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교회

이달의 말씀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린도후서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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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eam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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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30 Conference 일정표

posted Nov 5, 2009 11:24 AM by yoonsuh jung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기독교 절기 날짜와 의미

posted May 16, 2009 7:38 AM by yoonsuh jung

30년간의 기독교 절기 날짜 알아보기

년도

신년주일

사순절

부활절

승천절

성령강림

맥추절

추수감사

대강절

성탄절

2007

01.07

02.21

04.08

05.07

05.27

07.01

11.18

12.02

12.25

2008

01.06

02.06

03.23

05.01

05.11

07.06

11.16

11.30

12.25

2009

01.04

02.25

04.12

05.21

05.31

07.05

11.15

11.29

12.25

2010

01.03

02.17

04.04

05.13

05.23

07.04

11.21

11.28

12.25

2011

01.02

03.09

04.24

06.02

06.12

07.03

11.20

11.27

12.25

2012

01.01

02.22

04.08

05.17

05.27

07.01

11.18

12.02

12.25

2013

01.06

02.13

03.31

05.09

05.19

07.07

11.17

12.01

12.25

2014

01.05

03.05

04.20

05.29

06.08

07.06

11.16

11.30

12.25

2015

01.04

02.18

04.05

05.14

05.24

07.05

11.15

11.29

12.25

2016

01.03

02.10

03.27

05.05

05.15

07.03

1120

11.27

12.25

2017

01.01

03.01

04.16

05.25

06.04

07.02

11.19

12.03

12.25

2018

01.07

02.14

04.01

05.10

05.20

07.01

11.18

12.02

12.25

2019

01.06

03.06

04.29

05.30

06.09

07.07

11.17

12.01

12.25

2020

01.05

02.26

04.12

05.21

05.31

07.05

11.15

11.29

12.25

2021

01.03

02.17

04.04

05.13

05.23

07.04

11.21

11.28

12.25

2022

01.02

03.02

04.17

05.26

06.05

07.03

11.20

11.27

12.25

2023

01.03

02.22

04.09

05.18

05.28

07.02

11.19

12.03

12.25

2024

01.07

02.14

03.31

05.09

05.19

07.07

11.17

12.01

12.25

2025

01.05

03.05

04.20

05.29

06.08

07.06

11.16

11.30

12.25

2026

01.04

02.18

04.05

05.14

05.24

07.05

11.15

11.29

12.25

2027

01.03

02.10

03.28

05.06

05.16

07.04

11.21

11.28

12.25

2028

01.02

03.03

04.16

05.25

06.04

07.02

11.19

12.03

12.25

2029

01.07

02.14

04.01

05.10

05.20

07.01

11.18

12.02

12.25

2030

01.06

03.06

04.21

05.30

06.09

07.07

11.17

12.01

12.25

2031

01.05

02.26

04.13

05.22

06.01

07.06

11.16

11.30

12.25

2032

01.04

02.11

03.28

05.06

05.16

07.04

11.21

11.28

12.25

2033

01.02

03.02

04.17

05.26

06.05

07.03

11.20

11.27

12.25

2034

01.01

02.22

04.09

05.18

05.28

07.02

11.19

12.03

12.25

2035

01.07

02.07

03.25

05.03

05.13

07.01

11.18

12.02

12.25

2036

01.06

02.27

04.13

05.22

06.01

07.06

11.16

11.30

12.25

2037

01.04

02.18

04.05

05.14

05.24

07.05

11.15

11.29

12.25

2038

01.03

03.10

04.25

06.03

06.13

07.04

11.21

11.28

12.25

2039

01.02

02.23

04.10

05.19

05.29

07.03

11.20

11.27

12.25

 

교회력은 성경과 관련하여 특히 신약시대 이후의 예수그리스도와 관련하여 정해진 것들이 많다. 그러나 교회력에는 구약성서와 유대교 전통으로부터 나온 유월절과 같은 절기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마리아와 성인들과 관련된 카톨릭 고유의 교회력도 있으나, 이는 개신교와는 무관하다. 카톨릭의 교회력과 비교하여 우리나라의 개신교에서 지켜지는 교회력은 성탄절·부활절·수난절·오순절 등 극히 제한적이다. 이는 장로교나 감리교의 전통이 교회력을 기피한 것과 관련이 깊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와서는 장로교회 안에서도 교회력을 따르는 일이 많아졌다. 그러나 위에서 지적한 예수그리스도와 관련된 교회력이 중심되어 있다.

