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

[스마트클라우드쇼] NTT커뮤니케이션즈 "전세계 150곳에 넥스센터 운영"

게시자: 남호준, 2014. 9. 5. 오후 6:08
유호 기자 | 2014/09/04 18:12:16

 
해외에 사업장을 운영하는 기업이나 해외에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은 글로벌 사업장을 하나로 연결해 통합관리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기술이 복잡한데다 각종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 관리에 전문인력도 필요하다.
NTT커뮤니케이션즈는 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마트클라우드쇼 2014’에서 글로벌 데이터 센터를 소개했다. NTT커뮤니케이션즈의 데이터 센터인 ‘넥스센터(Nexcenter)’는 전 세계 150여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세계 각 지역 데이터 센터의 시스템을 통일해 센터간 정보를 원활하게 전달할 수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어 최신 하드웨어 기기도 빠른 시간 안에 적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 센터를 세계 각지에 구축하고 있다.

김상균 NTT커뮤니케이션즈 총괄부장은 “내년부터 한국에도 넥스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기존에는 국내 통신업체에 위탁해 운영했지만 넥스센터를 구축하면 보다 빠르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s ⓒ ChosunBiz.com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