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준이 최초 기획, 제안, 작성 anpshare 사이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튜토리얼 및 프로젝트아우어 등 가능한한 모든 활동에 대한 기록을 소집단마다 기록자를 선정하거나 참여를 통하여 함께 기록해간다. 참고 : http://scratch.mit.edu/conference/wiki/ (이 예는 행사가 끝난 후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재구성한 기록이지만, anp2008은 이 조차도 리얼타임으로 할 수 있기를 기대함) 다음은 http://scratch.mit.edu/conference/video/ 로부터 영감을 얻은 방법입니다. 사진 사진은 모든 자원 봉사자 및 참여자가 디지털 카메라로부터 수집한 사진 들을 picasa webalbum (http://picasaweb.google.com/anpshare.2008 )에 모으고 Picasa 3, Photostory 3 등을 활용하여 http://scratch.mit.edu/conference/video/080725photo.html 와 같은 영상을 준비기획단이 만들고 매일 마지막 행사가 끝난 후 전체가 모였을 때 상영하고 공유한다. 이 때 음원은 ccmixter의 음원(또는 http://ccmixter.or.kr)을 사용한다. 비디오 캠코더, 카메라 등으로 부터 수집된 동영상은 현장편집전문가의 도움 및 준비기획단의 작업으로 http://scratch.mit.edu/conference/video/metavideo.html (웹캠 등을 사용하여 한 곳에 설치해 놓는 방법 등이 가능하다) 와 같은 영상을 만들고 마찬가지로 매일 마지막 행사가 끝난 후 전체가 모였을 때 상영하고 공유한다. 행사 진행 중에 Concept map을 활용하여 자기조직화되는 현상 등등에 대한 반영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창준님 이메일에서 발췌 컨
셉트 맵은 우리나라 교육계에서 꽤 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연구 논문들도 상당히 있고요. 다만 우리말 처리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순 때문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연결문"을 템플릿 식으로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언 언어축제"라는
개념과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개념을 "배운다"로 연결하고 싶다면, "대안 언어 축제"가 시작 개념이고 "프로그래밍언어"가
끝나는 개념, 연결문은 "에서 ~를 배운다"로 표기합니다. 즉, 끝나는 개념을 ~로 대체하는 것이죠. 그리고 컨셉트 맵은 잘
만든 것과 못 만든 것의 차이가 큽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저는 교육계에서 관련 연구를 해보신 분이 컨셉트 맵 강의를 해줄 수
있다면 제일 좋다고 봅니다.
다음 자료랑 CMapTools 사이트에 있는 설명 등이 참고가 될 겁니다. http://cmc.ihmc.us/CMC2004Programa.html http://cmc.ihmc.us/cmc2006/CMC2006Program.html 특히 2006년도 컨퍼런스에서 Re-examining the Foundations for Effective Use of Concept Maps는 꼭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구글 양식 도구를 사용하여 매일 행사가 끝난후 설문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anp2008 행사 이후에도 anpshare사이트를 사용하여 지속가능한 공유를 계속해 나간다. | http://sites.google.com/site/computingculture를 만들고 하루 열심히 RTD 시뮬레이션을 했습니다.
사진을 가지고 리얼타임 비디오 작업도 해보았습니다. cc Mixter Korea의 리믹스 음원을 썼구요. 중간중간 사진 찍어서 피카사 웹앨범으로 꾸준히 올리다가 워크샵 후반부에 편집하기 시작해서 1시간~2시간 가까이 걸린 것 같습니다. (처음이라서 덜 익숙했구요)
오늘 실험의 대상은 예술/디자인 베이스 + 공학/과학 베이스가 적당히 섞인 집단이었습니다. 모인 자료가 Useful sites에 대한 내용만 해도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깊어서 저도 찬찬히 보려면 한참일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터미날에서 서브버젼으로 협업하는 워크샵이 있었는데,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프로젝트아우어에서 구글코드를 쓰고 서브버젼 등을 잘 쓸 수 있게 하려면 이 부분 역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물론 우리 행사는 대부분이 개발자라 큰 문제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요. 하지만 처음 해보는 사람을 위한 쉬운 가이드 문서 같은 것이 사이트에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기록 관련된 것도 마찬가지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