교회력은 옛 유대인들의 달력과 연관되어 초대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이 교회력을 만듦으로써 시작되었는데 처음에는 주간 단위로 작성되었고, 그 기준이 되는 날은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 부활의 날인 주일(主日)이었다. 그리고 유월절 대신에 부활절이 들어온다. 서방교회가 부활절을 주일과 연결시킨 이후부터는 부활절의 정확한 날자를 고정시킬 수 없게 된다. 율리우스력(曆)에 주(週)가 채용된 것은 321년인데, 325년의 니케아공의회에서 부활절 날짜를 춘분(春分) 다음에 오는 최초의 만월(滿月) 직후의 일요일로 정하고, 춘분은 3월 21일, 만월은 19년법(年法)에 의한다고 정하였다.

부활절 40일, 부활절을 준비하는 고난절 40일, 부활절 이후의 오순절 (성령강림절) 50일이 뒤따른다. 반면에 주현절과 성탄절은 4세기에 1월 6일과 12월 25일로 고정된다. 이 축일들이 일정한 주일과 연결되어 -부활절의 예에 따라- 강림절 40일로 정해지는 것은 5세기에 와서이다. 순교자 등 교회의 성자들과 관련된 축일은 2세기부터 계속 있어왔다. 4세기에는 그리스도의 생애와 관련이 깊은 주간이나 날을 교회력에 편입시킨다. 예루살렘에서는 고난주간을 설정했고, 부활절의 40번째 날을 그리스도 승천일로 정했다. 중세 때에는 성탄일 이후 8번째 되는 날(1월 1일)을 그리스도의 할례축일로 삼았다. 카톨릭에서는 5세기 중엽 이후 마리아 축일 (8.15) 등 성인 축일들을 많이 만들었다.

종교개혁 이후 개개신교는 성인 축일과 축일의 수를 대폭 줄였고, 수난절의 금식 의무도 폐하였다. 그러나 교회력은 루터교와 성공회에 그대로 수용되었다. 루터교의 교회력은 더 많이 성경의 사건들과 결합시키면서 카톨릭의 것과 차별성을 드러냈다. 그래서 강림절은 카톨릭의 참회적 내용과는 다르게 그리스도 탄생을 기다리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그러나 장로교 등 개혁교회에서는 단지 성탄절부활절 등 큰 축일만 지켰다. 한국의 개신교는 이 개혁교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력에 대한 인식이 별로 크지 않다.

교회력의 날짜와 계절들

교회력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처음 6개월은 예수님의 탄생, 생애, 죽음, 부활, 성령의 보내심을 순환한다. 이 기간을 "교회력의 전반 축제기"라고 부른다. 이 기간은 성령강림절에서 시작하여 오순절에서 마친다. 중요한 절기들은 교회력의 이 전반부에 모두 들어 있다. 성령강림일 이후의 주일은 '오순절 몇째 주일' 혹은 '삼위일체 주일 후 몇째 주일'식으로 부른다.
교회력의 후반은 보통 "후반 축제기"라고 부른다. 이 기간은 성령의 역사로 인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훈련과 신앙생활의 큰 주제들을 가지고 교회의 생활과 성장, 성도의 삶과 관련되어 있다.

명칭

유래 및 설명

기간

구약

복음서

서신서

대강절

(Advent,待降節)

교회력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절기로서 성탄절 4주전부터 시작하여 성탄절까지 계속되는 절기이다. 이 기간중에는 왕되신 우리 주님의 오심을 위해 회개를 비롯하여 여러 형태로 준비하는 기간이다.
Advent 뜻은 `오신다'(Coming)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①성탄절을 기점으로 오신 예수님의 육적인 강림을 기다린다.
②말씀과 성령을 통하여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다린다.
③세상 끝날에 영광 중에 오실 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다린다.

