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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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이엽, 2017. 5. 16. 오후 9:54   [ 2017. 5. 16. 오후 9:55에 업데이트됨 ]


[알립니다] 조선비즈가 2017 미래에너지포럼을 개최합니다

게시자: 원남경, 2017. 5. 9. 오후 6:15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 매체 조선비즈가 ‘새 정부와 에너지 정책’을 주제로 6월 15일(목)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7 미래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버락 오바마 전(前) 미국 대통령의 과학자문단이자 ‘대통령을 위한 물리학’,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강의’ 저자인 리처드 뮬러(Richard Muller) 미국 UC버클리대 교수가 기조연설을 맡는다. 뮬러 교수는 에너지가 새 대통령의 주요 의제(아젠다)가 돼야 하는 이유를 통찰력 있게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6 미래에너지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6 미래에너지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얀 페터르 발케넨더(Jan Pieter Balkenende) 네덜란드 전 총리는 두 번째 기조연설자로 유럽연합(EU)의 에너지 정책 현황과 전망에 대해 얘기한다. 세 번째 기조연설자인 빌리 파이저(Billy Pizer) 미국 듀크대 교수가 트럼프 시대 미국의 에너지 정책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파이저 교수는 미국 재무부에서 환경에너지 부차관보를 역임했다. 

기조연설 이후 진행될 세션에서는 김상협 카이스트 초빙교수, 김희집 서울대 교수, 문승일 서울대 교수, 손양훈 인천대 교수, 비영리 환경단체 버클리어스의 공동설립자 엘리자베스 뮬러(Elizabeth Muller) 등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와 정부, 업계 관계자들이 에너지와 4차 산업혁명, 신재생 에너지의 활용과 전망, 에너지 인프라의 미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일시: 6월 15일 오전 8시30분~오후 5시 30분

▲장소: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주최: 조선비즈, (사)우리들의 미래, EU 대사관 

▲미디어 후원 : 조선일보, TV조선, 이코노미조선 

▲후원: 산업통상자원부, 녹색성장위원회,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기초전력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지열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대한전기학회,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원자력학회,녹색기술센터,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참가비: 11만원(6월 13일까지 등록 시 8만8000원, 학생은 5만5000원)

▲문의: (02)724-6157, 홈페이지 energy.chosunbiz.com, 이메일 event@chosunbiz.com

2017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게시자: 홍원준, 2017. 4. 5. 오후 6:19

안녕하세요. 
올해 미래에너지포럼은 6월 15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개최됩니다.
현재 프로그램을 구성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주요 연사들과 이번에 다룰 주제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전등록은 4월 24일부터 받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지]발표자료 공개 마감 안내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6. 9. 오후 6:55

2016 미래에너지포럼의 발표자료 (E-book)는 6월 10일(금) 오후 5:00까지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미래에너지포럼 사무국

2016미래에너지포럼 종료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6. 9. 오후 6:47   [ 2016. 6. 9. 오후 6:53에 업데이트됨 ]

2016미래에너지포럼이 성황리에 그 막을 내렸습니다.
에너지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한 2016미래에너지포럼을 통해 에너지 신산업의 미래를 경험하셨기 바라며, 
내년에도 더욱 새롭고 알찬 주제로 찾아뵈겠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내] 2016 미래에너지포럼에 등록해주신 모든 분들은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6. 7. 오전 4:00   [ 2016. 6. 7. 오전 4:18에 업데이트됨 ]

2016미래에너지포럼에 등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사전 등록을 해주셨습니다. 원활한 입장을 위해 등록데스크가 8시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조금 서둘러 행사장에 오시면 기다리지 않고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미래에너지포럼에서는 아침에 행사장에 오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맛있는 패스트리를 드립니다.

본 강연의 발표 자료는 책자로 제공하지 않으며, 행사 홈페이지(energy.chosunbiz.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연자석 등 일부 좌석을 제외한 관람은 입장 순입니다.

서두르셔서 여유롭게 아침식사도 하시고, 세계적인 석학들의  강연도 좋은 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서울 중구 소공로 1063 웨스틴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

                 (2호선 을지로입구역 7번 출구, 1호선 시청역 6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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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미래에너지포럼 사무국: 02-724-6157 / event@chosunbiz.com




[알려드립니다] 2016 미래에너지포럼 사전 등록이 곧 종료됩니다!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6. 6. 오전 2:36

2016미래에너지포럼에 대한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그 어느때보다 많은 분들이 사전 등록해주셨습니다.

사전에 안내드린대로, 2016미래에너지포럼은 금일 자정(6/6, 24:00)등록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등록하지 못한 분들은 조금만 더 서둘러 주시거나, 당일에 현장에서 등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영상]2016미래에너지포럼이 개최됩니다.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6. 2. 오후 9:53

어느덧 2016미래에너지포럼이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여느 때보다 많은 분들이 등록해주셨습니다.

