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깨달음
직접 코드를 작성하면서 깨달은 점을 기록합니다.
회고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다음에 또 한다면 꼭 했으면 하는 것과 바라는 점)
좋았던 점
- 혼자보다 같이 하니까 쉬웠다. 물어보면서 하니까 참고가 많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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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해서 집중해서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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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를 하나도 몰라서 해보고 싶었는데 할 수 있었다. 함께 하니까 한 사람이 타이핑할 때 다른 사람은 생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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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언어를 처음 해봤는데 상당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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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지만 루비를 써봤던 경험이 있었다. 다른 분들의 시각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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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했으면 놓칠 뻔 했던 부분을 알 수 있게 됐다. 흥미로운 기능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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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라 접할 수 있는 언어가 적었는데 다른 언어를 접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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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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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언어를 재밌게 배워서 좋았다. 서로 이야기하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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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쉽게 설명해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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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보는 분이랑 함께 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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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언어를 접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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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주입이 아니라 토론하고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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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를 넣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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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언어를 함께 공부했다.
- 예전에는 짜증내면서 코딩했는데 이번에는 즐겁게 할 수 있었다.
- 코딩을 배울 때 어렵게 배웠는데 이번에는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
- 학생이라서 여러 언어를 못 접했고, 힘들게 배웠는데 이번에는 재밌게 배워서 좋았다.
- 재밌게 배워서 좋았다. 새로운 경험을 해서 좋았다.
- 아샬 선생님이 친절했다. 새로운 경험이었다.
- 새로운 기회가 돼서 좋았다.
- 스텝을 밟으면서 가는 방식이 좋았다.
- 2인 1조 교육 방법이 좋았다.
- 아샬 - 짝으로 고민하는 방식의 호응과 효과가 좋았던 것 같다. 사람이 많이 모였다. 참여자가 직접 실험하면서 아쉬움을 토로할 정도로 몰입한 게 좋았다.
아쉬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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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상당히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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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자료에 오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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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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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나가서 TDD까지 했으면.. 시간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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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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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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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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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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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들어와서 더 짧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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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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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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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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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짧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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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했는데 끝까지 못해서 아쉽다.
- 시간이 부족했다.
- 이것저것 하느라 많이 못한 것 같다.
- 4개월 전에 참여를 못한 게 아쉽다.
- 시간이 부족했다.
- 끝까지 못해서 아쉽다.
- 직관적이란 이야기를 듣고 참여했는데 직관적이지 않은 것 같다. 루비의 특징이 드러나지 않은 것 같다.
- 교과서적인 접근을 기대했는데 달랐던 것 같다. 다른 언어와의 비교가 아쉽다.
- 루비가 다른 언어보다 어떤 점에서 쉽고 직관적이고 좋은지 드러나지 않은 게 아쉽다.
- TDD를 못 해서 아쉽다. 혼자 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 아샬 - 사람이 예상보다 많아서 생각한 것과 좀 다르게 진행됐다. 아쉬움 때문에 시간 안배에 좀 실패했다. 루비의 특징에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했다. 인터넷 접속 문제가 처음 시작 시간을 지연시키고, RTD 작업을 방해했다.
도움이 될 만한 것?
다 못한 이야기
아래에 튜토리얼 때 미처 못한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님하 댓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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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고파요 흙흙 ;ㅁ;
옛다 댓글. (/-_-)/~ 휙 _.__ 툭.
저도 아샬님께 한번 배워보고 싶습니다. 원영이가 극찬을!
애프터서비스 까지 해주시는데 댓글이 없다니 눈물이 나네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