11월 30일에 가장 가까운 주일에 시작하여 성탄절 전까지 4주간 지킴

1첫째 주

사 2:1-5

마 24:36-44

롬 13:11-14

2첫째 주

사 11:1-10

마 3:1-12

롬 15:4-9

3첫째 주

사 35:1-6, 10

마 11:2-11

약 5:7-10

4첫째 주

사 7:10-15

마 1:18-25

롬 1:1-7

성탄전야

사 62:1-4

눅 2:1-14

골 1:15-20

성탄절

(Christmas)

현재와 같은 성탄절이 초대 기독교에서는 없었다. 이 날은 이교들이 가장 짧은날인 `동지'를 택하여 태양의 아들이 탄생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었다. 그 후 4세기에 이르러서 12월25일을 정하였고 로마에 의해서 이날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지키게 되었다. 특성으로서는 기쁨의 절기인 성탄절에 `이 땅의 주권자',`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념하는 것이다.

12월 25일부터 1월 6일까지 지킴

성탄일

사 9:2, 6-7

눅 2:1-14

엡 1:3-10

성탄 후

1째 주일

사 45:18-22

마 2:13-15

골 3:12-17

성탄 후

2째 주일

잠 8:22-31

요 1:1-5

고전 1:18-25

현현절

(Epiphany)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을 의미하는 현현절은 1월6일 부터 약 8주간을 말한다. 이 기간은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강조하고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강조하는 특성이 있다.

1월 6일에 시작해 성회수요일까지 지킴

현현일

사 20:1-6

마 2:1-12

엡 3:1-6

1째 주일

사 42:1-7

마 3:13-17

행 11:4-18

2째 주일

사 49:3-6

요 1:29-34

고전 1:1-9

3째 주일

욘 3:1-5, 10

눅 4:14-21

고전 7:29-31

4째 주일

신 18:15-22

막 1:21-28

고전 7:32-35

5째 주일

사 58:7-10

막 1:29-39

고전 2:1-5

6째 주일

신 30:15-20

마 5:27-37

고전 2:6-10

7째 주일

사 43:18-25

막 2:1-12

고전 3:16-23

8째 주일

호 2:14-20

눅 6:39-45

고전 4:1-5

성회수요일

(Ash wednesday)

사순절의 첫 번째 날로서 고난과 부활에 대한 준비일로 이 날 참회자의 머리에 재를 뿌린 습관에서 유래

성회수요일에서 부활주일 전날까지의 40일간의 기간

욜 2:12-18

마 6:1-18

고전 9:19-27

사순절

(Lent)

성회일(Ash Wednesday)부터 시작하여 부활절(Easter Eve)까지 5주간을 계속하게 된다. 이때에는 교회의 금식 기간을 설정하여 회개와 함께 깨끗한 분위기 속에 부활절을 맞는 것이 특성이 된다.

강림절이 성탄절의 준비인 것과 마찬가지로 사순절은 부활절을 위한 준비 기간이라고 볼 수 있다.

성회수요일에서 부활주일 전날까지의 40일간의 기간

1째 주일

창 9:8-15

마 4:1-11

롬 5:12-19

2째 주일

창 12:1-7

막 9:1-9

롬 8:31-39

3째 주일

출 24:12-18

요 4:19-26

롬 5:1-5

4째 주일

삼하 5:1-5

요 9:1-11

엡 5:8-14

5째 주일

겔 37:11-14

요 12:20-33

히 5:7-10

수난주간

(Passion Week)

부활 주일 전 일주간을 말한다.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기 위한 기간이다.

사순절 최후의 한 주간으로, 종려주일에서 부활절 전날까지의 기간

월요일

사 50:4-10

마 21:1-11

빌 2:5-11

화요일

사 42:1-9

요 12:37-50

딤전 6:11-16

수요일

사52:13-53:12

눅 22:1-16

롬 5:6-11

목요일

신 16:1-8

요 13:1-15

계 1:4-8

금요일

사 52:13-53:12

눅 23:33-46

히 10:4-18

부활절

(Easter day)

부활의 아침 부터 약50일간 계속되는 절기로서 지키고 있다.이 절기는 매년마다 춘분 이후 보름달의 뜨는 날 다음주를 부활주일로 정하고 있다.

