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080919120203864&p=yonhap 역시 예상대로 착착 진행되는구나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그린벨트를 헤제하면서 주택을 짓는다는 정책 혹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본질을 들여다 보면 또한번 나자빠질 일이다. 그린벨트는 오랫동안 묶여 있던 땅이기에 해제되는 순간 폭발적으로 급등한다 땅투기 하는 놈들이 소유하고 있는 그린벨트 해제도 문제지만 국가에서 가지고 있는 국유지가 있다. 이 국유지를 아주 합법적으로 부자들에게 넘겨주는 작업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물론 명목은 서민들에게 주거공급을 위해서라고 할 것이다. 그럼 왜 이런일을 무리수를 둬 가면서 까지 하냐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라 만약 당신들이 대통령 선거 당시 선거 자금을 쩐주들한테 지원 받았다면 뭘로 보상해 줘야 되는가 다시 쩐으로 보상해 줘야 한다. 거기에 땅투기 만큼 좋은 보상이 어딨겠는가! 앞으로 그린벨트 지역의 국유지가 누구한테 넘어가는지 지켜보면 해답은 나올것이다. 따라서 대운하도 언젠가는 또다시 추진할게 뻔하다는게 조커의 생각이다. ps 우리는 진정한 삽질의 달인을 대통령으로 가진것이다 행복하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