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참가자로 참여해서, 행사때의 분위기를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열정들로 11시까지 해버린 ㅋㅋㅋ) 그나저나 표님, 어제 술자리까지 가셨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스캔하시다니..(좋은 의미로 독하십니다.^^ 감탄~)
박준표 - Dec 8, 2008 8:57 PM
황범근 / 기계가 괜찮은게 있습니다. ㅋㅋ
박준표 - Dec 8, 2008 8:57 PM
'다음행사를 위한 제언' - 각 파트를 만드신 분들이 페이지를 만드셔서 정리하신 후 링크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
Seung Joon Choi - Dec 8, 2008 9:26 PM
회고 및 해단식 페이지 이름을 뭔가 다음을 위한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기를 제안합니다.
이희덕 - Dec 8, 2008 10:13 PM
안녕하세요. 당일 참석자 이희덕입니다.
우선 이렇게 멋진 행사를 무사히 이끌어주신 PNA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일 처음엔 참가비도 받고, 후원도 여러군데에서 하길래, 행사전문 회사에서 진행하는가 싶었는데 행사당일에 알고보니, 모든분들께서 자원봉사로 행사를 기획하시고 또 진행하시는점이 상당히 감명깊었고, 또 저도 나중에라도 함께 참여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점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당일 포스트잇으로 기고를 했지만)
일단 제일 첫째론 언어튜토리얼 발표자들에게 행사당일까지 행사장소랑 시간을 안내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점이 제일 아쉬웠습니다. 나중에 구글링을 통해 onoffmix로 들어가서 행사장소를 보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_-;; 다행히 첫째날 언어튜토리얼은 저녁늦게 있어서 다행...
그리고 둘째로는 언어튜토리얼 발표가 있는 당일까지 위키를 열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지난번에 구글 계정을 알려드렸는데도, 위키 권한을 열어주지 않으셔서 행사 당일 열어서, 스프링노트에 있는것을 그대로 얹어오는 안습상황이..
셋째로는 행사진행이 많이 미숙해서 아쉬웠습니다. 일단 첫째날도 셋팅문제 때문에 약 40분정도 지연되고, 또 둘째날에는 실습위주였는데 당일 인터넷이 안되어서 실습자체를 하지를 못했습니다. 사실상 둘째날은 제대로된 튜토리얼을 진행하지 못해서 참석자분들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ㅜㅜ....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어튜토리얼 참석자분들에 대한 배려가 아쉽습니다. 언어튜토리얼을 맡으신 분들이 다들 바쁜시간 내셔서 좋은 뜻으로 행사에 참여하신것으로 알고있는데, 언어튜토리얼을 맡으면서 행사 진행내내 주최측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실망스러운 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어제 회고는 언어튜토리얼 참석자분들께 메일을 돌리셔서, 저녁약속또 취소하고 왔습니다만, 언어튜토리얼 관련 회고의 시간인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구요 ㅜㅜ...
이래저래 아쉬운점도 많고 실망스러운점도 너무 많았습니다. 다만 당일 회고가 언어튜토리얼 보다는 행사 전반에 관련된 내용이어서, 개선해야할것 파트에는 적지는 못했네요..
그럼 저의 소소한 아쉬운점(?)들을 참고하시어, 내년 행사는 더 멋지게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
박준표 - Dec 8, 2008 10:40 PM
최승준 / 다음계단을 위한 첫걸음 or 다음행사를 위한 십계 or 미래의 경험을 위한 디딤돌
현길조 - Dec 9, 2008 6:07 PM
^^ STEN 조현길입니다. 잘들 지내시는지요?
ANP 덕에 저는 그날 회고를 첫 경험하였습니다.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었다는... 월드까페 이후 최고의 득템이라고 생각됩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많은 스텝분들과 유익한 회고를 진행하느라
수고해주신 표님과 나부군님께 감사드려요.
내일 회사에서 한 번 해볼려고 하는데 잘될런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항상 에너지 넘치는 하루 되시고, 망년회나 기년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때
종종 뵙길 기대하겠습니다.(불러주심 더 좋구요 ㅋㅋ)~
KiHyun Kang - Dec 10, 2008 12:13 AM
참석하고 싶었는데 사정이 생겨 빠지게 되었습니다. 허나 정리들을 잘 해 주셔서 어떤 얘기들이 오갔는지 파악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기획팀 아닌 일반 참가자도 참석해도 되나요?
