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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honic
Polyphonic Voltage
NTSC
이미지도 전압으로 컨트롤 가능
1. 소리
주파수(Frequency)[Hz] : 1초에 얼마나 떠는지 나타내는 물리량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는 원리를 설명해주는 웹페이지
스피커내에 존재하는 코일에 전압을 넣고 빼고 함에 따라 내부에 압축종이와 붙은 자석이 들썩거린다. 전기를 줬다 뺐다 하는 과정을 1초에 수백, 수천번 하면 그에 따른 소리가 발생한다.
주파수에 따라 다른 소리들이 만들어지는데
가청주파수 20~20,000Hz안에서 주파수가 높을수록 높은 소리가 발생한다.
우리가 스피커를 그냥 전원만 넣어도 기본적인 소리가 발생하는데...
60Hz 사운드!!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가 60Hz의 주파수를 가지기 때문이다.
* 4ohm, 8ohm
Preamp -> Poweramp -> Speaker
단순하게 말하자면
Poweramp는 무식한 증폭만 해준다. 소리만 크게 해준다.
Preamp로 사운드를 잘 다듬으면서 증폭을 해주어야 좋은 소리가 난다.
(물론, 모든 앰프들은 각각의 다른 특징들이 존재)
Actice - 자체 파워앰프 내장 스피커
Passive - 파워앰프가 내장되지 않은 스피커 : 파워앰프를 따로 필요로 함
결론적으로, 소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호, 떨림이 필요한다!!
이 떨리는 부분을 뭐라고 하느냐~
VCO : Voltage Controlled Oscil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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