된 제4차산업혁명과 조직혁신(자율경영)을 비롯해 '기계 vs.인간' 이라는 주제로,
신(新)혁명에 대해 대비하는 자리였길 바라며, 2017(내년)년에도 새로운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발표자료는 이번주부터 일주일 동안 행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저작권 문제로 공유가 제한된 
발표자료는 제외하였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스마트클라우드쇼2017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내]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스마트전시"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9. 19. 오전 4:08

스마트클라우드쇼2016에서는 컨퍼런스 외에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그 중 로비에서 진행될 전시관에서는 다양한 클라우드와 스마트기기 등 관련 서비스 등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아래 배너를 참고하세요^^


또한 조선비즈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e-Book형 뉴스서비스, 조선비즈k2.0 부터, 클라우드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서비스까지~~~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전시부스에서 스마트한 미래를 만나보세요.

스마트한 미래를 여는 시작,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알림] 사전등록 마감 안내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9. 19. 오전 2:18

스마트클라우드쇼2016의 사전등록이 마감됩니다.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정말 많은 분들이 사전에 등록해주셨습니다. 

행사 당일에  좀 더 좋은 자리에 앉고 싶으시다면 서둘러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전등록은 금일 오후 7시 마감합니다.

아직 미처 등록하지 못하신 분들은 어서어서 서둘러 등록해주세요.
문이 곧 닫힙니다!!!! 

▼사전등록 바로가기 (아래배너 클릭클릭) ▼
http://bit.ly/2aqxCFG

[알림]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쿠폰 이벤트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9. 12. 오전 12:31

참석만 해도 쿠폰이 우르르~~
스마트클라우드쇼에만 있는 공유쿠폰입니다 :)

혼밥하시기 힘든 분들을 위한 집밥 쿠폰, 요즘 대세인 카셰어링을 위한 나눔카 쿠폰, 한국의 에어비앤비 "코자자" 쿠폰, 

오프라인 공간을 공유하는 숍인숍 중개 플랫폼 앨리스까지!

스마트클라우드쇼2016에 오시기만 하면 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등록 바로가기: http://bit.ly/2aqxCFG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bit.ly/1lxTEX1

▶▶▶[공지] 얼리버드 등록 마감 안내◀◀◀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30. 오전 12:57   [ 2016. 8. 30. 오후 6:21에 업데이트됨 ]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얼리버드 이벤트가 단 하루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IT분야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올해는 4차혁명,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삼성 갤럭시7, 블록체인, 가상현실 등 
더욱 핫한 주제로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어서 등록하셔서, 얼리버드의 파격 할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등록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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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세션1오픈토크 연사소개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29. 오후 5:46


[행사알림] 차세대컴퓨팅 AI심포지움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21. 오후 10:32   [ 2016. 8. 21. 오후 11:29에 업데이트됨 ]


[공지]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얼리버드 이벤트!!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18. 오후 5:44

스마트클라우드쇼 서둘러 등록하고 할인 받자!!

국내 최대의 IT쇼!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8월 31일까지 등록하시는 분들에게는 특별히 얼리버드가를 적용해드립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할인의 혜택을 꼭 누려보세요!






[공지]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등록 안내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7. 25. 오후 7:28   [ 2016. 8. 8. 오후 6:32에 업데이트됨 ]


드디어 스마트클라우드쇼2016 의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계셨던 스마트클라우드쇼가 또 찾아왔습니다.
작년 중국 인터넷, 로봇, 자율 주행차 등의 핫한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이어 올해 6회 째를 맞이한 
이번 스마트클라우드쇼는 Machine vs. Human : 4차 기술 혁명과 자율 경영 (4th Tech Revolution & Self Management)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그리고 증강현실(AR)이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닙니다. 스마트클라우드쇼에서는 새로운 과학기술의 발전에 맞게 기업과 정부 등 각 조직이 어떻게 변해야할 지 전문가들을 통해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전 세계의 이노베이터를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기회, 스마트클라우드쇼를 통해 더 스마트한 내일을 미리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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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안내]'MWC 2016 인사이트 셰어링' 성황리 개최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3. 16. 오전 2:31   [ 2016. 3. 16. 오전 2:38에 업데이트됨 ]