이날은 죽음을 박차고 승리의 영원한 약속을 다짐하는 절기로써 계속하여 이어오고 있다.

부활주일에 시작해 일곱주일을 포함하는 50일간의 기간

부활주일

사 25:6-9

막 16:1-8

골 3:1-11

2째 주일


요 20:19-31

벧전 1:3-9

3째 주일


눅 24:36-49

요일 2:1-6

4째 주일


요 10:11-18

계 7:9-17

5째 주일


요 15:1-8

벧전 2:4-10

6째 주일


요 15:9-17

요일 4:1-7

승천일


눅 24:44-53

행 1:1-11

7째 주일


요 17:1-11

벧전 4:12-23

오순절

(Pentecost)

삼위 일체 주일을 비롯하여 시작되는 이 절기는 강림절 첫 주일 까지 계속되는데 기독교에서 가장 긴 절기이다. 현대에 와서는 교회력의 전반부를 차지한 예수그리스도의 생애와 그 수난, 부활, 승천을 강조한 반면.

이 오순절 기간동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의 계시를 성도들의 실생활에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의 생동력 있는 삶을 강조하는 기간이다.

부활주일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에 시작됨


겔 37:1-4
사 6:1-8
신 11:18-21
신 5:12-15
왕상 8:41-43

요 14:15-26
마 28:16-20
마 9:9-13
막 3:20-35
눅 7:11-17

행 2:1-13
고후 13:5-13
롬 8:12-17
고후 4:6-11
갈 1:1-10

성령강림절

(Whitsun tide)

성령강림과 교회의 탄생을 축하하는 절기

부활일로부터 50일째, 승천일로부터 10일째에 해당되는 주일에 시작되어 한 주간 지킴


요 14:15-26

행 2:1-13

삼위일체 주일

(Trinity Sunday)

성령강림으로 인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를 기념하는 주일

성령강림일 다음 주일.

이후부터 대강절까지를 삼위일체절(Trinity Season)이라고 한다. 교회력의 절반을 마치면서 후반을 시작하는 절기이다

겔 37:1-4

사 6:1-8

잠 8:22-31

마 28:16-20

요 3:1-8

요 20:19-23

고후 13:5-13

롬 8:12-17

벧전 1:1-9


 

교회력에 따른 전례색의 의미

1) 보라색 - 위엄
대림절 기간 동안의 주일, 성 금요일까지, 수난절 기간의 주일과 평일주일, 성 목요일
①오시는 왕을 위한 임금의 상징으로서 위엄과 존엄을 암시(대강절)
②엄숙성을 암시하면서 청결과 영적 씻음을 암시(수난절)
③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에게 회개할 수 있는 가치를 부여해 줌을 나타낸다.

2) 흰색 - 성결
성탄절, 성탄절 이후의 주일, 부활절부활절 이후 주일, 삼위일체 주일과 삼위일체 이후, 첫째주일
①그리스도의 축제와 관련된 기쁨, 빛, 즐거움을 암시(성탄절)
②주의 만찬의 시작에 대한 기쁨을 암시(수난절의 성 목요일)
③연중 희생의 거룩한 날로 지키는 풍요함을 주는 뜻으로써 (부활주일)
④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킨 것을 의미
⑤이 색은 결혼식에서도 사용한다.

3) 붉은 색 - 보혈
오순절(성령강림절), 풍년감사제, 개혁주일, 교회창립기념일, 순교자 기념일, 추수감사절, 모든 성자 기념일
①그리스도의 `거룩하신 피'(보혈)을 상징하여 희생과 수난의 표이며 승리의 색으로서 수난주일 등에 사용된다.
②성령의 불을 상징으로서 성령강림주일에 사용된다.
③순교의 피를 상징하므로 순교한 성도들을 추모하는 예배에 사용하기도 한다.

