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

다쏘시스템의 스마트시티! 도시에 우리의 미래가 있습니다

게시자: 이엽, 2016. 7. 22. 오전 12:48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무엇일까요활자아니면 컴퓨터정답은 도시입니다도시가 있었기에 지식이 축적되고 자극이 생겨나며궁극적으로 인간의 정신과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의대한 발명품, 도시>

 

도시가 혁신의 원동력임에는 분명하지만최근에는 범죄와 에너지환경 등 많은 문제점을 초래하기도 합니다인류의 대부분이 도시 거주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도시의 강점은 극대화 하면서 도시화에 수반되는 많은 문제점들은 최소화 해야 합니다그래서 최근 많은 국가들과 기업들은 스마트한 도시개발에 관심을 쏟기 시작했습니다그 중 하나가 다쏘시스템 입니다.


 

<다쏘시스템 로고>


다쏘시스템은 3D솔루션과 IOT기술을 접목하여 사람중심적인 도시를 설계하는 기업입니다다쏘시스템은 최근 교통편의시설보건치안사업환경 및 시설/환경 등 여러 측면에서 도시를 미리 겪어볼 수 있는 ‘3D 익스피리언스 시티라는 한단계 진일보한 도시개발 방식을 선보였습니다.

 

3D 익스피리언스 시티는 도시와 거주민정부와 기업체가 자원을 활용하고 인터랙션을 하면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디지털 가상도시를 구축하고거기에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여 최적의 도시를 설계하는 새로운 시도입니다사용자는 아파트의 위치나 모양을 바꾸면서 이런 변화가 도시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다쏘시스템은 2014년부터 싱가포르 정부와 합께 가상 도시 플랫폼인 버추얼 싱가포르를 구축중 입니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시티' 구현 장면>



사실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시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도시설계 방식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하지만 다쏘시스템의 방식이 다른 업체의 방식과 다른점은 협업과 경헙입니다도시에서 수집된 데이터는 도시를 설계하는 시공사와 공무원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 환경 및 기후건축에너지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에게도 공유하여 여러 측면에서 도시를 구축하는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 입니다여기에 일반 거주자들의 의견들도 반영을 하죠일반인들은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해당 도시에서 먹고자는 생활을 하면서 얻은 경험을 도시계획에 반영합니다그러면 그 도시는 거주민들의 사는 방식에 최적화된 도시가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최근들어 디자인의 관점에서 도시를 바라보는 등 도시에 대한 관심이 점차적으로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아직 우리의 관점은 디자인을 넘어 스마트시티까지로 이어지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따라서 다쏘시스템의 인사이트와 경험은 우리에게 특히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스마트클라우드2016’에 브루노 델라헤이 다쏘시스템 부사장이 기조강연자로 참석합니다델라헤이 부사장이 어떤 말을 할까요?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