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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알립니다]2017미래금융포럼을 개최합니다.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매체 조선비즈(www.chosunbiz.com)가 오는 4월5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인공지능(AI)이 가져올 금융혁명’이라는 주제로 ‘2017 미래금융포럼’을 개최합니다.조선비즈는 미래금융포럼을 통해 AI가 가져올 금융 산업의 변화와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이머징마켓 공략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합니다.‘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 금융산업은 새로운 도전과 기회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은 기존 금융산업의 파괴적 혁신을 초래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AI 로봇이 소비자와 상담하고 금융 상품을 개발하며 자산을 관리하는 등 기존 금융 전문가들이 했던 많은 영역을 대체할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 최대 금융포럼인 미래금융포럼은 이같은 시대적 흐름을 한국 금융사들이 선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전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AI를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한국 금융산업이 AI 시대에 잘 적응해 글로벌 금융사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
    2017. 3. 12. 오후 9:36에 김영배님이 게시
  • 2016 미래금융포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고 성원해 주신 덕에 2016 미래금융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향후 진행되는 조선비즈의 다양한 포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16. 4. 21. 오후 9:26에 조선비즈님이 게시
  • [사전등록마감]2016미래금융포럼 사전등록을 마감합니다. [2016미래금융포럼 사전등록 마감안내]알립니다.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2016미래금융포럼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사전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추가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현장에서 등록가능합니다.▲주제 : 자본수출시대, 해외진출이 답이다▲일시 : 2016년 4월 20일(수) 08:00~16:10▲장소 :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주최 : 조선비즈▲미디어 후원 : 조선일보, TV조선, 이코노미조선▲후원 : 공정거래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등록비 : 11만원▲제공 : 이코노미조선 1부▲홈페이지 : finance.chosunbiz.com▲문의처 : 02)724-6175, event@chosunbiz.com
    2016. 4. 19. 오전 12:10에 김영배님이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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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s

최근 기사

  • 인슈테크가 뜬다...AI로 보험 전문가 34명 대체한 日 보험사 일본 후코쿠생명은 지난 1월 손해사정 직원 34명을 고용하는 대신 자동화된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후코쿠생명이 도입한 AI는 IBM의 ‘왓슨 익스플로러’로 설치 비용은 2억엔(약 20억1700만원). 연간 예상 유지비는 1500만엔(약 1억5129만원)이다. 후코쿠생명에서 AI가 담당할 부문은 보험사의 핵심 역량인 손해사정과 보험료 산출이다. 손해사정은 가입자의 의료 기록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결정하는 전문 업무다. 국내·외 보험사들은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인력을 고용해 이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후코쿠생명은 AI가 업무를 자동화해서 생산성을 30% 가까이 끌어올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회사는 연간 인건비를 1억4000만엔(약 14억1206만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오는 2019년까지 초기 투자금인 2억엔을 거뜬히 회수한다는 설명이다. 보험료 산출에 있어서도 AI는 복잡한 특별약관 조항을 척척 검색해 빠른 시간 안에 적정 보험료를 계산해낼 수 있다. ▲ 사진=조선일보DB보험 산업에 ...
    에 이엽님이 게시
  • [은행의 미래]⑥ 금융혁신 '산넘어 산'...정부 규제 많고 은행은 너무 보수적 [은행의 미래]⑥ 금융혁신 '산넘어 산'...정부 규제 많고 은행은 너무 보수적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사업을 하는 벤처기업의 A 대표는 2013년 창업하면서 겪은 황당한 기억을 아직 잊지 못한다. A 대표는 당시 창업 지원을 받기 위해 중소기업청을 찾았다. 중기청 관계자는 “금융업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에 따라 지원 업종에서 제외된다”는 답을 들었다. A 대표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이 ‘금융업’이 아니라는 유권해석을 받기 위해 금융위원회를 찾았다. 그러나 금융위는 명확한 답변을 주지 못하고 기획재정부로 판단을 넘겼다. 기획재정부는 판단을 한국은행으로 넘겼다. 한국은행은 다시 A 대표를 금융위로 돌려 보냈다. 결국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은 금융업이 아니다’는 금융위 유권해석을 받는 데 수개월이 걸렸다.그러나 중기청은 금융위의 유권해석을 받고도 A 대표에게 “통계청의 '한국표준산업분류(KISC)'에서 금융업이 아닌 분류를 받아 와야 한다”고 했다. A 대표는 “통계청도 비트코인이 무슨 업종인지 몰라 수개월을 고민하다 ...
    2017. 3. 26. 오후 9:51에 김영배님이 게시
  • [은행의 미래]⑤ 성큼 다가온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시대 “더 이상 공상과학(SF)소설에서 하나의 매력적인 소재가 아니다. 로봇은 은행 시스템을 침공하기 시작했다.(No longer just the objects of fascination in science fiction, robots are beginning their invasion of banking.)”금융전문가이자 ‘금융브랜드(The financial Brand)’의 공동 저자인 짐 마루스의 지적대로 로봇의 침공(invasion)이 은행 등 금융사의 업무영역에서 전방위로 일어나고 있다.하지만 로봇이 대체하는 금융업무 가운데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영역을 꼽자면 자산관리(WM)와 투자(트레이딩) 부문이다. 자산관리와 투자를 로봇이 대신해주는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2025년이 되면 최대 7조원에 달하는 자산을 로봇이 운용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PB(Private Banker)가 하던 업무를 로봇이 대신하면 더 많은 고객들이 자산관리와 적절한 투자 방향에 대한 자문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내외 금융회사들도 아직 초기단계이지만 로보어드바이저 ...
    2017. 3. 23. 오후 5:06에 김영배님이 게시
  • [은행의 미래]④ 7만개 변수 파악해 AI가 신용평가 [은행의 미래]④ 7만개 변수 파악해 AI가 신용평가 금융사에서 가장 보수적인 영역으로 꼽히는 신용평가와 준법감시 업무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사진과 글까지 금융사가 고객의 신용도를 판단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이미 국내외 금융사에서는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연소득이나 직업 등 단순한 정보 몇가지를 추려 대출자들의 신용을 분석하는 시대가 끝나고, 많게는 수만가지 빅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아직 국내 금융회사들은 이 분야에서 초기 단계의 신용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수만가지 빅데이터를 접목시켜 보다 정교한 AI신용평가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 Getty Images Bank◆ 신한은행·KB캐피탈·AXA 손해보험 등 국내 금융사들 AI 이용해 신용평가국내 금융사들이 신용평가 시스템에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이유는 고객층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보수적 신용평가 관행에서는 ...
    2017. 3. 22. 오후 10:22에 김영배님이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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