4) 녹색 - 성장
수난절 이전 주일, 그 이후 삼위일체 후 첫째주일
①크리스찬들의 신앙의 영원불변과 종교적인 소망의 신선함을 의미한다.
②영적인 성장과 희망, 성결, 생명을 상징한다. 사용되는 절기와 기간은 삼위일체 주일, 오순절 절기에서 강림절까지다.
③영원한 행복과 성장으로 결혼식에서도 사용하기도 한다.

 

돼지독감 (오하이오주)- '조심 조심'

posted Apr 27, 2009 9:31 AM by yoonsuh jung

◎ 사례 정의

 ㅁ 확진 환자

  - 아래 실험방법 중 한 가지 이상의 방법에 의해 SIV 병원체 감염을 확인한 급성호흡기질환 환자

  · Real-time RT-PCR

  · 바이러스 배양

  · 중화 항체가의 4배 이상 증가


 ㅁ추정 환자

  - 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인플루엔자 A는 확인이 되었으나, H1과 H3 음성

 ㅁ 의심 환자

  - 급성 호흡기 질환이 있으면서

  - 다음의 역학적 과거력이 있는 경우

    · 돼지인플루엔자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 돼지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동물과의 접촉력이 있거나
    · 증상 발현 7일전에 돼지인플루엔자와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또는 방문 경험이 있는경우
       *  확진환자 발생지역 (‘09.4.26 기준)
           - 미국(5개 주) : 캘리포니아주, 캔사스주, 뉴욕시, 오하이오주, 텍사스주
           - 멕시코(전지역)

◎ 급성 호흡기 질환(Acute respiratory illness)

  - 최근 다음의 증상 중 2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

  · 콧물 혹은 코막힘
  · 인후통
  · 기침
  · 발열 혹은 열감

고기 부위별 영어명칭(정효주)

posted Mar 28, 2009 9:10 AM by yoonsuh jung

고기 사러 가면 항상 이부위는 한국어로 뭐라고 하며 어디에 써야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찾아봤습니다.
 
장보러 가실때 참고하세요~^^ (첨부화일로 보시면 사진도 함께 보실수있어요)
 

P>미국 슈퍼에서의 고기 구입

 

▒ 소고기 ( Beef )
미국에서는 소비자에게 공급되는 소고기의 정육 방식이 한국과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뼈를 발라낸 후에 부위별로 고기를 자르는 데 비해 미국에서는 ( 한인 슈퍼도 마찬가지 ) 뼈와 함께 고기를 자릅니다.

다른 서구인들과 마찬가지로 미국인들은 고기를 주식으로 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정육법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도축 후 도매를 위해서는 고기를 다음과 같이 크게 9등분합니다. 이것을 wholesale cuts 라 합니다. 도매점에서 사실 일은 없으시겠지만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1. chunk : 목과 어깻살
2. foreshank : 앞다리살
3. brisket : 가슴살
4. rib : 갈비
5. short plate : 갈비 밑의 얇은 고기
6. short loin : 갈비에 가까운 허리고기
7. sirloin : 엉치에 가까운 허리고기
8. flank : 배살코기
9. round : 넓적다리 살코기

소매점에서는 위의 8 등분이 더욱 세분화되어 소비자들에게 판매됩니다. 이것을 retail cuts 라 합니다. 구매시 이러한 부위를 구별하기 위한 기본적인 척도는 근육의 색과 지방조직의 특성, 지방의 양, 그리고 절단된 고기에 붙어 있는 뼈의 모양입니다.


1. 목심,장정육 Chunk : 등심보다는 약간 질기고 맛이 진합니다. 스테이크, 구이, 불고기 에 쓰입니다.

 

2 안심 Tenderloin : 등심 안쪽에 위치한 부분으로 연하고 양이 적어 최상품이죠. 지방이 적고 담백합니다. 고급 스테이크(안심스테이크), 로스구이, 전골로 쓰입니다.