[미디어잇 최재필] 미디어잇은 15일 서울 광화문 태성빌딩 3층에서 조선비즈와 함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ICT 트렌드를 공유하는 'MWC 2016 인사이트 셰어링'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효근 정보통신산업진흥연구원 디지털콘텐츠 사업단장, 한송훈 팬택 사물인터넷(IoT) 실장, 이진 미디어잇 기자, 박성우 조선비즈 기자가 발표자로 나섰다. 이들은 ▲미래성장동력 VR ▲IOT의 미래는 네트워크에 달렸다 ▲5G 주도권 싸움 붙은 글로벌 ICT 기업 ▲5개 키워드로 본 MWC2016 등을 주제로 참관객들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미래성장동력 VR'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김효근 사업단장은 MWC 2016 현장에서 느낀 VR에 대한 기억과 우리나라의 VR 산업 발전 가능성에 대해 진단했다. 김 단장은 "MWC 2016에서 많은 기업들이 VR을 선보였지만,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HTC가 선보인 '바이브'였다"면서 "직접 경험했던 VR 콘텐츠는 고래였는데 눈앞에서 나를 보고 눈을 깜빡거리는 것을 보면서 전율을 느낄 정도였다"고 말했다.

▲김효근 정보통신산업진흥연구원 디지털콘텐츠 사업단장이 '미래성장동력 VR'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또한 김 단장은 우리나라가 향후 VR 산업 발전에 있어 유리한 조건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디스플레이 기술 우수 ▲콘텐츠 제작 능력 우수 ▲네트워크 인프라 우수 ▲테스트베드로서 최고 수준 등은 한국이 지닌 산업적 강점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다만 그는 "우리나라가 미국 등 주요국가 기업들보다 스타트가 늦었고, 현재는 대기업들이 단말기 판매 수단으로 VR을 만들고 있다는 점은 풀어야 할 숙제"라며 "근본적인 VR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국민들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IoT의 미래는 네트워크에 달렸다'를 주제로 발표한 한송훈 실장은 벼랑 끝 위기에서 기사회생한 팬택이 IoT에 집중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팬택이 새롭게 포커스를 잡고 있는 분야가 IoT인데, 이를 통해 새로운 벤처 신화를 쓰겠다는 게 우리의 전략"이라며 "미래 먹거리는 IoT에서 찾아야 한다고 판단 아래 스마트폰과 IoT를 구분해 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 실장은 MWC 2016 현장에서 느낀 우리나라 'IoT 플랫폼' 생태계의 한계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MS 등 글로벌 기업들은 IoT와 관련된 특별한 플랫폼을 내놓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며 "국내 통신사들이 '스마트홈'이라는 주제로 플랫폼을 개발하지만 큰 자본이 투입돼서 할 수 있는 플랫폼은 아직 찾아볼 수 없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진 미디어잇 기자가 '5개 키워드로 본 MW2016'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는 모습.

MWC 2016 현장에서 직접 취재를 하고 온 박성우 조선비즈 기자와 이진 미디어잇 기자는 각각 '5G 주도권 싸움 붙은 글로벌 ICT 기업', '5개 키워드로 본 MW2016' 등을 주제로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이어갔다.

박성우 기자는 MWC 2016 현장에서 보여진 5G 기술 진화와 그 가치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박 기자는 "MWC 2016에서 통신업체와 장비업체의 결합, 이들이 힘을 합쳐 내놓은 서비스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며 "5G를 우리 몸으로 표현하면 '혈관'과도 같은데, 기존 LTE보다 270배 빠른 5G 혈관이 생긴다면 VR·인공지능 등 차세대 ICT 먹거리들이 꽃 피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 기자는 "MWC에 혁신이 사라졌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에 걸맞은 기술들을 확인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는 지적이다. 그는 "MWC에서 각광받은 VR은 우리가 공상과학 영화에서 생각했을 만한 수준의 발전된 디바이스는 아니었다"면서 "MWC에서 혁신이 사라졌다는 점은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진 미디어잇 기자는 ▲5G ▲VR&360도 카메라 ▲중국 ▲보안(IOT&스마트카) ▲갤럭시S7vsG5 등 'MWC 2016 5대 키워드'를 주제로 발표하며, 청중들이 MWC 2016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진 기자는 중국의 매서운 성장세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그는 "MWC 전시회장의 '노른자 땅'이라 불리는 3홀에는 중국 화웨이, ZTE, 차이나모바일, 레노버 등이 자리를 꿰차고 있었다"며 "중국 업체들은 5G에 있어서도 글로벌 이통사와 협력을 통한 앞선 기술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서양의 세력이 동양으로 진출한다는 뜻을 지는 '서세동진(西勢東進)'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는데, MWC 2016에서는 중국의 세력이 서양으로 진출하는 '중세서진(中勢西進)'의 양상을 띠었다"고 덧붙였다.

최재필 기자 mobile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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