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odelahaye

브로노 델라헤이 소개

브루노 델라헤이는 글로벌 마케팅과 제품생산의 최적화를 포함한 사업개발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 델라헤이는 프랑스, 일본, 그리고 미국에서 거주한 경험도 있다. 다쏘시스템의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인 델라헤이는 마케팅영업 계획과 실행을 총괄하고 있고, 델라헤이가 담당하는 영업 총 금액은 30억 달러에 달한다. 다소씨스템에 입사하기 전까지 델라헤이는 2007년에 다쏘시스템에 의해 인수합병이 된 Seemage라는 회사를 운영했다. Seemage에 입사하기 전에는 Parametric Technology Corporation이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의 세일즈 부분 선임부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 브루노는 경영과 관련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델라헤이는 자신의 사업적 비젼은 전략가, 사업개발자 등 다양한 포지션을 역임한 경험으로 부터 나온다고 말한다.

Bruno Delahaye has over 20 years of experience in global marketing and business development, including advising major corporations on how to optimize their product development, and has lived and worked in three different countries: France, Japan and the USA. As the Vice President of Global Channel Marketing at Dassault Systèmes (3DS), the 3DEXPERIENCE Company, Bruno leads the marketing plans and execution for three sales channels, both direct and indirect, with a $3 billion sales plan. Immediately prior to Dassault Systèmes, Bruno was a successful entrepreneur with Seemage, which was acquired by Dassault Systèmes in 2007.

Prior to Seemage, Bruno was the Senior Vice President of Sales for Parametric Technology Corporation, a software company (PMTC), between 1996 and 2006. In 2011, Bruno won the International Visual Communications Association Silver Award for the Corporate “ENOVIA Product In Formation.” In 2012, he received in London the prestigious European Excellence Award in the category “Best Corporate Campaign”. Inspiration for creative ideas and team management come from Bruno’s wide-ranging experience as a strategist, business developer and idea liberator, along with his energetic wife and four wonderful children.


브로노 델라헤이 발표내용 요약

경험하는 도시

오늘날 도시들은 거대한 문제점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들은 그 자체로 계속해서 진화하는 유기체이며 특히 센서기술의 발전과 초연결(hyperconnectivity) 사회로의 진입이 가속화 되면서 더욱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3D Collaborative Technology를 사용하여 가상현실 상에서 모형도시를 설계하고 모의로 운영(simulate)하며 시각적으로 구현하여 도시생활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은 3DEXPERIENCE® 플랫폼을 활용한 3DEXPERIENCE®City를 통해 도시의 많은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시들은 앞으로 어떤 문제점들이 발생할지 예측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잠재적인 문제점들에 적응하는 능력을 키워 미래를 더 잘 계획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이런 회복능력을 키우면 도시는 외부충격과 압박에 더 잘 적응하고 견뎌 나중에는 더 강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도시의 개별적인 제도나 시스템을 개선시키는 것만으로 도시의 회복능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대신 도시의 전체적인 시스템을 아우를 수 있는 더욱 더 근본적인 시스템적 개선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도시의 개별적인 제도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3DEXPERIENCE®City

지난 수십년 동안 도시설계 관계자들과 엔지니어들은 3D 모델링을 통해 가상세계에서 고도로 복잡한 시스템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모의로 운영하면서 다양한 테스트를 했습니다. 이런 테스트가 완료된 후에야 실질적인 도시구축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전통적인 스마트시티 구축방식은 가상현실기술을 통해 교통, 수자원 관리, 폐기물 수집과 같은 개별적인 도시 시스템(제도)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 오늘날의 도시설계는 각각의 도메인에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3DEXPERIENCE®City는 도시의 모든 구성원들을 연결하고 통합적인 단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합니다. 그리고 이런 데이터베이스는 새로운 데이터가 생성될 때마다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동적(dynamic)시스템 입니다.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City은 이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도시설계에 있어 전반적인 접근방식이 가능하게 합니다.

Bruno D_Dassault Systemes.MOV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