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

[스마트클라우드쇼] 엔키아 "클라우드 서비스 한 화면에서 쉽게 관리하세요"

게시자: 남호준, 2014. 9. 5. 오후 5:55
전준범 기자 | 2014/09/04 13:59:29

 
통합관리 솔루션 전문업체 엔키아는 이달 3~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스마트 클라우드쇼 2014’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폴스타 제우스(POLESTAR Xeus)’를 선보였다.

폴스타 제우스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한 화면에서 보여줌으로써 관리를 용이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기업이 보안 등의 이유로 자체망을 이용해 클라우드에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외부 데이터센터를 이용하는 경우로 저렴하지만 보안성이 취약하다. 통상적으로 기업들은 두 방식을 모두 도입해 사용하는데, 각각 다른 방식으로 클라우드에 접근해야 하다보니 번거로웠다.

폴스타 제우스는 모든 제어와 관리 기능을 한 화면에 보여주기 때문에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고 엔키아는 설명했다. 최빛나 엔키아 컨설턴트는 “지금까지 나온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중 가장 많은 가상화 솔루션을 제어·관리할 수 있다”며 “제우스는 구름과 하늘을 지배하는 신으로, 사용자가 이 제품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완벽하게 지배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정부통합전산센터와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등 공공정보화 분야에 구축돼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당해 최고의 소프트웨어에 주어지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Copyrights ⓒ ChosunBiz.com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