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ker

조커- 세계 3차 금융전쟁이 시작되었다.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30. 오전 12:03‎

친구들 잘 지냈나 요즘 아주 재밌게 돌아가더구만
아고라의 베스트는 어디로 공간이동 하셨나? ㅎㅎ 명박이가 언론장악은 제대로 했나보네

자 잡소리 집어치우고 아직까지도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감잡고 있는 인간이 아무도
없어서 힌트는 주고 사라져야 겠다는 생각에 다시 키보드를 愛무하기로 했다. (글다쓸때 까지 키보드가 나의 愛무를 버텨줄 수 있을까 흠!)

조커는 뉴스는 안보지만 뉴스 제목은 본다 뉴스 제목에 등장하는 키워드만 봐도 모든내용이 뻔하거든 얼마전 뉴스 보니까 G7이니 G20이니 신브레튼우즈체제니 하면서 재밌는 키워드가 등장하더군 친구들 이제부터 재밌는 소설 한편 감상하라구 믿고 안믿고는 오직 스스로 판단하도록

친구들 이번 미국발 금융위기는 이미 예정되어 있던 시나리오라면 믿을수 있을래나 ㅎㅎ
조커가 세계3차 금융대전이 일어났다고 했지 이건 어떤의미로는 세계금융의 주인이 바뀐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미국의 월가라는 촌동네에서 경제의 기본원리도 이해 못하는 촌놈들이 첨단금융기법 이라는 신기루에 사로잡혀 그동안 달러 거품목욕을 잘 해왔었지만 지금이라도 이놈들 발목을 잡아서 금융위기가 온걸 다행으로 생각하도록 그러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3배쯤은 더 심각했을테니

자 그럼 편의상 현재의 금융세력을 C 라고 하고 새로운 세력을 A라고 가정하자 C쪽애들은
그동안 있지도 않은 돈들을 마구마구 창출해내 고액연봉을 받는 월가의 엘리트로 군림해
오면서 개념없는 아낙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어 왔었다.

이걸 옆에서 지켜보던 A는 기가막히거든 단 하나의 고구마도 생산해 내지 못하는 찌질이들이 돈으로 돈을 계속해서 생산해 내니 어이가 없었던 거지 그래서 A는 이대로 가다간 전세계 경제가 파탄에 이르고 세계3차대전까지도 각오해야 할것 같거든 세계3차대전이 일어나는 순간 지구는 폐업이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A는 손을 안쓸 수가 없었던 게지 그래서 돈이 뻥튀기 되기 시작한 핵심을 살짝 주저 앉혀 버린것 뿐이고 그냥살짝 손만 댔는데도 C쪽애들은 줄줄이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거지

근데 이번에 적어도 모건스탠리 까진 잡았어야 되는데 모건쪽애들은 꼬리자르고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거든 그건 모냐 1차전에서 그다지 큰 치명타를 주진 못했다는 거지 자 그렇다면 아직도 C쪽 애들은 건재하다는 얘기겠지 그럼 어떻게 해야 겠어? 당연히 피터지게 싸우겠지 전쟁을 시작했는데 한놈은 죽어야 끝나는거 아니겠어

자 그런데 얼마전에 G7 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했다 겉으로는 서방선진7개국 어쩌고 저쩌고 하는 모임이라고 나불대지만 G7은 금융 케이블의 핵심을 쥐고 있는 곳이다. 자 금융케이블 이라는것은 모냐하면 송유관과 같은거라고 보면 된다 석유를 공급받으려면 송유관이 있어야 되고 석유를 누군가 보내줘야 받을 수 있겠지 금융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대만에서 지진 한번 났을때 금융케이블이 끊어져서 어쩌고 저쩌고 하더만 잘들 기억을 더듬어 보시라구 ㅎㅎ

시절이 어떤시절인데 금이나 화폐를 배에 싣고 이동할 순 없을거 아니겠어 그럼 뭘로 이동하겠어 당연히 금융전용 케이블이 있겠지 G7은 금융케이블로 전세계의 통화량을 콘트롤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보면 된다.

친구들 미안하지만 세상은 말이야 당신네들이 알고 있는건 대부분이 진실이 아니라는 걸세 ㅎㅎ
빨리 매트릭스에서 빠져들 나오게

자 G7의 금융케이블이 원래는 7개인가 했다 근데 이제는 통합되서 3개로 줄어 들었다 이 금융케이블을 통해 전세계를 좌지우지 하는 자금이 흘러다닌다구 당연히 이러한 금융케이블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겠지 이 사람들은 총 9단계의 등급으로 이루어져 있다

9단계의 라이센스등급중 9등급을 예로 들어주지 9등급만 해도 한 국가의 대형은행장이 제대로 한번 면담하기 힘든 위치라고 보면 된다 우리나라는 그럼 없냐구? ㅋㅋ 친구들 미안하지만 우리나라는 9등급이라도 따보려고 시도했던 사람은 한3사람 정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지만 현재는 9등급도 한명도 없는 걸로 알고 있다 캐안습 이지? ㅋㅋ

자 이제 G7이 주축이 되어서 G20이니 모니 하면서 금융위기에 대해 심도있는 회의를 하자는둥 쇼하고 자빠졌는데 시나리오는 이미 정해져 있다는걸 기억하도록 그럼 G20은 모냐구? 한마디로 들러리들이지 그래도 대가리 수가 많을수록 뭔가 공신력 있어 보이잖여 ㅎㅎ

자 얘네들이 신브레튼우즈 체제니 모니 하면서 설레발을 슬슬 풀고 있는데 이번 사태로 기존의 자본주의 체제와 금융체제는 분명 바뀌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미 준비된 시스템이 존재 하고 있다. 몇가지 시나리오가 있는데 어떤시나리오로 갈지는 아직까진 알 수 없다.

A쪽의 시나리오 대로 간다면 전세계의 경제 금융체제에 일대 변혁이 올 것이고 C쪽이 승리한다면 큰형님 시대로 갈수도 있다. 하지만 A쪽이 이긴다고 해서 빅브라더 시대가 안 올것이라는 완벽한 보장은 없다 단지 C쪽 보다는 가능성이 낮다는것 뿐이지

일단 당분간은 대륙간 경제공동체들이 형성될 것이며 대륙 단일화폐들이 등장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미 북미 지역은 미국이 소리소문없이 작업해 왔기 때문에 정리가 거의 끝난상태고 유럽은 이미유로화 체제로 잘 돌아가고 있고 남은건 아시아 아프리카 아랍 이다 .

아시아는 일단 중국이라는 거대한 하마가 있다 얘네들이 너무 덩치가 크면 다루기 힘들겠지 ? 그래서 중국은 일단 우리나라의 IMF와 같은 경제위기가 오게 될 것이다 이렇게 어느정도 중국을 돈줄로 잡떨이 해놓고 그 다음은 소련해체때와 똑같은 수순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소수민족들이 대거 독립을 시도 하게 될 것이다 티벳 사태는 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이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아시아지역에는 특이한 회담 하나가 있다 미사일 딱는 배추머리 아저씨가 땡깡 부리면 집합하는 6자 회담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건 아시아 안보기구로 발전할 가능성이 아주 크며 그것이 결국에는 아시아의 기축통화를 탄생시키는 산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아프리카와 아랍은 아직 어떻게 갈지 섵부른 예상을 하기는 어렵지만 아마도 두바이가 큰 역할을 담당하지 않을까 싶네

자 어쨋든 이렇게 대충 각 대륙별 기축통화체제로 재편되면 나중에 그 대륙을 대표하는 몇놈만 모여서 손들면 전세계 단일화폐 나오게 되겠지 ㅎㅎ 이제 좀 감들이 오시나 요즘엔 명박이도 새로운 경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둥 떠들고 다니더만 그걸 지가 어떻게 알고 떠들겠어 G7 어쩌고 하는 놈들이 앞으로 요렇게 가니까 명박이 너도 설레발 좀 풀어 했겠지 ㅋㅋ 정상들도 별거 없어 다 짜고치는 고스톱인게지 ㅎㅎ

오늘 명박이가 경제위기는 없다고 떠들어 대는데 지가 무슨 능력이 있어서 경제 위기가 있다 없다를 외치는지 조커가 보기엔 코웃음 밖에 안나온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세계3차 금융전쟁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동네북 밖에 안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위기 터질때 마다 명박이랑 만수는 위기 틀어막기에 급급할 것이고 나름 해결책 제시하겠다고 뻘짓거리만 계속하게 될 것이다.

구조적으로 한 국가의 정부는 금융세력한테 이길 수가 없다 왜냐구? 상식적으로 생각들을 해보라구 정부는 정책으로 패를 다 보이는 싸움을 해야 한다 근데 금융세력 애들은 그 패 다보고 움직이거든 ㅎㅎ 그러니 애초에 이길수가 없는 게임이라는 게지

자 그렇다면 이제부터 조금 희망적인 소설을 하나 들려줄까 ㅎㅎ
우리나라는 힘이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모두 힘이 없지는 않다네 친구들 우리나라에도 해외에서 오래전부터 정착해서 음지에서 전 세계를 놓고 장기판을 벌일 수 있는 나름 슈퍼파워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분명 존재 한다는 걸세

역사를 얘기하려면 고종황제 시대와 임시정부 시절 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니 그건 때가 되면 한번 따로 설명하도록 하고 이번 세계금융 3차 대전에서 우리나라가 기대할 수 있는 최선은 이런 슈퍼파워를 가진 분들이 적극적인 공세를 펼쳐서 적어도 아시아쪽의 지분은 챙겨야 한다는 걸세 이번 경제체제 재편때 우리나라가 지분을 확보하지 못하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암울 그 자체라구 가장 베스트는 전세계에 대한 지분을 양분하는게지

지분을 챙긴다는 말이 거슬린다구? 쯧쯧 아직도 그렇게 순진한 사고들을 하고 계시나 지분작업은 이미 몇년전부터 시작되어 왔었다네 친구들 한류가 왜 일어나는지 곰곰히들 생각해 보라구 아직도 우리나라 문화콘텐츠가 경쟁력이 있어서 성장했기 때문에 한류가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친구들은 어서 매트릭스 밖으로 대가리 박도록!

