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 컴퓨터과 3학년 휴학 중인 장가영 입니다
이번 P-Camp & 대안언어축제에서 맡은 일은 캠코더 촬영입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이 촬영하셔서 저를 구분 못하실지 모르겠지만.ㅠㅠㅠ)
첫날은 빨간 옷 두째날은 연두색 아디다스를 입고 다녔어요.ㅋㅋㅋㅋ
아무튼!
저는 P-Camp & 대안언어축제를 알지 못하고 있다가
MSP라는 다른 참여하고있던 팀에서 소개를 받아서 급!!!!!!!! 현장 참여를 하게됬습니다.
처음 보는 분들이고 아는 언어들이 없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즐겁게 참여하고~다들 열정있고 웃는 얼굴로 인사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_+**
다음번엔 봉사자가아닌 참가자로 세션에 참가해보고 싶네요^^** |

한번 스텝으로 참여하면 발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참가자로 참여할 수 없지 않을가요? ㅎㅎㅎ
아르두이노 세션때 인터뷰 못따드려서 죄송해요. 워낙 얼굴팔리는 걸 싫어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ㅋㅋ 이바닥이원래 한번 스텝을 하면 영원히 ~스텝을..ㅋㅋ 참가자로는 아마 힘들듯.ㅋ
영원한 스탭으로 공식 인증을 해드릴 수도... 정말 수고하셨어요 :)
이 사람들이... 정말 스텝 바이 스텝 :-)
스텝 바이 스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보니 무섭다 ^^;;;)
가영님은 이쁜 얼굴만 보이던데... 옷을 갈아입으셨었나 ㅎㅎ
갑작스런 참석이었을텐데...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
고생한 만큼 이번 행사의 경험이 인생에 엄청난 미끼(?)가 되어 대어를 낚기를 바랍니다. ㅋㅋ
스키 캠프에서도 뵙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