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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에너지 빈곤층 지원 캠페인'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조차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듯 에너지 부족으로 인해 더위와 추위에 지쳐가는 전국의 에너지 빈곤층 158만 4천 가구를 위해, 조선비즈와 사랑의 열매는 2017 미래에너지포럼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에너지 산업 종사자 및 학계 관계자 분들께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은 에너지 빈곤층의 주거개선사업과 선풍기, 전기매트 등 냉난방기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2017미래에너지포럼에 설치된 '에너지 빈곤층 지원 캠페인' 부스

 ▲ 2017 미래에너지포럼에 배우 반세정 씨가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서 참석했습니다.






※ 사랑의 열매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98년도 설립 이래, 사회적 약자에게 다양한 기회와 교육을 제공하여 정부의 제도나 정책이 미처 닿지 않는 구석구석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민간모금기관입니다. 공동모금을 통한 효과적인 모금과 '사랑의 열매'를 상징으로 국내외의 기업과 개인의 나눔참여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기관에 자원을 효율적으로 나누어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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