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석+박계홍 황선아+박계홍 권원일+박계홍
신병호+박계홍 박계홍은 P-camp 1회, 2회, 3회에 모두 참석을 했습니다. - P-camp 1회에는 참가자로 참여를 했습니다.
- 이때 신병호님의 얼굴을 처음 봤습니다. (맞나?)
- 황선아님의 존재는 2회때 알게되었지만, 1회때 헬프데스크에 앉아있던 포스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ㅋㅋ
- P-camp 2회에는 자원활동가로 참여를 했습니다.
- OST 진행을 도와주려고 했는데, OST가 난상토론으로 바뀌면서 참가자와 다를바 없었습니다. 이 때 류한석 소장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P-camp 2회의 전반적인 준비를 황선아님이 하고 있었습니다. 황선아님과 서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 P-camp 2회는 STA의 권원일대표님이 장소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권원일 대표님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 신병호님과도 좀 더 알게 되었습니다.
- P-camp 3회에도 자원활동가로 참여를 했습니다.
- P-camp 3회는 월드카페 방식으로 진행을 했는데, 월드카페 진행을 도왔습니다.
- 월드카페를 준비하면서 신병호님을 보다 더 잘 알게되었습니다. 월드카페 방식이 재미가 있었는데, 이를 제안한 분이 신병호님이었습니다.
-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을 진행하면서 권원일 대표님에 대해서 많이 알게된 것 같습니다.(혼자만의!) 조용한 열정을 느꼈다고나 할까.....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권대표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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