친구들 골드만 양말 애들이 괜히 우리나라보고 2050년에 경제2위의 대국이 된다고 얘기한게 아닐세 ㅋㅋ 골드만 애들이 정보력 하나는 죽이거든 조커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그런 위치까지 어떠한 프로세스로 가능한지 알고 있지만 그건 다음기회에 얘기하도록 하지 한가지 힌트를 주자면 강원도에 이상하게 비가 많이 와서 물이 깨끗하다고 하더라구 !

자 조커는 분명 서두에서 소설이라고 밝혔다 조커의 글을 믿고 안믿고는 누가 판단한다고?
당신들 기저귀 뗀지 오래 됐잖아 이제 스스로들 판단하라구 ㅎㅎ

자 이제 조커가 이번 금융위기에 대해 해 줄만한 얘기는 어느정도 해준것 같다 조커는 앞으로 좌절하는 젊은이들에게 다시 꿈과 희망을 주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일을 해야한다 무지 바쁘겠지 몸이 10개였으면 좋겠다 조만간 책도 하나 출간해야 되고 벌려놓은 사업도 계속 진행해야 된다구^^* 즉 다시말해 당분간은 볼일 없다는게지 그러니 다들 옥체 보존들 하게

why so serious? 헉! 키보드에 왜일케 물이 많어 ! ^^::
베스트가 없어 졌으니 어쩌나 반대 달라고 앙탈 부릴수도 없고
에휴! 아고라가 사라지지 않기를...

조커-돈은 에너지의 교환가치이며 본질은 에너지 문제이다..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29. 오후 10:33‎

친구들 주말 잘 보냈나? 일전에 조커의 글을 즐겨본다는 아고리언이 돈은 에너지의
교환가치라는 이론에 대해서 글 한번 적어달라고 해서 약속을 지킨다.

자 어떻게 돈이 에너지의 교환가치일까? 조커는 돈은 에너지라고 정의 내린다.
이 정의를 이해하려면 지금 인류문명에 대해 통찰을 해야 한다.

당신들은 우리의 인류문명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무어라고 생각하나
자 집중해라 지금 인류문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에너지 흐름의 미학이다.
요고 아주 중요한 한마디다 이 말을 깨닫는다면 당신들의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

자 당신들 주위를 한번 관찰해보라 당신들은 매일아침 일어나서 석유로 부터 추출된
플라스틱으로 만든 칫솔로 양치질을 하고 모래와 몇가지의 광물질로 만든 유리거울
로 자신의 뽀사시한 상판떼기를 쳐다보며 자뻑에 빠진다

아울러 석유나 천연식물유 에서 추출한 재료로 된 샴푸로 머리를 감고 확학섬유로 된
싸구려 타올로 머리를 딱은 후 석유로부터 추출된 플라스틱이라는 물질로 만든 드라이기를
코드에 꽂고 전기에너지를 사용해 인위적으로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 머리를 말린다

천연섬유와 화학섬유로 이루어진 다양한 종류의 옷을 걸치고 화학섬유나 가죽으로 된
가방을들고 출근길에 나선다 누군가는 2톤정도의 다양한 쇳덩이들로 이루어진 자동차에
석유로 부터 정제된 휘발유나 경유를 가득싣고 이를 산소와 혼합시켜 불때우며 직장으로
달려가고 누군가는 거대한 쇳덩이들로 연결된 지하철을 타면 지하철은 지붕위에 있는
전기선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충전시켜 목적지를 향해 질주한다.

직장에 출근하면 나무를 잘라 만든 책상위에 석유로부터 나온 플라스틱과 모래로부터 나온유리(유리는 주몽아들 아녀?)나 반도체 납 구리등 다양한 재료로 부터 나온 다양한 부속품들로 조합된 컴퓨터를 켠다 컴퓨터와 연결된 멀티탭을 통해 끊임없이 여러대의 컴퓨터 로 전기에너지는 공급된다

아울러 점심시간이 되면 누군가가 시골에서 씨앗을 심고 부단한 노동력을 투입한 다양한 채소류 와 육고기 해산물등을 먹으면서 다양한 얘기들을 나눈다. 식당은 이러한 음식을 내어놓기 위해서 다양한 루트로 식재료를 구하고 식재료는 다양한 시골에서 재배가 되어 5톤짜리 쇳덩이에 석유를 태워 가면서 도시로 운반되어진다.

친구들 조커가 무슨말을 하려는지 대충 감들이 오시나?
세상의 모든 물질과 비물질의 근원은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다네 친구들 요거이 밑줄 팍팍!

우리는 화석연료인 석유에서 너무나 많은 제품들을 만들어내고 이를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다네 플라스틱, 휘발유,경유, 섬유,타이어,시트등 너무나 많다네
아울러 나무를 베어서 다양한 제품들 또한 만들고 있다네 당신들이 쓰는 종이 책상 가구 문짝등 나무를 원재료로 하고 있는 제품들 또한 얼마나 많은가

광물질을 재료로 한 제품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모레는 반도체및 유리의 재료이다. 철광석은 녹여서 쇠를 만들고 구리광석은 녹여서 구리를 만든다 이외에도 크롬,카드뮴, 납을 비롯해서 얼마나 많은가

우리 인간이 뭐 대단한 문명을 건설하고 발전했다고 떠들어 대지만 사실 알고보면 그 원재료 들은 아직도 석기시대 철기시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광물질과 석유 등은 천연자원이다 즉다시말해 에너지 원재료 라는 거지 나무라는 식물 생명체 또한 마찬기로 에너지 유기체 일 뿐이다. 우리 인간은 이러한 에너지 원재료를 다른에너지 형태로 단지 가공해서 사용할 뿐이다.

전기 또한 어디서 나오는가 석유를 때워서 생긴열을 가지고 터빈을 돌려 발전을 시켜 전기에너지가 생산된다. 우라늄이라는 천연광물질을 농축시켜서 핵분열반응을 일으켜 전기를 만들어 낸다.
태양에서 오는 에너지를 태양집열판을 이용해 밧데리에 축적시켜 전기 에너지로 사용한다.

자 그렇다면 조커가 질문을 하마 서울에 전철역이 8호선 까지 있다고 치자 서울에 전철역중에 유독 4호선에만 전기에너지가 공급이 안된다고 가정을 하자 그러면 어떤현상이 일어 나겠냐?
4호선을 탈 수 없기 때문에 4호선 주변은 금방 활기를 잃고 말 것이다. 전철을 탈 수가 없으니 순식간에 4호선역은 버려진 전철역 처럼 싸늘해 보일 것이다.

위와 같은 가정은 에너지가 제대로 공급이 안되었을 때의 단적인 예를 들어 준 것이다.
농촌에서 농부들은 배추나 무우 쌀 고구마 등을 정성스레 키운다 이러한 농산물에는
기본적으로 농부의 노동력이 들어가고 태양에너지와 비나 농업용수로 채워지는 물
에너지가 투입된다. 수확기가 되어서 수확이 되면 농산물은 노동력 태양에너지 물
운송에 필요한 석유등의 다양한 에너지가 투입된 에너지 집합에 의해 탄생된 에너지상품이
되는 것이다.

도시의 서민은 이러한 에너지상품인 농산물을 사기 위해서 1달동안 열심히 일해서 노동력에 대한 가치를 몇장의 종이로 받는다 만약 농민과 도시의 서민이 직거래를 한다고 가정했을때 도시의 시민은 자신이 1달동안 투입한 노동력에 대한 가치로 받은 몇장의 종이화폐 에서 일부만 떼어내서 농산물을 구매하려고 할 것이고 농부는 자신이 1년동안 정성스레 농사 지은 에너지상품인 농산물을 판매하려고 할것이다.

자 요기서 집중 분명 둘다 상대방의 것을 원하기 때문에 적절한 교환비율이 나올것이다 만약 농부가 배추를 도시의 서민에게 한포기당 3000원에 팔았다면 배추한포기의 교환가치는 3000원이 되는 것이고 도시서민의 노동력중 3000원은 배추한포기 가치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둘의 에너지 교환가치는 자연스레 3000원에서 성립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결국 돈은 에너지의 가치를 표시하는 것이며 에너지를 구매하기 위한 수단인 것이다. 요거이 밑줄! 이건 무슨얘기냐 돈이 에너지의 연결 수단 즉 콘센트 역할을 하고 있다는것이다.

농부와 도시의 서민이 돈을 매개체로 에너지를 거래 했기 때문에 농부에게는 배추한포기에 3000원이라는 에너지가 공급되어진 것이고 도시의 서민에게는 3000원어치의 식물 에너지가 공급 되어진 것이다. 요거이 조커의 핵심 이론이다. 기억하도록 다른 책에서 발견되면 그 책 저자가 조커인걸로 생각하고 그 입 다물어라 ! ㅎㅎ


자 아까 앞에서 예를 들었지 에너지 공급이 끊긴 전철은 어떻게 됐다구? 순식간에 황폐해졌다 경제도 마찬가지다 에너지의 순환원리를 철저하게 따르고 있다. 에너지가 구석진곳 까지 적절하게 골고루 공급되어져야만 경제가 잘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만약 중간에 에너지 흐름이 왜곡되어져서 어느 한쪽으로 에너지가 집중되면 그곳은 에너지를 흥청망청 쓰겠지? 왜냐구? 에너지가 남아도니까 하지만 에너지 공급이 부실한 곳은 어떻겠어 당연히 점점 피폐해 지겠지

캬 요거 지구 어느 대학에 가서도 못듣는 이론이다 오늘 너무 비싼강의 공짜로 하네 쩝!!!
아고라니까 한다.