3 등심 sirloin : 갈비 위쪽에 붙은 살로 안심,채끝과 함께 상급부위이며 안심보다는 못하고 채끝보다는 나은 상급부위에 해당합니다. loin 이라 하면 등심,채끝,우둔살까지 통틀어 말하며 sirloin 이라 하면 등심과 채끝을 말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top sirloin" 이라 붙여 있으면 가장 좋은 등심부위라 보시면 됩니다. strips, striploin 등이라 써 있어도 이 부위라 보시면 됩니다. 육질이 곱고 연하며, 붉은 살코기 속에 지방이 적당히 섞여 있어 맛이좋습니다. 우둔살(Rump) 도 좋지만 정말 맛있는 불고기를 해 드실려면 이 부위를 사시는 게 좋습니다. 참고로 filet mignons ( "필레이 미니옹" 이라 읽으시면 됩니다. ) 는 등심 스테이크를 말합니다.

 

4. 채끝 shortloin, sirloin : 등심과 이어진 부위의 안심을 에워싸고 있다. 육질이 연하지만 등심에 비해 지방이 많습니다.

 

5 갈비 Ribs : 갈비뼈에 붙어 있는 부위로 기름기가 많고, 육질은 질기나 누구나 알고 있듯이 맛이 매우 좋습니다. prime ribs: 갈비살의 제일 맛있는 부위를 칭합니다.

 

6. 우둔 Rump : 엉덩이 부위의 고기로 기름기가 적고 맛이 담백하여 여러 가지 조리에 쓰인다. 불고기나 주물럭으로 좋습니다

7. 홍두깨 Rump round : 고깃결이 곱고 부드러우며 맛이 담백하여 여러 가지 조리에 두루 쓰입니다.

 

8. 양지 brisket : 양지머리라고도 하죠. 목 밑에서 가슴에 이르는 부위로 질기지만 오랜 시간에 걸쳐 끓이는 조리를 하면 맛이 좋아 한국음식으로는 국,찌개 미국식으로는 스튜(Stew)를 만드는데 쓰입니다.

 

9. 사태 round steak , shank, shin fore shank : 다리의 오금에 붙은 정강이살 고기로서 양지와 마찬가지로 질기지만 장시간 물에 넣어 끓이면 연해지며 양지와 달리 기름기가 없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 미국인들도 좋아하는 부위입니다. 한국음식으로는 국,찌개 미국식으로는 스튜(Stew)를 만드는데 쓰입니다. "아롱사태" 다 아시죠?

 

* 중치 hind shank : 중치는 뒷다리의 사태 부분입니다.

10. 업진육,설도 Flank, Plate : 그림이 잘못 됐네요. "12. 쇠머리" 라고 배쪽에 잘못 나와 있는 게 바로 Flank 입니다. flank 는 갈비밑의 옆구리에 있는 얇은 고기살입니다. 지방이 많고 육질이 질긴 부위지만 오랫동안 끓이면 맛이 있습니다.

 

참고:
11. 쇠꼬리 Tail
12. 쇠머리 Head
13. 우족 Oxfeet
14. 도가니 Knee bone
15. 사골 Marrow bone

▒ 돼지고기 ( pork )

1. 목심 Shoulder Loin : 등심에서 목쪽으로 이어진 부위로서 여러개의 근육이 모여있다. 지방이 적당히 있어서 구워서 드시면 맛있습니다. ( 아시죠 ? )

2. 갈비 Ribs : 옆구리 늑골(갈비)의 첫번째부터 다섯번째 늑골부위를 말합니다. 바로 불고기 바베큐, 불갈비, 불고기 갈비찜을 만드는데 쓰입니다.

3. 삼겹살 Belly : 갈비를 떼어낸 부분에서 복부까지의 넓고 납작한 모양의 부위입니다. 용도는 뭐 당연히 삼겹살 구이죠. 미국인들에겐 베이컨이구요. bacon은 이 삼겹살을 절여서(pickled) 그을린(smoked) 것입니다.

4. 등심 Loin : 표피쪽에 두터운 지방층이 덮힌 긴 단일근육입니다. 바로 폭찹(pork Chop) 과 돈까스를 만드는데 쓰이죠.

5. 안심 Tender Loin : 허리부분 안쪽에 위치한 부위로 육질이 부드럽고 연합니다. 탕수육을 만들려면 이 부위를 써야 합니다. 물론 구이, 로스구이, 스테이크 어떤 용도에도 적합합니다.

