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자: Seung Joon Choi, 2010. 4. 27. 오전 12:42
타임라인 내용 질문 / 비고 코치 역할 분담 오후 7:00:00 팀으로 앉기 재미있게 앉을 수 있는 방법은? (한 발자국 멀리가기 자기조직화?) 메인 진행은 김경수 오후 7:10:00 체크인/아이스브레이킹 페어드로잉 최승준
오후 7:30:00 퓨쳐액션리뷰 짧게 박수철 (지난 시간에 관찰했기 때문에) 오후 7:40:00 프로토타이핑 할 것 고르기 2주간 나왔던 아이디어들 중 택1 / 어떤 아이디어들이 있었는지 미리 참가자들의 리마인드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지금까지의 아이디어도 피카사 웹앨범에 비공개로 업로드는 되어 있는 상태임 오후 7:50:00 휴식 / 중간 회고 휴식 및 중간 회고를 잘 하기에는 시간이 매우 짧은 편 오후 8:00:00 뭔가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 테스트 미리 준비물 챙기기 + 다른 팀의 프로토타입을 테스트 해주기 + 휴식도 알아서 계획함 김경수 / 각 코치는 소집단 활동에 참가 오후 9:30:00 작동 영상 촬영 팀마다 아이폰 등으로 3~5분 정도의 시연 영상을 촬영하고 유튜브 등에 올리기 / 이를 올리기 위해서는 2차시 논의 기준으로 크레딧을 쉐어하고 팀원들 간의 동의가 있어야 올리는 것이 가능 오후 9:45:00 회고 PMI 말고 다른 것 시도하는 것은? FIsh Bone도 좋을 듯함. 또는 오각형(최승준에게 문의) 오화종 / 장단 오후 9:55:00 퓨쳐액션 세우기 참가자가 직접 현장에서 입력할 수 있도록 장단 / 오화종
코치 역할 분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1. 팀원이 된다 2. 전체 쉐퍼딩을 한다 3. 진행을 세분화하여 나누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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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Seung Joon Choi, 2010. 4. 15. 오전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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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동체 지속가능한_에 의해 업데이트됨(2010. 4. 15. 오전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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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반에는 제가 주도적인 아이디어를 내기로 했어서 뼈대가 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차차 코치들과 함께, 그리고 참가자들의 회고와 메일링에서 논의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계획이 늘 상황에 더욱 적절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19:00 체크인 동시에 모인 상태에서 체크인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현재의 기분을 한 단어로 표현하는 체크인을 작은 포스트잇에 입장(출석 : 직접 준비된 노트북의 스프레드시트를 편집)하면서 적고 지난 시간의 3키워즈가 적힌 이름표 위에 붙입니다. 체크인을 하는 이유는 각자의 현재의 상태를 공유하며 진행의 융통성을 발휘하기도 하고 서로 상대를 배려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한 단어의 기분표현을 '피곤'이라고 적으면 서로 어깨라도 주물러 줘야겠죠. 더 자세한 실천법은 unfolding patterns 사이트의 ' 체크인'을 참고해 주세요.
19:10 팀 형성 지난 시간에는 출석 순으로 자리를 채워나갔지만 이번에는 자리에 앉을 때 저번에 함께 발상을 했던 분들을 최대한 피해가면서 자리에 앉도록 안내합니다. 체크인을 서로 공유하기도 하고 3키워즈로 처음 만난 분들과 아이스브레이킹을 합니다.
19:20 퓨처액션 리뷰 4월14일의 퓨처액션을 일단 몇몇분을 대상으로 공개적으로 리뷰하면서 퓨처액션을 실천하셨는지를 확인합니다. 실천한 경우에는 셀의 바탕색을 어두운(회색조의)색으로 바꾸도록 합니다. 완전히 검은색이 아닌(글씨는 보일 정도로) 진한색일 수록 완수한 것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다 리뷰해 드리고, 시간이 부족하다면 몇몇 분만 공개적으로 리뷰해 드린 뒤, 각각의 테이블에서 노트북을 꺼내 테이블 마다 서로 확인하고 실천여부를 체크해 나가도록 안내합니다. (가능하다면 시작할 때 테이블마다 노트북을 준비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19:35 한장공유 지난 시간의 '한장 발상 공유'와 비슷한 방법으로 테이블에 같이 앉은 분들끼리 지난 1주일간의 서로의 삶에서 배움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실천법은 unfolding patterns 사이트의 ' 한장공유'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20:00 휴식(참가자) / 중간회고(코치) 참가자 : 한장공유에서 못다한 이야기나 다른 테이블의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코치 : 진행상황을 리뷰하고 상황에 맞춰 적절한 변화의 필요가 있는지를 이야기 나누고 계획을 개정합니다. 코치들의 작업규칙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 스스로 인식하며 잊고 있는 것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20:20 함께 발상한 아이디어의 크레딧 이슈에 대한 화두 던지기 인쇄된 CCL의 종류별 카드를 참가자에게 나눠줍니다. 지난 1회에서 부분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던 몇가지 민감한 이슈(나부군님의 회고 등)에 대해 화두를 던집니다.
20:40 함께 발상한 아이디어의 크레딧 이슈에 대한 OST 또는 월드카페 [ 책] OST / 월드카페의 기법을 간략히 안내하고 코치들의 도움으로 진행합니다. (둘 중 어떤 것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 앱의 발상에 더 목마르신 분들의 아쉬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되는 발상 전에 이 부분을 잘 짚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의견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시간이 충분치 않기 때문에 선택과 포기가 있어야지 두 마리 토끼를 잡기는 어렵습니다. * 지난 시간에 발상한 내용을 대상으로 크레딧 이슈를 논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CCL의 종류별 카드를 참가자에게 나눠주고 테이블에 올려 놓는 것은 구체적인 방향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펼쳐짐의 촉진제 역할 정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1:30 이야기 공유 / 작업규칙 정하기 안내 각 테이블마다 어떤 이야기가 오고가고 정리되었는지 대표자 발표로 공유하며 중요한 대안이 나온다면 옮겨 적고 이를 시각화 합니다. 투표(점투표 / 구글 모더레이터 또는 설문) 하여 작업규칙의 초안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진행하고 없다면 온라인에서 작업 규칙의 논의와 결정을 수렴해 갈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합니다. * 작업규칙이라 함은 우리가 앞으로 발상을 해나갈 때 어떤 기준으로 그 크레딧을 나눌 것인지 양보할 것인지 겟! 할 것인지, 얼마나 오픈할 것인지, 이런 조건하에서 과연 오픈이슈로 소극적이 되는 발상에 어떻게 배려할 것인지 마음의 준비와 서로 잊지 말아야 할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21:45 회고
22:00 마무리
이렇게 기본 안을 작성해 보고 공유합니다. 다양한 의견, 개선방안, 또는 기대, 소감 이라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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