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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4일 열리는 Responsive Design 세미나에 대한 호응이 너무 좋아서 벌써 대기자만 백명을 넘고 있습니다. 장소를 더 넓은 곳으로 옮기기가 곤란하여 고민하던 중, 급박한 감이 있지만 9월 2일(수요일)에 같은 세미나를 한 번 더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더 적은 인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빨리 인원이 차서 마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ASK 켄트 벡 - http://moderator.appspot.com/#16/e=b17ed



켄트 벡 방한 일정
  • 구글 칼렌더로 방한일정을 등록해두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e7nsaa6phtnm776ap242i0k1eo@group.calendar.google.com



켄트백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Recent Announcements

  • 황모님이 회사 개발자들에게 물어본 켄벡에 대한 리플... 재밌어서 올려봅니다. 발전 하는 롤 모델 어려운책 쓰는 아저씨 에릭 감마 칭구 등대 외국 사람 잘모르겠음. 별로 관심없는 사람. 하지만, 워낙 유명하다길래 따라가서 만나보고 싶은 사람. 가방 브랜드? 철학자. (여기서 철학은 실용철학입니다 ...
    Posted Aug 30, 2009 9:31 AM by CHO Hyungil
Showing posts 1 - 1 of 1. View more »


켄트 벡 Kent Beck 소개
 
켄트 벡은 현재 TRI(Three Rivers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소장이다. 그가 지금껏 일생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에 한 기여는 매우 다양하다. 우선, 잘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는 소프트웨어 패턴이 있다. 그는 1987년 워드 커닝햄(Ward Cunningham)과 함께, 건축계의 패턴 개념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용한 선구자였다. 그의 작업들은 향후 디자인 패턴 등 패턴 운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리고 개발자들의 테스팅 도구 xUnit의 개발도 중요한 기여이다. xUnit은 단위 테스팅 프레임워크로 개발자들 간에 현재 전세계적으로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수 백 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로 번역되었고, xUnit의 전파를 통해 개발자 단위 테스팅이 널리 확산되었다. 또한 xUnit과 함께 테스트를 먼저 실시하는 테스트 주도 개발(Test Driven Development)을 재발견하고, 널리 퍼뜨린 바 있다. 무엇보다도 켄트 벡은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선구자 중 한 사람으로 그가 탄생시킨 익스트림 프로그래밍(Extreme Programming)은 개발자 사회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
  • 리팩토링
  •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 TDD
  • 켄트 벡의 구현 패턴

켄트 벡 Kent Beck 초청 세미나 (동시통역)

Responsive Design: When, How, and What (반응적 설계 : 언제, 어떻게, 무엇을) 
- 켄트 벡의 최신 연구를 집약한 최초의 발표

[1차(추가세미나,현재 모집중)]
※ 날짜 : 2009년 9월 2일(수), 09:30 ~ 17:00
※ 장소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대강당(구로 디지털 단지 내)
※ 참가비 : 88,000원

[2차(모집완료)]
※ 날짜: 2009년 9월 4일
※ 시간: 09:30~12:00, 13:00~17:00
※ 장소: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 (강남역) [약도]
※ 인원: 300명 
※ 비용: 88,000원(사전등록), 143,000원(현장등록) (VAT 포함)

[시간 스케쥴]
9:00-09:30 등록
09:30-10:00 켄트 벡 소개 : 내가 보는 켄트 벡 (김창준)
10:00-12:00 켄트 벡 강연
12:00-13:00 점심 (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13:00-13:30 저자, 역자 싸인회 (인사이트 제공)
13:30-15:00 켄트 벡 강연
15:00-15:15 휴식
15:15-16:30 켄트 벡 강연
16:30-17:00 질답 (질문은 http://agile.egloos.com/5087074 대로 사전 선정합니다)

소프트웨어의 설계는 성장하고 또 변화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필요가 바뀌기 때문이기도 하고, 개발자의 이해 수준이 더 성장하기 때문이기도 하며, 기술 플랫폼이 진화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일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중요한 기술입니다. 좋은 설계는 더 나은 테스팅을 가능하게 해주고, 개발을 더 값싸고 빨리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며, 결함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소프트웨어를 한 번에 조금씩 설계하는 방법, 변화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내는 방법, 소프트웨어 설계의 심층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 그리고 이를 일상 업무에 적용하는 법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본 세미나는 경험 있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20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같은 이름 "Responsive Design"으로 진행한 세미나 참고.


*세미나는 점심식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켄트 벡 Kent Beck 초청 워크샵 (순차통역)

Being Agile (애자일 되기) 

※ 날짜: 2009년 9월 7 ~ 9일 
※ 시간: 10:00~17:00 (7 ~ 8일), 09:00~12:00 (9일) 
※ 장소: 토즈 강남대로 점 (강남 교보빌딩 옆) 
※ 인원: 30명 내외 
※ 비용: 198만원 (VAT 포함) 

애자일 (Agile)은 해야(doing) 할 일들의 확인목록이 아니라 그러함(being)의 상태이다. 애자일적으로 된다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피드백을 찾고 또 그 피드백에 응답하는 것이다. 본 워크샵에서는 자신이 애자일적으로 되는 능력을 신장시키고, 사회적이고 기술적인 기술들을 수련하게 될 것이다. 워크샵은 연습과 집단 토론, 강의 방식 등을 골고루 사용하게 된다. 

*워크샵은 마지막날(9 9워크샵 종료후에만 점심식사가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