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는 MIT 미디어랩의 Life Long Kindergarten그룹에서 만들어진 비쥬얼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창작의 도구로써 어린이들도 손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하여금 컴퓨터를 인터넷을 하고 게임을 하는 미디어를 소비하기만 하는 소비자에서, 컴퓨터를 창조의 도구로 사용하여 창작의 주체자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단 어린이, 청소년 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개발자들은 신선한 경험과 영감을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오른쪽글을 참고하세요. 언어튜토리얼 및 프로젝트아우어에서 다룰 내용
준비해오면 좋을 것들
관련 사이트 http://scratch.mit.edu/ : 스크래치 사이트입니다. http://scratch.mit.edu/about : 동영상과 소개, 그리고 PDF문서를 받아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과 미디어아트의 만남 : aliceon에 기고한 컬럼입니다. 스크래치가 등장하게 된 맥락 소개 등. Scratch Conference : 2008년 여름 MIT Medialab에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Creative Collaboration with Scratch : 제 발표자료입니다. 여기도 참고하세요. 스크래치 컨퍼런스, 미디어랩, MS 방문 공유회 : 지난 여름에 서울에서 공유회를 가졌습니다. 이창희님의 스크래치 강좌 : 스크래치를 사용하는 친절한 한글 강좌를 보실 수 있습니다. OLPC : OLPC(One Laptop per Child)에도 스크래치가 들어갑니다. |
위의 인용은 Computer as Paint Brush : Technology, Play, and the Creative Society 의 서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스크래치는 '비쥬얼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개념으로 블록을 배치하는 것으로 손쉽게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림그리기, 컴퓨터 악기, 게임, 애니메이션(스토리텔링) 등등 무궁무진 한 것을 만들도록 가능하게 해줍니다. 그 창작의 과정은 다음과 같은 진행하는 창조적인 나선으로 이루어집니다. 스크래치가 지향하는 이상은 높습니다. 하지만 그 것을 가능하게 하도록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문턱은 낮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