▒ 추가적으로 알아두실 기본적 용어

♣ veal : 송아지 고기
♣ ham: 절이거나(pickled) 그을린(smoked) 돼지 다리 고기
♣ ground beef : 갈은 소고기
♣ boneless strips: 등심부위를 살코기만 길게 썰어져 있는 것
pork chop : 돼지 갈비살
♣ muttonchop: 양의 갈비살

▒ 스테이크 상식

▷ Rib Steak 와 Rib Eye Steak 는 갈비살로 나오는 스테이크이며 T-bone steak 도 마찬가지이지만 T 자 모양의 갈비대에 갈비살이 붙어있는 형태로 나오는 스테이크입니다.

▷ New York Steak, Club Steak, Fillet mignon steak 는 모두 Sirloin 즉 등심으로 만드는 등심스테이크들입니다.

▷ Tenderloin steak 는 안심으로 만드는 스테이크입니다

▷ Porterhouse steak : 등심과 안심부위를 포함한 큼직한 고급비프 스테이크입니다.

 
 

암 고치는 '말기암 의사'… 이희대 강남세브란스 암센터 소장

posted Jan 3, 2009 1:56 AM by yoonsuh jung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골반으로 전이된 암(癌) 때문에 한쪽 다리를 못 쓰게 되어 양쪽에 지팡이를 짚고 다닌다는 것 말고는 그가 암 환자라는 사실은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는 병원에서 누구보다 맑고 밝았다.

대장암 환자인 연세대 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암센터 이희대(李羲大·56·외과) 소장 이야기다. 20여 년간 암 치료를 하던 암 전문의가 암에 걸려 싸우고 있는 것이다.

유방암 수술 분야에서 손꼽히는 명의(名醫)인 그는 2003년 1월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벌써 6년이 지난 일이다. 당시 그는 대장을 절반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다. 이후 항암치료를 받았지만 암은 간과 왼쪽 골반으로 번졌다. 대장암 4기(期), 즉 흔히 말하는 '말기'(末期)가 됐다.

그의 암은 집요했다. 지금까지 모두 11번 재발했다. 이로 인해 간과 골반 뼈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5번 받았고, 다섯 번의 고강도 방사선 치료도 받았다. 3~4개월씩 계속되는 항암치료도 두 번 받았다. 그가 환자들에게 처방했던 모든 치료법을 똑같이 받은 것이다. 그의 교수실 한쪽 벽에 걸린 대문만한 크기의 칠판에는 그가 이제껏 받아온 치료가 순서대로 빼곡히 적혀 있다. 더 이상 쓸 칸도 남아 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다.

"인생의 모든 고난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입니다. 언젠가는 끝이 있고 나가는 출구가 있죠. 그 고행을 이기면 예전보다 더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희망이 나를 이렇게 버티게 해줬지요."

그는 골반 뼈 전이 암 치료 후유증으로 다리 전체를 관장하는 대퇴신경이 마비됐다. 이 때문에 두 개의 지팡이에 의지해 걷는다. 그럼에도 이제껏 환자 진료를 놓지 않았다. 지금도 매주 2~4개의 유방암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는 남들보다 약간 느릴 뿐 수술자체는 더 꼼꼼하게 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많은 의사들이 육체의 질병만 고치려 합니다. 현대의학으로 환자를 낫게 하건 그렇지 못하건 육체와 영혼을 함께 어우르는 치료야말로 진정 환자를 행복하게 하죠. '환자 의사'인 제가 그걸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겁니다."
암을 고치는 의사가 암 환자라는 소문이 나면서 전국의 암 환자들이 그를 찾는다. 상당수가 암이 재발하고 폐나 뼈에 전이된 환자들이다. 하지만 그 앞에서는 "뭘 그런 것 같고 그렇게 시무룩하냐"는 핀잔을 듣기 일쑤다.

유방암이 척추에 전이돼 이 교수에게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김모(여·67)씨는 "암이 한두 번 재발한 것 가지고는 교수님 앞에서 명함도 못 내민다"며 "의사가 같이 치료를 받으며 용기를 주니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저는 암 환자들에게 치료법이 남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절대 절망해선 안 된다고 말하죠. 두려움이 골수(骨髓)를 녹여서 면역력을 떨어뜨리거든요."

