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PNA 행사에서 첫날 8시간동안 Help Desk 에 앉아있었던 송지훈이라고 합니다.
이번 행사와 같은 IT 축제를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조금은 벅차기도 했었지만
행사를 즐겁게 참여해주신 참가자분들이 계셔서 행사 진행이 그리 어렵지많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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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한 일 |
감상 |
| 2008.11.28 |
- 행사 준비
- 8시간동안 Help Desk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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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동안 무지 심심했지만 어떤 참가자들이 있는지 가장먼저 볼 수 있었고,
행사 진행 전체를 아울러 생각하고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
| 2008.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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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간마다 참가자들의 열정있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에게 좀더발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고,
행사진행의 형식적인 면에서 더 수월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일조했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
| 2008.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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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많이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끝맺을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더불어 너무나 매력적인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
행사 기간동안 한 개의 튜토리얼도 들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스스로 뭔가 굉장히 무거운 것들을 배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축제가 한국의 IT 업계에 새 바람, 새 기운을 불어넣는
최고 최초의 원동력이 될 거라고 한 점의 의심도 생기지 않습니다. |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피는 이제 안나나요? ㅋㅋ
지훈아~ 수고많았다.ㅋㅋ
너에게는 많은 말이 필요없을거라 생각해.ㅋㅋ
고맙다.ㅋㅋ
ㅎ 정말 수고하셨어요! 8시간의 압뷁 ㅎㄷㄷ
맙소사... 코피 빵~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고생했어요. 막내라서 힘들었을텐데~
피곤해서 나는 코피따위!
대상포진보다 덜무섭습니다.ㅋ
저보다는 다른 분들이 더 힘드셨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