이전에 제국주의 국가들이 끊임없이 식민지를 개척해야 했던 이유 또한 거대한 자신들의
제국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에너지 수요가 뒤따르기 때문에 그러했던 것이다.
미국이 이라크를 친 이유 또한 바로 이 에너지가 궁극적인 이유이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한번 쳐다봐라 우리가 헐리우드에서 보듯이 아름다운 여배우만 있는 나라가 미국인가?
미국국민의 3분1이 하도 쳐먹어서 뒤뚱거리는 돼지새끼들이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야말로 에너지흡혈귀 라고 보면 정확할 것이다. 하루에도 어머어마
한 에너지를 먹어치우는 미국이 그나마 아직까지도 에너지가 덜 부족한건 에너지독점을
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오일 7자매라고 들어본적이 있나 ? 엑슨모빌은 들어본적이 있을거다 미국의 주식시장에서
항상 시가총액 1,2위를 다투는 기업이다 모하는 기업이냐고 석유를 독점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이다. 지금은 지들끼리 합병해서 오일 4자매가 되었는데 오일7자매를 기억해라

전세계적으로 석유를 생산하는건 아랍국가들이 하고 있지만 이를 유통시키는건 오일7자매
가 거의 독점하고 있거든 이건 무슨 얘기냐면 경제로 따지면 통화량을 조절할 수 있는 권력을 오일 7자매가 가지고 있다는 거지 얘네들은 금융에서와 똑같은 방식으로 석유의 공급량을 조절 함으로써 엄청난 불로소득을 거두어 들이고 있다는 게지

그래서 미국이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오게된 핵심 원동력은 에너지와 금융
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돈뻥튀기는 기술인 금융 또한 돈이
에너지 이므로 에너지 증폭장치일 뿐이다 그 본질은 에너지 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핵심적인 하나의 힘은 "에너지" 라는 것이 조커의 결론이다.
요거이 밑줄 치고 3대까지 교육시켜라 핵심이다.!

미국이 북한과 이란에 대고 툭하면 핵무기 관련해서 시비를 걸지만 사실은 그 본질 또한
다른데 있다 중요한건 핵무기가 아니라 핵농축 우라늄을 만들어낼까 우려 하는 것이다.
핵농축우라늄 기술을 가지게 되면 핵연료봉을 제조할 수 있다. 핵연료봉은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 원료 이다 화력 발전소에서 석유가 원료듯이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핵연료봉이 원료 인 것이다.

지금 핵연료봉을 제조하는 회사는 전세계에 단 하나의 회사 뿐이다 당근 미국애들 꺼지
이제 좀 감들이 오시나 미국이 정말 두려워 하는 것은 제3세계 국가들이 에너지 독립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미국 입장에서는 북한과 이란을 가만 놔 둬서는 절대 안되겠지!

자 오늘은 글이 더 길어져 버렸네 오늘 아주 중요한 얘기를 해 줬으니 책임지고
반대 베스트 올려라! 안올라가 있으면 다음부터 글 안쓴다!

이글이 유익했고 많은 사람들이 보길 원한다면 반대 를 눌러라 꽝!

Why So Serious? (모가 그렇게 심각해?) 우린 모두 에너지 흡혈귀들 이라네~
닐니리야 니나노~~ 에너지 빨러 나가세~

조커-대안화폐나 지역화폐의 설계원리를 알려주마!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29. 오후 10:31‎‎   [ ‎‎2008. 9. 29. 오후 10:55‎‎에 업데이트됨 ]

어제꺼 복습한번 하고 시작하자 대안은 모라고? 우리끼리 짜고치면 되는겨!
앨빈토플러 할배는 이걸 프로슈머 경제 라고 얘기 했지 이런 개념의 핵심은 중간 브로커들을 왕따시키는데에 있다. 왜냐 브로커 시키들이 항상 중간에 껴서 돈의 흐름이 엉뚱한 곳으로 가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오늘은 미국의 금융위기 상황에서 곧 우리에게도 닥쳐올 위기에 조금이라도 그 충격을 줄일 수 있는 대안화폐나 지역화폐에 대해서 같이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하기싫음 말고 !

이번 미국의 금융위기의 핵심이 무엇이더냐 핵심은 화폐가 이미 실물의 가치와 연동되지 않고 분리되어서 다양한 파생상품이라는 미명하에 끊임없이 복제 되었기 때문이다. 실물의 가치 대비 너무많은 돈이 첨단금융기법 이라는 미명하에 창출이 되었던 것이다.

자 과거 시대로 돌아가 보자 배트맨이 부업으로 닭을 키운다고 하자 그럼 계란을 생산하겠지 그리고 원더우먼은 부업으로 바다에 나가서 전복을 딴다고 가정해 보자 배트맨은 몸에 좋은 전복이 먹고싶을거고 원더우먼은 계란후라이가 먹고 싶겠지 당근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겨!

둘은 시장통에서 만나서 거래를 한다 그러면 계란몇개에 전복 1개 이런식의 거래비율이 형성 되겠지!

물물교환시대를 살다보니 당근 불편했을거 아냐 배트맨은 다른사람들의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맨날 계란을 싸들고 다닐 수가 없을거 아냐 그래서 모가 등장했어? 그래서 손쉽게 이러한 상품들의 가치를 대신할 수 있는 화폐라는게 생겨 났을거 아냐 그렇다면 화폐는 실제 생산품들의 교환가치를 대신하는 역할로 시작되었겠지! 요거이 밑줄!

자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통합된 금융시스템속에 살고 있으므로 다가올 위기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뭐라도 해야 될거 아냐 가만히 쳐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을 순 없잖아 이미 통합된 중앙의 금융시스템은 우리나라도 미국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걸 이제는 피부로들 많이 느끼고 있을거다 따라서 이제는 우리끼리 조금이라도 실물과 연동되는 대안화폐나 지역화폐를 사용한다면 많은 부분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어제는 실물과 연동되는 다자간 물물교환 방식을 예로 들었지만 오늘은 아예 대안화폐나 지역화폐를 같이 설계 해보자 그 원리는 간단하다.

일단 몇가지 원칙을 얘기해 주마!
첫째 사용할 대안화폐는 어떠한 물건이라도 좋으니 자산가치를 일정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실물에 기반을 둬야 한다.
둘째 대안화폐에 참여할 공동체가 있어야 하고 공동체 구성원들 간에 합의가 있어야 한다.
셋째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해야 한다.
넷째 지역화폐나 대안화폐의 가치를 지지해 주는 실물 또한 투자가치가 있어야 한다.

친구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한번 설계해 보도록 할까
어제 어떤 똑똑한 친구가 채소화폐에 대해서 얘기하더군 일단 지역화폐를 한번 만들어 보자구 강원도의 배추고도에는 매해 1억원어치의 배추를 생산한다고 가정하자 각각 10집이 10개의 텃밭에서 1000만원어치를 생산한다고 가정하자 물론 자신들이 생산하는 생산품을 근간으로 1000만원어치의 개인화폐를 발행할 수도 있다 누군가가 선물의 개념으로 이를 사주면 그 화폐는 가치를 가진다 하지만 그 보다는 공동체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보자구 친구들!

자 10집이 먼저 협동조합과 같은 협동체를 만든다 그런후 자신들의 배추밭에 대한 모든 판매 권리를 협동조합에 넘긴다 그런후 이 마을은 모두 자신이 생산한 배추의 양만큼의 화폐를 협동조합에서 배당 받는다 그런후 이 화폐는 이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유통시키면 되고 키 포인트는 자 그럼 마을 전체의 배추밭이 생산한 배추를 누군가가 팔아 치워야 할거 아냐 그런데 얼마전 마을이장집 아들놈이 서울에서 취직 못하고 내려 왔는데 이놈이 경제에 대해서 좀 아는 놈이란 말이지 그래서 이놈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마을회관으로 마을 사람들을 다 불러 모은단 말이지 그리고 나서는 배추를 일단 4등분으로 쪼개고 거기에 소금으로 미리 간을 친후 이를 비닐이 깔려 있는 박스에 일일이 다 넣어서 포장을 시키더라는 거지 그리고는 이놈이 인터넷에다가 쉽게 바로김장을 담글 수 있는 배추고도의 절인배추 라고 소개하면서 판매를 하더라는 거지
 그런데 말이야 도시에 있는 귀차니즘 아점마 들이 이걸보고는 열광을 하는거야 그래서 마을이장 아들놈 때문에 배추고도의 배추는 실제 가치보다 훨씬 높은 1억 5천에 전부 처분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이 배추고도의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이 생산한 제품 으로 지역화폐로 요긴하게 사용했고 또한 수익까지 거둬 들이게 됐지

한마디로 배추먹고 쌈싸먹고 한게지 서로가 좋지 아니한가?

자 또 다른 도시를 예로 들어보자 평범한 소도시 밀양을 예로 들어보자 이곳에서도 마을 사람들이 위기의식을 느껴 협동조합 공동체를 구성하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펀드나 주식 부동산 등의 재산을 처분해서 모두 모아 실물가치의 대명사인 금을 사거나 금펀드에 투자를 했다고 치자 그러면 적어도 금은 일정한 가치를 떠받쳐 주겠지 왜냐 지구전체에 금의 양은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지 자 그렇다면 이들은 이렇게 금에 투자한 걸 바탕으로 지역화폐를 만들어 내고 이를 자신들의 공동체에 참여한 사람들 끼리 사용한다

그런데 갑자기 전세계적으로 금융위기가 닥쳐와서 금은 폭등을 하기 시작했네 이 공동체에서 발행한 화폐는 당근 그만큼 가치가 상승하게 될거고 이들은
화폐는 화폐되로 사용하면서 투자수익까지 거둬 들이게 되는 것이다.

