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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철

질문
ANP 2008 에 참가한 이유? 사람들과의 즐거운 네트워킹~
어떤 일을 하고 있나?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개발자들의 정보 생산과 공유와 소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 관심있는 분야는?
여성 개발자, SCM, Code Coverage, Code Inspection, Continuous Integration, GIT
보드 게임은 어땠나요?
같은 조 분들이 젊으셔서 하다보니 내가 패떳의 장년층이 된 기분 ㅋ 부족하지만 완성품을 만들었다는 뿌듯함이 있었고, 좋은 조원들과 함께 작업 할 수 있어서 기뻤으나 특별히 배울 건 많지 않았던 것 같다.
Haskell 은 어땠나요?
고등학교 때 수학공부 하던게 생각나서 좀 힘들긴 했지만 T T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지만 깔끔하고 효율적인 코드 작성이 가능해 보이니 적합한 도메인을 찾아서 얼릉 짜보고 싶다.
Squeak Smalltalk 은 어땠나요?
개발환경과 이미지라니 충격과 공포!!! 이보다 강력한 디버깅 환경이 있을까~
웹 서비스는 어땠나요?
Persona 가 술과 담배를 즐기는 전교 수석이라 -_- 힘들었다. 사규가 지켜지지 않은 것 같아 아쉽다.
Let's 는 어땠나요?
내가 줄 수 있는 것으로 붙여둔 포스트잇이 없어지기만 하고 나를 찾는 사람이 없었다. 누가 날 싫어하나 -_-
ANP 2008 1일차의 다짐
출근 안한다고 목요일밤에 너무 달렸더니 체력이 딸렸지만 내일은 더 재미있게 보내줄테닷~
ANP 2008 2일차의 다짐
잠시 후에 집에 갈 것 같으니 다음 ANP 행사 또는 언어 교환 행사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꺼다.
ANP 2008 3일차의 다짐
일요일이다. 얼릉 집에 가서 쉬자.

Comments (1)

손정승 - Nov 28, 2008 5:13 PM

2일차 다짐도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