그는 매주 목요일 저녁 병원 외래에서 암 환자들을 위한 예배시간을 갖는다. 단순한 종교행사로 그치지 않고 암 투병에 대한 요령도 알려주고 질문도 받는 강좌성격의 자리다. 여기에 매주 40~50명의 환자들이 모인다. 작년에는 환자들에게 투병 요령을 알려주겠다는 뜻에서 자신의 투병기를 책으로 펴냈다. 책 제목은 그의 이름을 따서 '희대의 소망'으로 붙였다.

"암이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갖는 절망 때문에 죽는 거죠. 저는 암에 걸리기 전보다 지금이 더 행복합니다. 작은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됐고, 가족과의 정도 더 깊어졌기 때문이죠."

그는 암과 요즘의 경제난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했다. 예측할 수 없이 다가온다는 것과 참기 어려운 고통을 동반한다는 것이다.

"사실 저도 괴로울 때가 있죠.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죽음의 두려움이 밀려올 때마다 내가 나아서 행복해지는 꿈을 꾸고 그것을 미리 당겨다 갖다 놓습니다. 미래의 기쁨을 빌려와서 지금 누리는 거죠."

그는 건강하게 살았던 사람도 죽고 나서 부검해 보면 몸 속에서 암세포가 나올 때가 많다고 했다. 암세포는 항상 우리 몸 안에 있다는 의미다.

"암은 마음의 병입니다. 마음이 바쁘고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하면, 그 틈을 타서 암 세포는 자랍니다. 항상 즐겁고, 매사를 감사하게 여기세요. 저를 보세요. 암 4기 상태로 6년 동안 일할 거 다하면서 잘 살지 않습니까. 새로운 암 5기죠. 희망이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

2030 Conference 2008 선택 세미나

posted Nov 18, 2008 2:49 PM by Sungho Kim   [ updated Nov 18, 2008 11:53 AM ]

11/26 ~ 11/29 개최될 2030 Conference의 선택식 세미나 리스트를 포스팅 합니다. 컨퍼런스 참여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기도로써 성령충만한 컨퍼런스가 되도록 준비해나가면 좋겠습니다. 
 
1) Impact21 찬양 클리닉
   - 예배인도
    - Keyboar 
    - Guitar
    - Engineer
     - Drum
     - Vocal
     - Bass 

2) 윤국진 목사님 - 기독교적 이성교제

3) 이주석 목사님 - 개인영성 생활

4) 신상원 목사님 - 영성수련의 이론과 실재

5) 김태원 목사님 - 청년/대학부 운영의 이론과 실재

6) 홍윤선 목사님 - 소그룹 운영과 리더십

7) 최호남 전도사 - 제자훈련의 실재

8) 이상혁 선교사 - 선교에 대한 꿈과 비전

2030 Conference 2008 일정표

posted Nov 18, 2008 2:45 PM by Sungho Kim

11/26 ~ 11/29 개최될 2030 Conference 일정표를 첨부합니다. 컨퍼런스 참여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기도로써 성령충만한 컨퍼런스가 되도록 준비해나가면 좋겠습니다.
 
김성호 드림

손기철 장로님의 치유집회 동영상

posted Aug 23, 2008 9:42 PM by yoonsuh jung

 
동영상 링크 되어있는 것 보시면 되요.
 
오늘날도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 집회영상을 보면서 치유함을 받는다고 하네요.
 
특히 몸 안좋으신 분들 꼭 보시고 치유받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합니다.

아주~~ 편리하네요 (김항준)

posted Jun 10, 2008 10:39 AM by Hang Kim

 고생하신 웹마스터 동헌 형제(^^)  감사 인사 올립니다.
 
 동헌아, 잘 쓸께~~ 

교회 홈피 좋네요~

posted Jun 2, 2008 8:14 PM by park.847@osu.edu

박수현입니다~!
교회 사진들 예전홈피엔 올리기 힘들었는데... 여긴 그래도 올리기 힘들진 않네요..
파이널 끝나면 사진들 많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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