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진실을 복구하고
진실탐정단이 되어
해커키트를 받아보세요!
진실탐정단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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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하던 그 순간.
국가는 생명을 구조하는 대신
‘대통령 지키기’와 여론 통제’를 선택했습니다.
그 중심에 국가정보원과 기무사 등 국가 정보기관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참사 직후부터 피해가족과 연대 시민들을 ‘반정부 세력’으로 규정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불법 사찰과 공작을 자행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보 수집이 아니라 진상규명으로 향하는 길을 조직적으로 짓밟은 명백한 ‘국가폭력’입니다.
배가 가라앉고 있던 4월 16일 당일 오후 4시 37분, 국정원은 이미 「세월호 수습방안」문건을 작성하며
“정부 책임론 비화를 방지해야 한다”고 보고했습니다.
시민을 구할 시간에 정권의 안위부터 챙긴 잔인한 민낯입니다.
국가는 슬픔에 빠진 유가족의 통장 내역, 직업, 과거 정치 성향, 네이버 카페 닉네임까지 무차별적으로 털었습니다. 트라우마를 견디려 나무를 깎던 목공소마저 ‘불법 시위용품 제작소’로 의심해 도둑촬영을 일삼았고, 가족들 사이를 ‘강성’과 ‘온건’으로 편 가르며 이간질했습니다.
진상을 밝히려는 특조위 조사관들의 뒤를 캐어 ‘안보 위해 세력’으로 낙인찍고 면접장까지 감시했습니다.
더 끔찍한 것은 국가와 재계가 어버이연합 등 극우 보수단체에 수십억 원의 자금을 퍼부어 광장에서 유가족을 조롱하고 혐오하도록 뒤에서 조종했다는 사실입니다.
참사 직후부터 2016년까지 유가족 곁이 숨어 같이 밥을 먹고 잠을 자며 무려 178건의 악랄한 사찰 기록을 넘긴 자의 식별 번호입니다. 단식하는 아빠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가족들의 내부 회의와 대표 선거 과정까지 낱낱이 털어 국정원에 바쳤습니다.
사참위의 문건공개 및 사찰 피해자들은 직접 정보공개청구에 나섰지만, 국정원은 ‘연번143’이 작성한 178건의 문건을 단 한 장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진실 복구 미션에 동참해 주신 탐정단 여러분께 일상 속에서 국가폭력에 대한 저항을 기억하고 연대할 수 있는 한정판 굿즈를 보내드립니다.
*진실탐정단 리워드 디자인은 우유니님과 4.16연대 사업팀이 협업하였습니다!
쨍한 노란빛을 담아, 레트로바이브의 a5사이즈의 15종 스티커팩을 제작하였습니다!
🎗️"Truth not found > it's not OK"
🔍"Do you want to Reveal the TRUTH?"
✨"We stand with you"
진상규명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다양한 문구를 담아, 특별한 리워드를 준비하였습니다!
글리치한 느낌을 살려, 반투명 노랑색 아크릴 키링을 제작했어요!
⚠️"416:Truth not Found. - It's not OK"
️진짜 진실탐정단에게 드리는 스티커팩과 함께 드리는 리워드입니다!
*해당 이미지는 AI 예상이미지입니다!
*사이즈: 42mm X 30mm
*왼쪽 상단으로 노란색 군번줄이 달립니다.
정보공개청구, 행정소송, 손배소송 관련 법률비용, 기자회견 등 활동비용
국정원 불법사찰을 공론화하는 모든 활동에 쓰입니다.
[온라인]
인터랙티브 진실 복구 웹페이지 구축
시민들이 직접 국정원 보고서를 해킹하여 숨겨진 팩트를 복원하고 수배 포스터를 확산하는 '온라인 방탈출 캠페인' 서버 및 개발 비용
[오프라인]
4/11 시민대회 퍼포먼스 부스 운영
시민들이 직접 사찰 대상자가 되어 폭력적인 프레임을 체험하고, 사찰 현수막을 찢어버리는 대형 퍼포먼스 부스 설치비
1) 세월호참사 12주기, 대통령은 반드시 국가폭력에 대해 공식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합니다.
2) 국정원장은 불법사찰에 대한 공식 사과와 민간사찰 방지를 실질적으로 약속해야 합니다.
3) 세월호참사의 온전한 진실을 위해 모든 비공개 문건은 공개되어야 합니다!
국가가 오류를 인정하고 정상화될 때까지, 시민 탐정단의 해킹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백지 뒤의 진실을 청구하는 이 거대한 작전에 지금 바로 접속해 주세요!
프로젝트 개설일
2026. 4. 6.
프로젝트 개설팀
4.16연대 국정원 불법사찰 공론화 TF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공동대표 : 이태호 김미숙(얼쑤) 김종기 박세희 양경수
고유번호 : 176-82-64665
주소 : (03127) 서울 종로구 대학로 45 임호빌딩 6층
이메일 : 416network@416act.net
전화 : 02-2285-0416
팩스 : 02-722-0416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302-703452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는 서울시 ‘제2158호’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하였습니다.
※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는 2017년 12월 29일 기획재정부 공고 ‘제2017-177호’, 소득세법 시행령 제80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정하는 기부금대상민간단체로 지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