화폐 발행의 근거가 되는것이 꼭 금이 될 필요는 없다 막말로 조그마한 군 정도의 도시에서 많은 사람들이 조금 큰 규모로 대안화폐에 참여했다고 가정하자
참여한 돈의 규모가 200억 정도가 모였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서울에 200억 정도 하는 목좋은 곳의 빌딩을 하나 구매할 수도 있다.

그러면 이들의 화폐는 빌딩이라는 실물에 의해 어느정도까지는 가치가 보장 될 것이고 여기에서 나오는 임대 수익등은 고스란히 이들의 자산으로 세이브가 될 것이다.

어떤 도시에서는 대안화폐 참여자들이 모은 돈으로 해외의 부동산을 구매할 수도 있고 해외의 구리광산이나 석유등에 투자할 수도 있다 앞으로도 지구상의 원자재 가격은 절대 부족할 것이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가치가 지탱되어 지는 것이다.

자 관광도시는 그야말로 더욱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관광지는 외부의 사람들이 돈을 쓰고 가는 곳이다. 관광지의 주민들이 대안화폐 공동체를 형성해 모인돈으로 관광지에 꼭 필요한 콘도를 짓는다고 가정해 보자 항상 관광객이 넘쳐나므로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어 있는 콘도를 짓고 여기에서 거둬 들이는 수익은 이들 공동체의 수익이 된다 아울러 이 콘도의 가치만큼 관광화폐를 발행한다. 그래서 가입되어 있는 모든 가맹점에서 관광 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되 공동체의 합의하에 원화보다 5%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면 수많은 관광객들은 이 화폐를 사용하게 될 것이고 외부관광객들이 이 화폐를 환전해서 사용한 만큼 이 공동체에는 이익이 돌아오게 될 것이고 아울러 이 관광화폐의 근간이 되는 콘도의 수익또한 이 공동체에 많은 이익을 되돌려 줄 것이다.

대안화폐나 지역화폐를 설계할때 아예 화폐에 유통기한을 정해 놓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화폐에 유통기한을 정해 놓고 일정한 유통기한이 지나면 화폐 자체에 표시가 되는 장치를 해 놓는 다면 이 화폐는 아주 빠른 속도로 지역사회에서 유통될 수 있다.

요기서 집중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경제 공동체 내에서 화폐의 회전속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 그 공동체의 경제건강 지수는 상승한다는걸 명심하도록!

친구들 조금만 머리를 쓰고 힘을 모으면 친구들은 멋진 소규모 공동체 경제를 구성할 수 있다 친구들 주변에서 많이 봐 왔을 것이다 받을돈이 있었는데 상대방 측도 돈이 모자라 제때에 돈이 나오지 않아 연쇄적으로 서로가 어려워 지고 곤란해 지면 나중에 쌍욕나오고 멱살 붙잡고 남의 집 안방가서 드러눕는 이러한 사태가 왜 생기는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충분한 통화량이 제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지금 우리의 경제체제는 브로커 들이나 자본을 독점하는 시키들 때문에 이러한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러한 통화량의 갈증을 해소하는데 지역화폐나 대안화폐는 역할을 할 수 있고 아울러 당신들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자본의 회전속도를 높일 수가 있다.

무슨 말이냐면 삼식이하고 소희가 있다 치자 삼식이는 소희 한테 밀가루를 납품했다 소희는 제과점을 하고 있어서 빵순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소희는 이번달에 장마가 져서 일시적으로 빵장사가 안돼 삼식이한테 돈을 지불하는걸 한 보름 미뤘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삼식이 에게는 보름의 충격이 온다 이러한 것 또한 대안화폐 공동체가 서로를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다 삼식이가 받을 돈이 30만원이라고 가정하자 그럼 소희네 가게에 중고가로 50만원 정도 하는 오토바이가 있다고 치자 그러면 대안화폐 공동체는 이를 담보물로 잡고 삼식이한테 먼저 공동체가 30 만원을 지불하고 보름후에 소희한테 다시 30만원을 받는다

이것이 일반 경제 에서는 틀림없이 보름간의 이자를 받아냈을 것이다 하지만 대안화폐 공동체는 아무런 조건없이 필요하다면 아주 작은 수수료 정도만 받고 이러한 지원을 해 줌으로써 지역공동체에 자본의 회전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잇다. 이러한 지원 활동은 전체적으로는 오히려 더 큰 이득을 가져다 주게 되어 있다.

오늘은 글이 많이 길어졌군 이외에도 렛츠화폐,스탬프 화폐 그린 화폐등 수많은 종류의 대안화폐가 있다 친구들 방글라데시에는 야누스 사촌 유누스라는 총재가 그라민 은행을 만든적이 있다네 이 은행은 가난한 사람들 한테만 금융지원을 하는데 대신 5명의 공동체가 보증을 해야 한다네

담보물도 잡지 않고 단지 5명의 보증 공동체만으로 돈을 빌려 줬는데 회수율이 98% 이상이라네 친구들 서로를 좀 믿어보라고 전체가 올바른 방향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면 소수의 사기꾼들은 걸러지게 되어 있다네 아울러 시스템만 잘짜면 서로를 신뢰하는건 아무 문제가 되질 않는다네 친구들 우리가 남이가? 서로 한번 믿고 실천들 해보라구

흠 물론 위에서 조커가 제시한 방안들은 실현 불가능 할지도 모른다 정부에서 가만 놔두지 않을 가능성이 많거든 친구들 그런데 우리에겐 머리 라는게 있다구 대안화폐의 원리중에 상품권과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은 친구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네 우리는 대안화폐를 상품권이라고 우길 수 있는 현명함과 권리 그리고 센스를 가지고 있다네 모든건 친구들이 하기 나름일세 ㅎㅎ 오늘 요까이 그럼 주말에 모여 술한잔씩 빨면서 대안화폐에 대해서 토론들 하라구!!

자 오늘 조커가 제시한 핵심한마디가 모지? 자본주의 경제는 자본의 회전속도와 경제 헬스지수는 비례한다고 했지 요거이 밑줄이다 원리를 이해하라고 오케이?


절망적인 금융위기 속에서 해법은 없는 것일까?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25. 오후 7:35‎‎   [ ‎‎2008. 9. 25. 오후 7:43‎‎에 업데이트됨 ]

지난시간 복습 세상은 뭐라고? 원리만 알면 땡이다! 복창! (요거 수첩에 적어놓도록)

오늘은 조금 다른 얘기를 하겠다 이것은 누구에게는 소설이 될 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진실이 될 수 있다. 친구들 그런얘기 들어 봤지?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안보이면 본인의 무지를 탓하도록 인터넷 세상은 말이지 아는 만큼 클릭하는게야!
요거이 밑줄!

본인들은 인식하지 못할지 모르겠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도록 모든 사람들은 말이지 자기가 아는 만큼만 클릭한다는 게지 ㅋㅋㅋㅋ 요것도 밑줄 시대가 변하면 격언도 변해야지 암 ㅋㅋ

각설하고 그동안 자본주의 금융시스템이 얼마나 사기 시스템인지 조커의 글을 통해서 깨달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반기를 드는 찌질이 들이 있는데 걔들은 철저하게 그렇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 사고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정답일게다
걔들이 아무리 표면적인 이론으로 씨부려 봤자 결과를 주목해라 작금의 금융위기나 서민들의 생활을 잘 분석해 보도록 그러면 조커의 말이 맞다는걸 느낄 수 있을게다.

경제라는건 말이지 근본원리를 알면 참으로 간단 하다는게지 주식이니 선물이니 옵션이니 환율이니 파생상품이니 온갖 전문용어들이 등장하지만 기본원리를
알면 이런것들은 한낮 잔머리 수준에 불과하다는걸 깨닫는건 시간문제라는 거지

자 그럼 오늘은 그동안 너무 우울한 얘기만 했으니 일반국민들이 탈출할 만한 비상구는 없는지 알아보자구!

자 앞으로 우리 나라에게 남은 시간 또한 얼마되지 않는다는걸 명심하도록 화폐라는 건 말이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에너지의 교환가치라는 게지 우리는 화폐를 돈이라고 생각하지만 조커의 눈에는 한낮 에너지일 뿐이라는 게지 이러한 관점에 대해서는 향후에 꼭 조커의 이론을 설명하겠다 조금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것이므로 아고리언들이 원하면 올리도록 하겠다.

