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대답은 교회의 공식적인 정책이나 교리가 아니고 지침으로 소개되는 것임.
래피드 시티의 사우드 다코다 스테이크장단
최근에 교회 회원인 한 친구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그가 몰몬(말일성도)이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도 여러 번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흔히 이 정도의 이야기만으로 사람들은 우리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이것으로도 충분하지 못합니다. 이런 설명 듣고나서 어떤 비회원 친구는 "그래도 당신은 기독교인이 아아닙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다시 이렇게 단순한질문을 하고 말았습니다. "왜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우리가 기독교에 대한 정의와 또한 기독교인이 어떤 사람인가에 관한 정의를 전화려 할 때 그 순간에 일어나는 일은 아주 증미로운 것이었습니다. 어떤 것이 기독교를 구성하는가에 관한 명확한 정의를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지금 이렇게 많은 교파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침례를 꼭 받아야 한다고 주창하는가 하면 다른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한다고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일요일에 예배드려야 한다고 하는 등의 예를 들 있습니다. 수많은 비회원들이 우리가 그들이 믿는 것을 꼭 그대로 믿지 않기 때문에 우리를 기독교에서 제외시킵니다. 이 일에 있어서의 문제는 그들의 정의의 기초가 되는 가상입나다. 그들의 정의에 의하면 우리는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반대로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똑같이 믿지 않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기본적인 신조를 공격하지 않고는 그런 사람에게 우리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확신시킬 방법이 없으며 일반적으로 그런 일은 적개심을 낳을 뿐입니다. 따라서, 저는 그저 자신의 간증을 전하고 성령이 그들의 가습을 부드럽게 하고 마음을 열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때때로 그런 방식이 열매를 맺어서 그 사람이 우리의 견해 차이를 해결하는 데 진지한 관심을 표명합니다. 이렇게 되면 저는 성령의 지시에 따라 그의 신조에 관련하여 우리가 믿는 바를 올바로 이해하도록 도와 주려고 노력합나다. 바울의 기록에서 선정한 몇 구절에서 나오는 은사에 관한 교리는 은혜의 원리에 관한 그들 이야기의 좋은 모범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속이 우리를 구해 준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의 대속이 우리를 위하여 효력을 발휘하려면 우리가 선한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끝까지 참아아 한다는 것을 압니다. 이 교리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은혜만으로 충분하며 일단 우리가 그분에 대한 신앙올 고백하면 구원받기 위하여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에베소서 2 : 8-9) 물론 우리는 이것이 참되다고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바울이 행위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8절에서 그가 말하는 목적은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 은혜의 중요성과 그위치를 가르치기 위한 것입니다. 저는 베냐민왕이 몰몬경에서 그의 백성에게 행한 훌륭한 연설에서 거의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설명합니다. "비록 너희가 태초에 너희를 창조하시고 날마다 너희에게 호흡을 주시어 보존하시며, 너희 뜻대로 살아 움직이게 하시고, 순간순간 너희를 받들어 주시는 하나님을 너희가 전심 전력을 다하여 섬긴다 할지라도, 너희는 무익한 종에 불과한 것이니라. "(모사이야서 2 :21) 다른 기독교회의 회원이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하여 해야 할 전부라고 말하면 저는 니파이가 몰몬경에서 우리에게 이야기한 것을 말해 줍니다. "이는 우리가 부지런히 기록하여, 우리들의 자녀와 형제들에게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도록 권고하였음이요, 우리가 여하히 노력하더라도, 다만 하나님의 자비로 인하여 구원받게 됨을 앎이라."(니파이이서 25 : 23) 우리가 여하히 노력하더라도라는 이 문구가 굉장한 의미를 갖고 있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속에 의하여 구원을 받지만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키고 의식에 순종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의 대속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저는 우리가 흔히 잘못 해석되는 및 개의 선정한 성구가 아니라 성경에서 은혜와 신앙과 사업에 관하여 말하는 것에 관련하여 그 전반적인 면에서 성경을 받아들인다고 설명합니다. 바로 이 때문에 우리는 행위도 역시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저는 야고보서를 인용합니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비회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정의 즉 구세주께서 니파이삼서 27장에서 직접 주신 정의가 없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여기에서 구세주께서는 무엇이 참된 기독교를 구성하는지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복음을 주었나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세상에 와서 아버지의 뜻을 행함이 내가 너희에게 준 복음이라 따라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추종자로써 해야 할 일이 많으며 그 일은 단지 그를 구세주요 구속주로 받아들이는 이상의 것을 요구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의 신앙으로 인하여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몰몬경은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가에 관하여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받아들인 다음에 기독교인으로서 우리가 짊어져야할 책임과 기회에 관하여 중요한 말씀을 닦고 있습니다. "여러 날이 지난 후에는 제법 많은 무리가 몰몬의 땅에 함께 모여 앨마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였으니, 앨마의 말을 믿는 자는 모두 그의 말을 들으려 함께 모였더라. 앨마가 저들을 가르쳐 회개와 구속과 주를 믿는 신앙을 전파하며, 또한 앨마는 그 가운데 한 사람에게 침례를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힐램이여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권능을 받아 그대의 죽을 몸이 죽기까지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언약의 증거로 그대를 침례하노니, 주의 영이 그대에게 부어지고 세상의 기초가 놓이던 때부터 마련된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영생이 그대에게 허가되기를 비노라." (모사이야서 18:13) 우리가 정말로 구세주를 받아들인다면 그가 그의 사업을 행하시는 것을 돕고 ······예를 들면 다른 사람의 짐을 져 주고 서로 위로하고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겠다는 서약을 맺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설명을 하고 나면 비회원 친구는 우리의 믿음이나 여러 교리의 다른 점에 대하여 좀더 의문을 갖게 될 수도 있읍니다. 기독교인이 무엇인가 하는 것에 관한 우리의 정의의 모든 중요한 차이점에 대하여서도 저는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또한 준비가 되어 있으면 은혜, 신앙, 행위에 관한 토론을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행하려고 노력합니다. (우리가 예언자 요셉 스미스를 예배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하여서는······이것도 흔히 있는 오해입니다······로버트 이 웰 장로가 1982년 10월 연차 대회에서 말씀하신 것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냐.) 만일 어떤 차이점에 관하여 토론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 질문을 거기에 대하여 토론할 준비를 갖추는 목표로 받아들입니다. 이는 또 그 사람과 함께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과 토론할 기회 가 있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우리는 참된 의미에서 기독교인이 되는 방법을 배웁니다. 우리는 구세주께서 재림하시는 길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하여 지상에 회복된 예수 그리스도 교회에 속해 있습니다. 그가 이 교회의 맨 위에 계시며 우리의 예언자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도의 벗(리아호나), 198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