2016 미래에너지포럼 홍보 영상을 통해 미리 미래에너지포럼 히스토리와 올해 미래에너지포럼의 주요 부분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알립니다] '파리 기후 협정 이후 에너지 산업의 성공 전략’...6월8일 제4회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5. 22. 오후 10:23

전효진 기자 | 2016/05/23 14:16:51

 
인공지능 전기 자동차를 타고 출퇴근하고 가정에서 배출하는 쓰레기를 태양광 에너지로 압축해 버리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매연 뿜는 자동차, 기름 냄새나는 주유소가 사라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작년 12월 세계 195개국이 프랑스 파리에서 UN 기후변화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新)기후체제의 개막으로 온실가스 감축은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었습니다.

조선미디어그룹 경제전문매체 조선비즈(www.chosunbiz.com)는 오는 6월8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6 미래에너지포럼’을 개최합니다. ‘파리 기후 협정 이후 에너지 산업의 성공 전략’이 주제입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한국전력의 조환익 사장, ‘에너지 혁명 2030’ 저자인 토니 세바 스탠퍼드대 교수, 스마트 그리드 전문가인 라지트 가드 UCLA 교수 등 국내외 최고의 에너지 학자와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미래 에너지 사업의 성공 전략을 소개합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기조연설Ⅰ에서 ‘세계 4위 유틸리티 회사 한전의 변신 : 에너지 신산업 플랫폼으로 퀀텀 점프’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한·중·일·러 4개국의 전력망을 하나로 연결하는 ‘동북아 슈퍼 그리드’에 관한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토니 세바 스탠퍼드대 교수는 기조연설Ⅱ에서 전기자동차, 인공지능(AI) 등 IT 기술과 결합한 ‘에너지 빅뱅 시대’의 주도권을 누가 잡을지 강연할 예정입니다.

에너지 저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그리드'도 에너지 빅뱅의 중심 주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조연설Ⅲ에서 UCLA 스마트그리드에너지연구센터(SMERC) 소장인 라지트 가드 교수는 글로벌 스마트 그리드 개발 현황과 사업 기회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 지난해 6월 열린 ‘2015 미래에너지 포럼’에는 에너지 분야 전문가 발표자 50여명과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후변화, 저유가, 신재생에너지라는 ‘메가트렌드’가 향후 몇 년 간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판도를 크게 바꾸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조선일보DB 
국내 에너지 업계 CEO와 임원들이 참여하는 깊이 있는 토론 세션도 마련됩니다.

세션Ⅰ에서는 문승일 서울대 교수의 주도로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윤동준 포스코에너지 대표, 현상권 한전 기획본부장이 참석, ‘기존 유틸리티 회사의 변신과 기회’에 대한 토론을 벌입니다.

세션Ⅱ에서는 김정관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전 지경부 2차관)과 김희집 서울대 교수가 에너지 신산업 수출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합니다. 류향렬 한전 부사장, 김대환 전기자동차엑스포 위원장, 장성훈 LG화학 ESS전지사업부 전무, 송호준 삼성SDI 전략기획그룹장 등이 참석, 에너지 신산업 수출 전략을 논의합니다.

세션Ⅲ에서는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회장인 이완근 신성솔라에너지 회장, 한화큐셀코리아 차문환 대표, 송락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신재생에너지본부장, 태양광으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 이큐브랩스 권순범 대표가 참석해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흐름과 사업 기회를 모색합니다.

오후 특별강연 세션에는 김도원 보스턴컨설팅그룹 서울사무소 공동대표가 ‘에너지 신사업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 : 기업 단위의 혁신 방향과 정부 정책’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에너지 빅뱅 시대, 미래 에너지 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6년 6월 8일(수) 08:30-16:50
▲장소: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주최: 조선비즈, 사단법인 우리들의 미래
후원 : 산업통상자원부, 녹색성장위원회,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에너지경제연구원, 녹색기술센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기초전력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대한전기학회,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원자력학회,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지열협회,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미디어 후원: 조선일보, TV조선, 이코노미조선
▲참가비: 11만원 (6월 6일까지 사전 등록시 8만8천원)
▲문의: 미래에너지포럼 사무국 02)724-6157
(홈페이지:http://energy.chosunbiz.com/, 이메일:even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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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래에너지포럼이 개최됩니다.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5. 10. 오전 2:27

제4회 미래에너지포럼이 6월 8일(수)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작년 파리 기후 협정 이후,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흐름과 에너지 신사업 전망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논의하며 방안을 찾으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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