자 미국은 판타스틱한 뻥튀기 금융시스템으로 그동안 많이 해쳐먹었지 우리나라 또한 수많은 펀드와 금융기관들이 미국의 이번 사태와 얽히고 섥혔기 때문에 머지 않은시점에 곪아 터질것이라는건 누구나 쉽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대안은 없는 것일까 안타깝지만 완벽한 대안은 없다 왜냐구 미국의 금융시스템과 FRB의 화폐창출 시스템을 바꾸지 않는한 근본적인 시스템은 절대 나올 수가 없다는게지 물론 조커가 앞의 글에서도 얘기 했지만 지금은 거대한 금융전쟁이 시작되었다.
궂이 양분해서 얘기하자면 좋은쪽 놈이 이기면 지금보다는 백배는 나은 시스템이 구축될 것이다. 하지만 일반 국민들도 한번 찍! 소리는 내봐야 될거 아냐

지금의 화폐시스템은 사실 별거 아니다 서로가 합의 하에 인정만 하면 어떠한 물질도 화폐가 될 수 있다는게지 한마디로 너랑 나랑 짜고치면 모든게 화폐가 될 수 있다는게다. 자 우리 선조들이 자주 사용 했던 품앗이 개념을 차용해서 다자간 물물거래를 이용한 화폐 거래방식을 예를 들어주지

만약 다음 아고라라는 인터넷 장터가 있다고 치자 아고라 장터에 회원으로 가입하는 사람은 어떠한 물건이든 먼저 판매물건을 올려야 된다. 조커가 먼저 얼마전에 구매한 신발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매물로 내놨다고 치자 가격은 5만원에 내 놨다고 치자 그러면 이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금액을 받고 팔거나 물물교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이 인터넷 장터에 관심이 많았던 배트맨 이라는 찌질이가 조커가 내 놓은 매물을 봤다고 치자 배트맨은 갑자기 이 신발이 너무나 갖고 싶어졌다 조커가 올린 신발 이미지와 다른 사람들의 신발에 대한 댓글은 배트맨의 오금을 저려오게 만들었다고 치자

그러면 배트맨 이놈은 어떡하든 조커와 거래를 해서 신발을 구매하고 싶어 할거 아냐
그래서 배트맨은 자신이 평소에 아끼던 배트맨 가면을 7만원에 내놓는다 그리고 조커가 판매하는 5만원짜리 신발을 구매한다. 배트맨은 7만원짜리를 내놨는데 조커의 신발은 5만원짜리다 그러면 배트맨은 조커의 신발을 구매하고도 2만원의 차액이 자신의 아이디에 적립된다 자 조커는 5만원 짜리 신발을 팔았으므로 자신의 아이디에 5만원이 적립된다.

그런데 원더우먼이 자신이 아끼던 향수를 3만원에 내 놨다고 치자 조커는 갑자기 여친이 생각나서 원더우먼의 향수를 3만원의 적립금으로 구매한다 조커는 2만원이 남고 원더우먼 은 3만원이 적립된다. 그런데 배트맨이라는 놈이 이번에는 자신이 아끼던 벨트를 1만원에 내 놨네 원더우먼은 다시 배트맨의 벨트를 1만원에 구매한다. 배트맨은 이제 1만원의 차액이 남게되고 원더우먼은 2만원의 차액이 적립되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1:1 물물교환을 다자간 물물교환으로 확대한 개념이다 다시말해 이러한 시스템은 누구든지 처음에는 판매할 물건을 등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판매한 물건의 가치만큼 적립금이 세이브 되는 것이다 아울러 이 적립금은 다른 물건을 구매하는 데 사용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위에서 든 예도 완벽하진 않지만 아고리언 들에게는 충분한 영감을 줄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회원수가 얼마되지 않아 활용가치가 높지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생산하는 제품을 올리고 다른사람들의 생산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고 물건을 사기 위해 판매할 물건을 등록해야 하기 때문에 가내수공업이 활기를 뛰게 될 것이다. 
아울러 자신의 노동력을 판매하고 이를 다시 제품을 구매하는데 활용하는 사람도 생길 것이다.

모든것은 우리끼리 짜고치면 끝난다는게다! 친구들 원리를 이해하라고 감들이 오시나?

이러한 대안은 경제가 힘들때 물물교환을 활성화 시킴으로써 그나마 돈이없는 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숨통을 튀어 주는 시스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몇마디 쓰지도 않았는데 글이 길어 졌네 대안화폐나 지역화폐 시스템에 대해서는 다음글에 추가적으로 설명하겠다 오늘은 요기까지 왜냐구?
오늘은 조커가 술쳐먹은 날이거든 ㅋㅋ 가는세월~~~ 어떤시키가~~~ 에헤!

[2008.09.24] 은행이 어떤 사기 수법으로 돈을 버는지 가르쳐주마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24. 오전 12:24‎

자 오늘은 은행이라는 놈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자본주의 사기시스템의 결정판은 FRB로 시작해서 은행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친구들 충격적인 사실을 하나 알려줄까 우리들중 그 누구도 돈이라는걸 가지고 있지 않다면 믿겨지시나! 자 우리는 은행에 돈을 맡긴다 그런데 은행은 뭘로 주지? 수표나 통장에 숫자로 찍어주지 돈을 주진 않는다는 거지 한마디로말해 당신들은 열심히 일해서 번 피같은 진짜돈을 은행에 갖다주면 은행 요것들은 단지 숫자나 수표로 당신들에게 돌려준다는거지 아주 판타스틱 하지 않은가? 그럼 진짜 돈은 어디갔을까~~? 누가 가져갔을까~~?

조커의 말을 증명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을 알려줄까 한 은행에 예금하고 있는 모든 고객들이 동시에 가서 통장에 있는 모든돈을 일제히 현금으로 찾는다고 가정할때 장담컨데 은행은 10%도 지급 하지 못한다 못믿는 찌질이들은 같이가서 해보도록 한 1000명만 조직해서 가도 은행애들 긴장할껄 ㅋㅋㅋ

자 일단 옛날얘기 부터 하나 해줄테니 귀를 쫑긋하고 세우도록! 
옛날옛날 중세시대에 영국에서는 환전꾼들이 있었단다 지금으로 치면 금거래상쯤 되는 애들이다 얘네들한테는 아주아주 튼튼한 금고가 있어서 사람들은 마치 은행에 돈을 예금하듯이 금을 맡기고 맡긴 금 만큼의 증서를 받았다. 이 증서가 종이화폐의 시초격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게다!

그동안 무거운 동전이나 금화를 사용하다 종이증서를 사용하니까 당근 얼마나 편했겠어?
그래서 사람들은 점점더 많이 금거래상들에게 금을 맡기고 종이증서를 시장가서 화폐로 사용하면서 물건도 사고 했던게지 그런데 이 금거래상놈들이 가만히 지켜보니 금을 맡긴 인간들이 금을 거의 찾아가질 않더라는 거지 그래서 금거래상 요놈들이 판타스틱한 잔머리를 굴리기 시작하는데 요거집중해라! 지가 보유하고 있는금 말고 가짜 증서를 요놈이 살짝 한번 만들어서 유통을 시켜 보았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의심하지 않고 모르더라는거지

요건 무슨 얘기냐면 만약 10명이 각각 1돈씩을 금 거래상에게 맡겼다면 1돈의 증서를 10개 만들어서 10놈한테 줬을꺼 아냐? 그러면 금하고 증서하고 비율이 정확하게 1:1이지 근데 요것들이 11돈째 증서를 가라로 만들어서 유통시켰다는 게지 근데 아무도 눈치를 못채더라는 거지

한번 재미보니까 요놈들 욕심이 났을거 아냐? 이때부터 돈좀 필요하면 계속해서 가라 증서를 만들어 내서 시장가서 맛난거 쳐먹고 다녔다는 게지 자 이게 바로 인플레이션의 시작이며 인플레이션 요거 밑줄이다! 오늘날에 은행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사기쳐먹고 있는 부분지급준비금 보유 은행제도(Fractional Reserve Banking System) 의 시초가 된 것이다 요거이 밑줄팍팍 이다. 자 그럼 이제부터 은행이 부분지준은 제도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그 판타스틱한 세상으로 안내하마 안전벨트 착용하고 보도록!

부분지준은 제도란 모냐면 은행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돈의 10배를 뻥튀기 해서 은행고객들에게 대출해주고 이자를 받아 쳐먹는 방법이라는 게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원금 10배 뻥튀기의 미학 이라는 게지!

자 보통 은행들은 은행자체의 자본금과 고객이 저축한 돈을 합쳐서 지급준비금 이라는걸 보유한다 자 이 지금준비금이 1억이라고 가정을 하자 그러면 은행은 실제로는 이 지급 준비금의 10배인 10억을 창출해내 시중에 유통시킬 수 있다 판타스틱 하지 않은가? 다시말해 1억의 진짜돈으로 9억의 가상화폐를 만들어 낸다는 게지 어떻게 ?

부분지준은 제도에 의해서 ㅋㅋ 요게 부분지준은 제도의 핵심이다 밑줄쫙 그어라!
이 9억의 가상화폐를 은행들은 여신 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을 갖다 붙였지
여신? 여신은 이영애잖오~~ 오나라~~ 오나라~~~

자 그럼 이게 얼마나 판타스틱하게 돈을 벌어주는지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주마
아고라 라는 은행에 1억이라는 지급준비금이 있다고 치자 그럼 아고라은행은 10억을 창출해내 대출영업을 한다 1억밖에 없는데 어떻게 십억이 가능하냐고?
우리가 현금을 찾아쓰는 금액은 얼마 안되잖아 그리고 나머지는 대부분 통장에서 통장으로 숫자의 상태로 흘러다니거나 수표로 흘러다니잖아 이렇게 흘러다니는 금액의 5%나 되겟어? 실제 현금지급기에서 현금 찾아 쓰는게 ㅋㅋ 이제 좀 감이 오시나!

