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떻게 이런 일을 가능하게 했을까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드러내 봅니다. 랜덤웍스의 arconn프로젝트에서 착안, 두 사람 (또는 어떤 사건) 사이의 관계와 이야기를 이름+이름 형식의 페이지로 만들어봅니다. 숨어있던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 중에 드러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주저말고 페이지를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공동 편집해주세요. 풍부한 링크와 함께. 서로에 대한 존칭은 생략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간주관적으로 담백하게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를 직관적으로 드러내 줄지도 모릅니다. |

제가 얼굴과 이름 매칭을 잘 못해서... 제대로 쓸 수 있으련지... ㅎㄷㄷ
이거 장난아닌데요 ^^;;;;;;; 기억의 바다를 향해~ 풍덩!!!
무엇인가 다른 방식이 되어야 할듯한....... 방법을 모르겠네요 ^^;
근데 이거.. 조합으로 따지면... 전체 몇개가 나오나욤? 흠.. 너무..많을것 같은데염..ㅋㅋㅋ
저도 그생각을 하고있었어요.ㅠㅠ
이름 하위페이지에 만들면 보기편할듯한대요.;
위키라고 생각하고 쓰시면 편합니다. 계층구조를 볼 수 있는 디렉토리로 관점으로 보려고 하니까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이구요. 검색하면 다 나오기도 하고, 개인 페이지에 필요한 부분 링크 걸어두면 되겠지요. 모든 조합을 다 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
마인드맵처럼 그릴 순 없는건가..흐흠..
엇!!! 분명 처음에는 없던 페이지인데 어느샌가 새롭게 생겼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