아마 일반 참가자 참석 모집이 아닐까 싶네요. :)
일반참가자 모집이 맞아요. 어서 신청하세요~
허허...열심히 했는데, 리플이 없으니 - 공허하군요 ㅡㅜ
ㅋㅋㅋ 밥먹구 오느라~~~~ 잘했어요~~
어제 참가자로 참여해서, 행사때의 분위기를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열정들로 11시까지 해버린 ㅋㅋㅋ)
그나저나 표님, 어제 술자리까지 가셨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스캔하시다니..(좋은 의미로 독하십니다.^^ 감탄~)
황범근 / 기계가 괜찮은게 있습니다. ㅋㅋ
'다음행사를 위한 제언' - 각 파트를 만드신 분들이 페이지를 만드셔서 정리하신 후 링크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
회고 및 해단식 페이지 이름을 뭔가 다음을 위한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기를 제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당일 참석자 이희덕입니다.
우선 이렇게 멋진 행사를 무사히 이끌어주신 PNA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일 처음엔 참가비도 받고, 후원도 여러군데에서 하길래, 행사전문 회사에서 진행하는가 싶었는데 행사당일에 알고보니, 모든분들께서 자원봉사로 행사를 기획하시고 또 진행하시는점이 상당히 감명깊었고, 또 저도 나중에라도 함께 참여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점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당일 포스트잇으로 기고를 했지만)
일단 제일 첫째론 언어튜토리얼 발표자들에게 행사당일까지 행사장소랑 시간을 안내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점이 제일 아쉬웠습니다. 나중에 구글링을 통해 onoffmix로 들어가서 행사장소를 보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_-;; 다행히 첫째날 언어튜토리얼은 저녁늦게 있어서 다행...
그리고 둘째로는 언어튜토리얼 발표가 있는 당일까지 위키를 열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지난번에 구글 계정을 알려드렸는데도, 위키 권한을 열어주지 않으셔서 행사 당일 열어서, 스프링노트에 있는것을 그대로 얹어오는 안습상황이..
셋째로는 행사진행이 많이 미숙해서 아쉬웠습니다. 일단 첫째날도 셋팅문제 때문에 약 40분정도 지연되고, 또 둘째날에는 실습위주였는데 당일 인터넷이 안되어서 실습자체를 하지를 못했습니다. 사실상 둘째날은 제대로된 튜토리얼을 진행하지 못해서 참석자분들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ㅜㅜ....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어튜토리얼 참석자분들에 대한 배려가 아쉽습니다. 언어튜토리얼을 맡으신 분들이 다들 바쁜시간 내셔서 좋은 뜻으로 행사에 참여하신것으로 알고있는데, 언어튜토리얼을 맡으면서 행사 진행내내 주최측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실망스러운 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어제 회고는 언어튜토리얼 참석자분들께 메일을 돌리셔서, 저녁약속또 취소하고 왔습니다만, 언어튜토리얼 관련 회고의 시간인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구요 ㅜㅜ...
이래저래 아쉬운점도 많고 실망스러운점도 너무 많았습니다. 다만 당일 회고가 언어튜토리얼 보다는 행사 전반에 관련된 내용이어서, 개선해야할것 파트에는 적지는 못했네요..
그럼 저의 소소한 아쉬운점(?)들을 참고하시어, 내년 행사는 더 멋지게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
최승준 / 다음계단을 위한 첫걸음 or 다음행사를 위한 십계 or 미래의 경험을 위한 디딤돌
^^ STEN 조현길입니다. 잘들 지내시는지요?
ANP 덕에 저는 그날 회고를 첫 경험하였습니다.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었다는... 월드까페 이후 최고의 득템이라고 생각됩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많은 스텝분들과 유익한 회고를 진행하느라
수고해주신 표님과 나부군님께 감사드려요.
내일 회사에서 한 번 해볼려고 하는데 잘될런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항상 에너지 넘치는 하루 되시고, 망년회나 기년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때
종종 뵙길 기대하겠습니다.(불러주심 더 좋구요 ㅋㅋ)~
참석하고 싶었는데 사정이 생겨 빠지게 되었습니다. 허나 정리들을 잘 해 주셔서 어떤 얘기들이 오갔는지 파악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고생많으셨네요. ^^
다시 봐도 여운이 남는 모임이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