자 아고라 은행이 1억으로 10억을 창출해서 대출영업을 했다고 치자 각각 다른 10명에게 1억씩 대출을 해 줬다고 가정하자 그리고 대출이자율을 연10%로 하고 1년만기로 가정하자 그럼 10명의 각 1억에 대한 1년 이자수익은 1000만원이 되겠지 1000만원 곱하기 10명이니까 10억에 대한 총이자는 1억원이 되겠지 근데 자 요기서 집중 아고라 은행이 10억을 대출해 주기 위해서 필요했던 진짜돈은 지급준비금인 1억이라고 얘기했지 그렇다면 아고라 은행은 실제투자금 1억으로 10억을 영업해서 실투자금인 1억과 같은 1억원을 이자 수익으로만 거둬 들였다는게지 100% 수익률을 거둔거지 브라보~~

게다가 더욱 판타스틱 한건 이자로 벌어들인 이 1억을 다시 지급준비금으로 편입을 시킨 다는게지 그렇게 되면 지급준비금이 얼마로 불어 났을까? 10억빌려줄때 있던 1억 + 이자수익 1억이면 지급준비금은 2억이 되는게다 그러면 이번에는 은행은 다시 20억을 창출해내 이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영업을 한다 
이번에도 편의상 대출이자율이 10% 가정하고 1년 만기 라고 가정을 하자 그럼 1년후에 이자 수익만 2억이 되겠지 그럼 다시 지급준비금은 1년만에 4억이 되겠지 4억의 다시 10배인 40억을 은행은 영업을 하겠지 그리고 나서 다시 1년 후면 8억이 되겟지 그럼또 80억을 대출영업을 하는게지 이런식으로 무한 복제가 가능한것이 작금의 은행시스템이고 부분지준은 제도라는 것이다
친구들 이해가 돼?

그리고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은행은 90%의 가상의 돈을 여신이라는 미명하에 창출해 내서 일반고객들에게 대출 영업을 하면서 일반 고객들에게는 자신들이 피땀흘려 번 돈을 고스란히 이자로 갖다 바치게 한다는 거지 이 차이가 뭔 줄 알겠어? 엄격하게 따졌을때 여신이라는 가짜돈을 빌리고 진짜돈을 갖다 바친다는 거지 ㅋㅋ 이것이 진짜화폐가 절묘하게 가짜화폐로 바꿔치기 되는 메커니즘이며 대부분의 돈이 극소수에게 빨려들어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인게지 서프라이즈 하지 않나?

오~ 오~ 물론 위의 예는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해 단순화 시킨거다 물론 은행들은 파산하는 회사들 돈떼먹는 인간들 위험한 투자등 적절한 규제장치등 다양한 위험과 규제에 대한 얘기를 할거다 근데 말이지 아무리 그따위로 찌질대도 핵심 시스템은 위에서 말한거고 사기치기 위해 만든 시스템이라는 게지 참고로 은행에서 평생근무한 은행장 출신 찌질이 들도 저런거 모른다 승수효과 어쩌니 씨부려대고 채권시스템 어쩌고 씨부려된다 핵심은 하나도 모르는 시키 들이

자 위에서 설명한 과정이 있기에 한국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조정함으로써 시중의 통화량의 조절이 가능한거다 언더스탠? 아울러 10%의 진짜돈으로 90%의 가짜돈이 만들어 졌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만성인플레이션에 고통 받는거다 이런 의문들 한번쯤 가져본적 없어? 
왜 맨날 물가는 오를까? 이상하지 않어? ㅎㅎ

그렇게 많은 돈이 넘쳐나면 9배의 인플레이션이 와야 되는데 왜 그렇지는 않고 디플레이션은 그럼 어떻게 해서 일어나냐고 ㅋㅋㅋ 그건 말이지 이미 90%의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자본을 소수의 몇몇놈들이 대부분 빨아댕겨서 쳐잡수셨다는 게지 그리고 그런 놈들이 돈을 푸느냐 마느냐에 따라 경기가 살아나고 죽고도 한다는게지 작당하고 돈을 안풀면 디플레이션도 오고 그러는거다 인플레이션만 오면 재미 없잖오!

ㅋㅋ 여하튼 세상은 양이 오면 음이 오기 마련이고 플러스랑 마이너스가 만나서 뽀뽀도 하고 그러는거 아녀?ㅎㅎ 여하튼 판타스틱하고 초정밀한 시스템이 있는데 그건 또 다음에 기회되면 설명하도록 하지 오늘은 글이 너무 길어졌다 헥! 헥!

그리고 조커는 글적고 나면 다른거 하니까 댓글로 자꾸 태클걸지 마라 귀찮다 나름 무지하게 바쁜사람이다 그리고 조커는 각론은 얘기 안하니까 괜히 어설픈 표면적 지식 들이대면서 태클 걸지 말도록 세상은 원리만 알면 땡인겨! ㅋㅋ 씨유~~~

[2008.09.23] 미국 금융위기의주범 월가의 첨단금융 사기기법을 알려주마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24. 오전 12:10‎

오늘은 전 세계 금융지의 중심이라고 떠들어 대고 수많은 나라의 젊은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어온 월가의 첨단금융사기기법에 대해 얘기 하겠다.
그리고 이 첨단금융사기기법은 이번 금융위기의 원인이기도 하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잘 알고들 있을 것이다
서민들에게 주택보급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신용도가 낮은 개인들에게도 주택구입자금을 쉽게 대출해주고 조금더 높은 금리의 이자를 받아 쳐먹는 제도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회사들은 우리나라의 저축은행 정도 된다고 보면 될 것이다.

미국의 첨단금융공학 박사라는 것들이 잔대가리를 굴려서 나온개념중에 자산유동화증권 이라는 개념이 있다. 자산유동화증권이란 부동산에 돈을빌려준 채권증서 또한 가치가 있으니 이를 유동화시켜서 유통화폐로 활용해 보자는 취지로 만들어 낸 것이다.

근데 월가의 또라이들은 이 자산유동화증권을 이용해 아주 판타스틱하게 화폐를 창출해 낸다 예를 들면 개인이든 회사든 공공기관이든 서브프라임이 이들한테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면 돈을 빌려줬다는 부동산 담보 채권증서가 생기겠지 그럼 서브프라임 모기지 회사들은 이 채권증서를 가지고 투자은행들한테 자신들이 대출한 돈만큼 이 채권증서를 기반으로 돈을 또 뽑아먹는다구 요기집중해라! 자 요기서 벌써 한번의 사기행각이 드러나는게 모냐면 서브프라임 이놈들은 주택을담보로 잡고 대출해줘서 매달 꼬박꼬박 이자수입에다가 빌려준 돈 만큼 받을돈이 생겼는데 보통은 이렇게 끝나야지 정상인데 이 돈빌려줬다는 증서를 가지고 다른 은행애들한테 또 돈을 타먹는다는 거지 판타스틱 하지 않냐?

자 요기 과정에서 누가 등장하느냐 바로 리먼형제는 용감했다랑 무배당 AIG 애들이 하이에나 처럼 등장한다.

리먼이랑 AIG 얘네들은 몰 하냐면 서브프라임 애들이 다른은행에 채권증서로 돈 타먹을때 기술보증회사나 신용보증회사처럼 보증을 서고 수수료를 뜯어먹는다. 아무리 부동산을 담보로한 채권증서여도 얘네들도 조금 꺼림칙 할거아냐 그러니까 하이에나 같은 애들 동원해서 보증 서게 하고 얘들은 수수료 뜯어 먹는거다.
싸인 한번 하면 1%씩 수수료 들어오는데 그동안 얼마나 짭짤했겠냐 ㅎㅎ

자 더욱 울트라캡숑 판타스틱한건 모냐면 서브프라임 애들이 다른은행 애들한테 채권증서 만으로 돈을 타먹는 것으로 끝나도 따블 쳐먹는 사기인데 서브프라임 애들한테 돈빌려주는 투자은행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IB니 어쩌니 개폼잡고 있는데 허당들이다. 얘들투자은행들은 또다시 이걸 자기은행의 자산으로 편입한후 다른은행에다 주고 똑같은 방식으로 돈을 뽑아 먹는다. 이 하나의 증서는 계속해서 돌면서 은행들의 돈을 창출해 내는 것이다

이것이 채권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결정적인 문제점이며 앞글에서 설명한 FRB의 화폐창출 방식을 응용한 미국의 첨단금융사기기법이다 요거이 밑줄!
이렇게 해서 보통 하나의 증서가 돌고돌아 대략 원금의 3천배정도가 뻥튀기 되었던게 이번 미국금융위기의 진실이다.

자 이렇게 원금보다 수천배가 뻥튀기 되어 졌는데 부동산 경기가 좋으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겠지만 부동산 경기가 하락하기 시작했단 말이지 그러니 당연히 서브프라임으로 부터 대출받은 미국서민들은 원금은 고사하고 대출이자도 점점 갚기 힘들어지기 시작했겠지
이때부터는 줄줄이 비엔나로 무너질 수 밖에 없다 하나의 증서로 3천배정도로 금액을 부풀렸으니 원금 하나 날라가면 시장에서는 3천배의 금액이 날라가는 파급효과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지 게다가 지들끼리도 이게 어떻게 얽히고 섥혔는지 못찾고 헤매기 일쑤겠지 
생각하면 할수록 참 골때리는 나라다!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자 하이에나 처럼 수수료 뜯어먹으려고 달라붙었던 보증업체들 리먼형제하고 AIG 이런애들은 보증 섰으니 당연히 책임져야 겠지 그 책임 지려다 보니 감당이 되겠냐구 지들도 뜯어보니 너무 심하게 장난질을 쳐났거든 그래서 두손두발 다든거지 파산안되고 베길수가 있겠냐구 쳐먹은놈들은 반드시 쳐맞게 되어있다! -조커

우리나라에서도 뭣도모르고 아이비리그니 하바드니 미국명문대학 가서 걔들 경제논리 배워 와서 개폼잡는 애들 많은데 다 헛짓거리다 걔네들 미국에서 MBA 배워와서 미국 거대투자 은행들 하수인노릇 하는게 전부다 한마디로 국제금융브로커 짓이나 하면서 밥쳐먹고 살고 있다는거다

그러니 그런애들 하나도 부러워 하지마라 의도했든 안했든 결과론적으로 매국질 하고 있는거다 ㅋㅋ

이번사태의 본질을 아는놈이 아무도 없는데 ㅎㅎ 한가지 힌트를 주자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되었다. 이번미국금융위기 사태는 아직 시작도 안한거다 앞으로 세계금융대전이 벌어질것이니 기대하도록 ㅎㅎ 전쟁기간에는 엄청난 고통이 따를것이다 그러나 승자가 누구냐와 승자의 다음 시스템이 무어냐에 따라 인류전체는 희망이냐 절망이냐가 될 것이다.

