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천
P : 공통의 관심사로 모인 사람이라서 이야기 듣는 것 자체가 좋았다. (경험담 등)
M :
I : S모사에 대한 경험 이야기에서 파워게임 정치이야기 등... 사회 생활을 많이 하지 않은 입장에서 그런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 흥미로웠다
조현길
P : 내용 자체가 굉장히 좋았다. 모델화 시킨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이런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좋았다.
M : 영어다 보니까 해석이 좀 안되는 부분과 준비를 더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듬
I : 토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진도형
P : 계속 반복하는 과정에서 한 챕터를 읽는다고 하더라도 더 정교하게 읽은 것 같다.
M : 수원이라서... 돌아갈 길이...
I :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로 부터 듣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유동민
P : 혼자 읽었더라면 건성건성 했을 수도 있는데 스터디를 하게 되서 좀 더 깊이 있게 읽는 노력을 할 수 있었다
M : 뒤에 내용이 기대되는데 ... 챕터 1까지만 읽으면 됬어... 하는 나약함... :-)
I : 크지 않은 50명 내외의 규모에서 변화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듣다보니 오백명 되는 조직에서 실제로 정말 가능한게 있기나 할까 하는 흥미로움?
최승준
P: 토론을 통해, 그냥 읽었을 때는 그냥 넘어갔을 것(아는 것 같은데 사실 모르는 것), 정확한 의미를 새길 수 있다
M: 이야기 진행하면서 텐션이 좀 떨어진다. 빨리 스킵하면서 좀 더 재미있는 이야기 하면 좋았을 부분도... 아직 책을 많이 읽지 않다보니 적용가능 모델이 한정적임에도 불구하고, 갖고있는 실제 스토리는 굉장히 다각적, 그래서 억지로 끼워넣기를 하게 됨. 좀 더 많이 읽으면 좋겠다
I: S모사. 왜 다들 그렇게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가. TRIZ. 우리는 이렇게 오용하고 있어.
김창준
P : 공격적으로 책을 읽게된다. 수동적으로 읽는게 아니고 프랙티스를 직접해보니까 실제 내가 적용하려고 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프랙티스는 빼놓지 않고 다 했으면 좋겠다
M : 양이 이번에는 작아서 새로운 인포를 많이 얻어가지는 못한것 같다. 다과 같은 것을 준비하기로 했는데 준비 못해서 아쉬웠다. 공금이 있는데도~ 유동민씨 경험이야기 못들어서 아쉬웠다.
I : 없음
* 다음번에는 타임박싱을 하는 실험을 하는 것이 좋겠다. (이번에는 전체 시간을 회고 제하고 1시간 50분)
* 앉은 자리에서 서머리를 다시읽고 이해 안되는 부분만 집중하고, 프랙티스에 시간을 더 할애한다.
* 1주 건너서 만나니까... 다다음주 화요일에 5장까지... 다음주는 2,3장에 대한 공유가 온라인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