Why So Serious?(모가 그렇게 심각해?) 어차피 이 세상이 사기인데 ㅋㅋ
반말한다고 찌질대는 놈들이 있는데 인터넷 세상은 어차피 친구 아이가?

ps: 누가 닥치고 현금이라고 했나본데 화폐가 휴지조각인건 조커의 글을 통해서 이해하게 되었을거다 화폐의 가치는 추풍낙엽과 같은것이다 따라서 닥치고 금이나 보석같은 가치가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는 실물을 보유하도록 무조건! 앞으로 사상최대로 금은 폭등하게 될 것이다. hurry up!

[2008.09.21] 닥치고 주식과 공매도에 대한 개념부터 잡고 주식하도록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23. 오후 9:32‎

오늘은 주식시장에 대한 얘기를 하도록 하겠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지만 매번 안좋은 소식만 알려줄 수 밖에 없는 이 세상을 한탄하도록..

자 자본주의 경제의 꽃이라고 하는 주식시장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또한 타짜들이 우글거리는 도박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요것도 밑줄쳐라!

자 주식회사가 뭐하는건지는 다들 알고 있을테니 주식회사가 상장요건을 갖춰 코스닥 이나 코스피에 상장할때를 시점으로 얘기해 주마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는것은 그 기업주식이 현재는 (5000원기준) 액면가 수준이지만 여러가지 내재가치와 미래의 성장가치를 생각해서 5만원이면 5만원 10만원이면 10만원으로 가격이 결정된다.

기업이 최초에 주식시장에 일정한 평가 가격으로 상장하고 나면 그 상장시킨 주식만큼 자본금을 조달할 수 있다 아울러 추가적으로 자본금을 충당하고 싶으면 유상증자 라는걸 통해 추가로 주식을 발행하고 자본금을 조달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이 주식시장을 통해 주로 자본금을 조달하는 경우는 최초상장과 유상증자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자 투자자들 즉 개미떼들이 주식을 사고 파는 주식시장에서의 거래는 해당 기업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즉 주식시장은 수많은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지 주식시장 자체는 기업과는 별개 인 것이다. 개미떼들은 기업들의 주식을 가지고 지들끼리 주식시장이라는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는거나 마찬가지 라는 거다

주식시장의 핵심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트레이드 시스템 프로그램의 미학이다!
요거 밑줄쳐라 애널리스트라는 놈들한테는 절대 못 듣는 말이다.
수많은 개미떼들이 순진하게도 남들은 다 잃어도 난 벌 수 있을거라는 순진한 생각을 한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아무리 빠른 손놀림을 가지고 있어도 매도 주문을 넣는 순간 1-2초 사이에 순식간에 급락하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이런경우가 대표적인 프로그램 미학의 한부분이며 아울러 공매도의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기관이나 외국애들 같은 선수들은 기가막힌 검색조건을 갖춘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가지고 프로그램끼리 주고 받는다 선수들이 쓰는 트레이딩 시스템은 매도시점과 매수시점 돼지꼬리잡기 쌍봉등 주식시장의 다양한 낌새조건을 기가막힌 함수들로 조합해 놓는다는 게지 게다가 매수와 매도까지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해주니 개미떼들과 비교가 되겠는가

다시말해 아직도 키움증권이나 여타 증권사들이 제공하는 HTS 프로그램 하루종일 쳐다보면서 독수리타법으로 매도 매수 주문 넣고 주식투자 하고 있다면 닥치고 하루빨리 좌판 접어라!

자 여기까진 그나마 양반이다 외국애들은 한술 더 뜬다 어제 미국이 발표한 구제책 중에서 공매도 라는 얘기가 나왔다. 지금부터 공매도가 얼마나 판타스틱한 시스템인지 얘기해 주마 공매도 라는 것은 내가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가상의 주식을 창조해내 일단 매도부터 때리고 가격이 내려가면 재매수해서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다.

공매도 기법에는 세가지가 있다.
첫째 공매도 -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미리판후 재매수 하는 기법 단 3일내로 재매수 해야 하는 제한조건이 있다
둘째 대주거래-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기법이다. 일반인도 가능하다. 수수료가 일반거래 보다 3배에서 7배까지 비싸지만 그래봤자 2%도 되지 않는다
셋째 대차거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자와 주식을 빌리고자 하는 사람 사이에 발생하는 기법이다 별도의 중개 금융기관을 거치지만 모든 사항이 비공개 되어 있다 다시말해 장난질 치기 졸라 좋은 거래라는 것이며 수수료는 거래자 사이에 정하고 별도로 정해진 만기가 없다 보통은 1년 이다. 아울러 개인에겐 대차거래는 허용되지 않는다 요거이 밑줄쳐라!

자 이 공매도 기법이 그럼 어떻게 실전에서 적용되는지 예를 들어주지

중소형주 중에 아고라 라는 기업이 있다고 가정하고 이기업의 현재 주가가 3000원이라고 가정하고 발행 총 주식수가 100만주라고 가정하자 자 늘 그렇듯이 아침 9시가 되어서 주식시장이 열리고 그날 거래량이 전체 상장된 100만주의 30% 수준인 30만주가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고 가정하자 가격은 매수세가 좀더 강해서 3200원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이때 비장한 음악과 함께 리먼이라는 놈이 있지도 않은 아고라 기업의 주식 10만주를 들고와서 그 물량을 시장에 쏟아 낸다 그날 거래량이 30만주인데 10만주면 얼마나 큰 물량인가 아고라기업의 주가는 3200원에서 갑자기 더이상 상승탄력을 받지 못하고 공매도 물량에 의해 더이상 상승을 못하고 하락하기 시작한다.(물론 선수들이 하는 기상천외한 기법들이 있지만 요건 생략하자 글이 너무 길어진다)

아고라 기업의 주가는 하락하기 시작하고 3000원으로 떨어지더니 2800원까지 떨어진다. 이때 리먼이라는 놈은 자신의 돈으로 2800원에 나오는 물량들을 조금씩 매집하기 시작한다. 다시말해 있지도 않은 가상주식으로 공매도를 해서 높은가격에 미리 주식을 팔아서 가격을 떨어뜨리고 자기돈으로 하락한 가격에 주식을 매집해서 공매도한 주식의 양만큼만 갚아주면 된다.

따라서 3200원에 공매도로 1만주를 팔아 치워서 가격을 떨어뜨린다음 자기돈으로 2800원에 1만주를 사서 똑같은 물량을 갚아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수익은 3200원에 1만주이면 3200만원- 2800원에 1만주 2800만원은 400만원이 수익이 되는 것이다.


위의 예는 단순화 시켜서 얘기한 사례일 뿐이다 이외에도 판타스틱한 기법은 넘쳐난다는걸 명심하도록!

한마디로 한놈이 한 기업의 주가를 가지고 놀 수 있는 기법이 공매도 기법이다.
우리나라의 애널리스트 라고 나대는 선수놈들도 이거 알만한 놈들은 다 알고 있다.
단지 개미떼들한테는 절대 얘기 안한다 지들 밥벌인데 얘기 하겠냐

따라서 아직도 주식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그래프 쳐다보고 있는 오덕후 들은 하루빨리 접고 차라리 그나마 나은 금이나 사둬라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구만 오늘은 이만 줄이겠다

[2008.09.21] 미국의 이번 구제책은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23. 오후 9:22‎‎   [ ‎‎2008. 9. 23. 오후 9:31‎‎에 업데이트됨 ]

베스트글에 골드만삭스 직원인것 처럼 글올린 분이 나름 포장해서 아고리언들에게 이제 미국정부가 구제책 내 놓았고 이 구제책을 정말 획기적이라고 오버하면서 아고리언들 보고 안심하라는 환상을 심어 주고 싶은가 본데 조커가 보기엔 또다른 차원의 매국질일 뿐이다 다시말해 고급 알바일 뿐이라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왜 이번 구제책이 성공할 수 없는지 설명하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다 전세계의 금융이 어떤시스템으로 되어 있으며 미국은 누가 어떻게 돈을 만들어 내는지 전혀 모른다는 것이다

일단 충격적인 사실부터 가르쳐 주자면 미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즉 FRB는 미국정부의 중앙은행이 아니라는 것이다 ㅋㅋ FRB는 사설기업이다. 다시말해 우리나라의 삼성 LG 같은 사설기업이라는 것이다. 미국정부는 돈이 필요하면 FRB에 채권을 발행하고 돈을 받아 쓴다.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채권이라는 것은 어음과 비슷한 것이다 일정시점에 안정적인 이자를 보장하고 정부가 발행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채권은 발행하는 순간 정부가 빚을 지게 되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미국의 달러발행 메커니즘을 살펴보자 미국정부가 먼저 1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해서 FRB에 준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FRB는 이 10억달러의 정부채권을 화폐발행의 자산으로 삼는다 미국정부가 발행한 10억달러의 채권을 자산으로 FRB는 그 열배의 금액인 100억달러를 단돈 1000달러 정도의 종이값으로 찍어 낸다. FRB는 단돈 1000달러의 화폐용 종이값만 지불하고 100억달러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보통 화폐를 찍어 내기 위해서는 그에 해당하는 실물을 근거로 찍어내게 되어 있다. 그래서 금본위제 시대라고 가정한다면 금 1온스에 100달러라고 가정한다면 100달러의 화폐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금 1온스가 반드시 화폐를 발행하는 중앙은행의 금고에 보관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다 설명하자면 너무 기니까 생략하고...대충 개념들은 이해가 되었을 것이다.

자 그렇다면 FRB는 사설기업이라고 얘기했다. FRB는 1000달러로 100억 달러도 만들어 냈지만 더욱 판타스틱 한것은 미국정부에게 10억달러의 채권을 받았으니 10억달러를 미국정부에 빌려준 격이 된 것이다 다시말해 미국정부에 대해서도 10억달러의 받을돈이 생기는 것이다. 자 이쯤 되면 뒤로 나자빠지기 일보 직전이겠지만 아직 남아있다.

더더욱 울트라 캡숑 환타스틱 한 것은 미국정부가 FRB에 준 10억달러의 채권에 대해 FRB는 이자까지 꼬박꼬박 받아 쳐먹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정말 판타스틱 하지 않은가?

그럼 미국정부는 FRB에 대해 10억달러의 원금과 이자를 어떤식으로 갚느냐고? 국민들에게 세금을 거둬 들인돈으로 FRB에 대한 이자 갚기에 급급하다 미국정부가 돈이 부족해서 추가로 또 돈을 얻고 싶으면 또다시 채권을 발행하고 FRB가 이를 사들이는 형식으로 위에서 언급한 시스템이 반복된다.


한마디로 미국은 FRB에 모든 돈을 퍼다주는 것이다 FRB는 누구꺼라고? 몇몇 개인의 사설기업이다 요거 포인트다 잊지 말도록 다시말해 미국은 FRB를 위해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FRB는 미국의 화폐발행권을 장악했고 전세계금융을 장악했다.
FRB는 다시 전세계의 중앙은행들 또한 간단한 금리 조작으로 가지고 놀 수 있다.
자본주의 경제의 핵심을 조커가 한마디로 요약해 주자면 통화량의 미학이다!
요거 밑줄쳐라!

통화량을 늘리고 줄이는데 필요한것이 금리이다. 따라서 간단히 금리의 숫자 몇개로 전세계의 통화량을 조절하면서 외환위기 금융공황들을 일으켜 아주 손쉽게 진공청소기 처럼 부를 쓸어간다. 이제 좀 감들이 오시나!

자 그렇다면 이번 구제책은 미국의 금융기관들의 부실채권을 펀딩회사를 만들어 책임지고 미국정부가 공적자금으로 이를 떠안기로 했단다. 위에서부터 내용을 이해 했으면 이게 얼마나 어이없는 사기 행각인지 이제 여러분들도 눈치 챘을 것이다.

공적자금을 미국정부가 발행하는가? ㅎㅎ
공적자금의 원천은 미국국민들의 세금이다. 미국국민들은 이제 사상최악의 유래없는 양극화가 급격하게 진행될 것이다. 아울러 돈이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부동산 가격하락으로 일어난 미국의 금융위기를 수습할 수 있는 정도로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할 것이고 이는 부동산 가격하락을 더이상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미국정부가 국민들에게 주택담보 대출을 다시 활성화 시켜 인위적으로 떠받친다고 해도 전세계국가들의 미국달러에 대한 기축통화로서의 역할에 대한 의심과 중대한 도전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한마디로 사면초가 상태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각 국가가 가지고 있는 달러들과 미국의 공짜 점심이여 안녕등 할 얘긴 많지만 더 쓰면 글이 길어 질 것 같으니까 그렇다고 미국이 망하진 않을것이다 다른형태가 될 가능성은 있다 이건 다음에 기회되면 글로써 설명하겠다.

오늘은 여기서 줄이겠다!

[2008.09.19] 부동산 투기 경제로 생명력을 연장시키려는 이명박 정부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23. 오후 9:16‎

오늘 이명박 정부가 내놓은 9.19 대책은 참으로 한심한 정책이다.
이 정부 자체에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진 인간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10년간 수도권에 300만 가구를 건설하고 이중 150만 가구를 120조원을 투입해 서민용 주택으로 짓겠다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이러한 정책이 왜 등장하게 되었는지 부터 설명하겠다.
지금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미국발 금융위기의 근본원인은 부동산으로 부터 촉발 되었다. 부동산 가지고 은행들이 방만하게 장난질을 했기 때문이다.

장난질의 댓가로 서브프라임 사태가 터졌고 미국의 초거대 금융기업들이 줄줄이 도산 지경에 이르고 있다 물론 이 사태의 본질 또한 따로 있다 이부분은 추가로 이후에 따로 설명하겠다.

문제는 10년전에 국제투기자본들이 환투기로 장난질을 해서 아시아 금융위기를 일으켜 짭짤한 재미를 봤다 정확히 10년이 지난 지금 이들이 선택한 재료는 부동산이었다. 가만히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을 되돌아 보라 전 세계적으로 부동산은 폭등하기 시작했다. 부동산 폭등은 우리나라 만의 문제가 아니었던 것이다.

이미 미국은 자신들이 장난질 한 댓가를 치루고 있으며 세계 금융질서는 급격하게 재편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명박 정부라는 초특급 울트라 무개념 정부에 의해 이러한 경제위기를 감추기에 급급하고 있으며 오히려 이에는 이 불에는 불 식으로 정책을 내놓고 있다. 다시말해 부동산으로 부터 시작되는 금융위기를 부동산 투기 경제로 돌려 막겠다는 얘기다.

이러한 정책이 해결책이 된다면 상관없지만 그 끝은 아주 참담할 것이라는 거다.

자본과 자산은 대부분의 경우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다른 이에게로 흡수되거나 이동하는것이 보편적인 원리 이다 그런데 이러한 자본과 자산이 한 순간에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바로 부동산 투기이다.

예를 들어 3억짜리 아파트를 사기 위해 80%의 대출금을 받아서 샀다고 가정하자 부동산 투기 붐이 일어나서 운좋게 시세가 5억으로 치솟았다 그렇다면 2억을 번 셈이다. 하지만 더 오를걸 가정해서 가지고 있다가 어느순간 서브프라임 같은 금융위기가 닥치면 시중에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유동성은 줄어들고 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서서히 시작되고 가속도가 붙기 시작한다. 아파트 매매심리는 얼어붙게 되고 게다가은행들은 급격하게 대출금을 회수하기 시작한다 자신들이 파산하는걸 막기 위해서 이같은 수순은 필연적이다.

3억짜리 아파트가 갑자기 2억5천이 되었다고 가정해 보라 2억 5천이 순식간에 증발 된 것이다. 자 이러한 사람들이 100명이 있다고 가정해 본다면 250억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이다 이것이 부동산 거품경제의 말로이다.

자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번 미국발 금융위기는 부동산으로 부터 시작되었다고 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비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하는 순간 금융대란이 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 시켜 현재의 부동산 거품 경제를 유지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적어도 2메가 정부에서는 이러한 결론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살얼음 상황에서 어디 한군데 부실로 터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겉잡을 수 없을 뿐더러 지금의 부동산 거품경제를 유지시키려면 추가로 건설되는 주택들이 기존 주택의 가격하락을 유도해서는 안된다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이번 추가 건설 또한 투기판이 될 수 밖에 없다.

아울러 수많은 사람들을 투기에 다시 동참시키기 위해서는 주택담보대출을 늘려야 하고 이는 곧 가계부채의 획기적인 증가를 가져오게 된다. 가계부채는 점점 불어나게 될 것이고 또다시 폭탄돌리기는 시작 될 것이며 수도권 지역에 그만한 가구수가 불어나면 사회기반시설또한 엄청나게 불어나야 하고 에너지 소모량 또한 급격하게 상승될 수 밖에 없다 .

제레미 리프킨의 엔트로피 이론에 의하면 에너지 소모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면 그 도시의 무질서 또한 증가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무질서의 증가는 세금 상승의 또다른 원인이 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다 결국에는 또다시 부동산발 금융위기 대란이 오게 될 것이다.

이러한 대란을 막기 위해서는 전국민을 서울로 불러 들이거나 1인당 무조건 3명씩 출산의무를 지게 하거나 무한에너지를 개발하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오늘 정부가 내놓은 정책은 부동산 투기경제로 지금의 위기를 무마하고 그 생명력을 연장하겠다는 정책이다 하지만 잠시 생명력이 연장 되더라도 (조커생각은 연장되기 힘들다고 봄) 이후에는 더욱 큰 대가를 치루게 될 것이다.

[2008.09.19]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그린벨트에 아파트 짓는다고?

게시자: Who Am I ? That is what I am, ‎‎2008. 9. 23. 오후 9:13‎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080919120203864&p=yonhap

역시 예상대로 착착 진행되는구나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그린벨트를 헤제하면서 주택을 짓는다는 정책 혹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본질을 들여다 보면 또한번 나자빠질 일이다.

그린벨트는 오랫동안 묶여 있던 땅이기에 해제되는 순간 폭발적으로 급등한다 땅투기 하는 놈들이 소유하고 있는 그린벨트 해제도 문제지만 국가에서 가지고 있는 국유지가 있다.
이 국유지를 아주 합법적으로 부자들에게 넘겨주는 작업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물론 명목은 서민들에게 주거공급을 위해서라고 할 것이다. 그럼 왜 이런일을 무리수를 둬 가면서 까지 하냐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라 만약 당신들이 대통령 선거 당시 선거 자금을 쩐주들한테 지원 받았다면 뭘로 보상해 줘야 되는가
다시 쩐으로 보상해 줘야 한다. 거기에 땅투기 만큼 좋은 보상이 어딨겠는가!

앞으로 그린벨트 지역의 국유지가 누구한테 넘어가는지 지켜보면 해답은 나올것이다.
따라서 대운하도 언젠가는 또다시 추진할게 뻔하다는게 조커의 생각이다.

ps 우리는 진정한 삽질의 달인을 대통령으로 가진것이다 행복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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