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에 대한 조셉 스미스의 공헌
예수 그리스도교회를 회복한 예언자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초대 선지자로 지구 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하고 그 어떤 사람보다도 많은 일을 행한 그의 업적과 공헌은 무엇인가?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 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성경(구약, 신약)]과 보조를 같이 하는 세 경전에 대하여 공헌했다. 신권의 열쇠를 회복함 조셉 스미스는 침례 요한의 손으로 아론 신권을 부여받았고, 베드로, 야고보, 요한의 손으로 멜기세덱 신권을 부여받았다. 조셉 스미스는 그가 받은 열쇠와 성임에 의하여 초대 교회에 있었던 것과 똑 같은 조직 즉 사도, 예언자, 감독, 교사, 축복사 등이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지상에 다시 세웠다. 선지자의 필요성 : 조셉 스미스는 인류의 운명을 바뀌게 할 도덕과 근면의 영적인 제도를 창설 이러한 모든 것들을 성취하기 위하여 오랫동안 선지자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져 왔다. "조셉 스미스가 당대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라는 사실에는 추호의 의심도 없다. 그는 마호멧, 오딘, 그 외에 과거의 시대를 개혁한 위대한 인물처런 많은 재능과 독창력과 도덕적 용기를 지니고 있다. 현재와 같이 불신, 비종교적, 관념적이고 최면술이 만연된 시대의 세상에서 앞으로 천년 이내에 성숙한 문명의 새로운 어떤 싹을 심어주고 신앙의 원리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요셉 스미스와 같은 유일한 예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감각적인 것만을 믿는 현대 철학이 미국의 대서양쪽에 있는 동부의 모든 주에 널리 퍼지는 반면 조셉 스미스는 인류의 운명을 바뀌게 할 도덕과 근면의 영적인 제도를 창설하고 있다.......우리의 간절한 소원은 이와 같은 예언자가 나타나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아 세상으로 하여금 불신, 부도덕, 방탕과 범죄의 소용돌이 속으로 급속히 휩쓸어가는 물질 문명의 격류를 정지시켜 주기를 바란다." (죠지 큐, 캐논, 요셉 스미스의 생애 324쪽) 인류 운명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 죠시아 퀸시 전 보스턴 시장 죠시아 퀸시 전 보스턴 시장은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방문하고 그분이 하나님이 보내신 예언자라는 자기의 주장을 세상이 훗날 자세히 밝혀 주리라는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고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가 사용할 미래의 교과서의 내용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으리라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다. 19세기 미국의 역사적 인물에서 인류의 운명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틀림없이 '몰몬교(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선지자 조셉 스미스'라고 기록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생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물론 황당하게 들릴런지 모르더라도 이 대답은 그들의 후손에게는 하나의 명백한 상식이 될 것이다. 역사는 경악과 이같이 깜짝 놀랄만한 역설을 다루는 것이다. 이 자유 분방한 토론의 시대에 종교를 설립하였고 수만명의 사람에게 지극히 높은 자께서 보내 주신 사자로 받아들여졌고 현재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와 같이 보기 드문 인물은 좋지 못한 별명을 남긴채 그에 대한 기억을 상실해 저리지는 않을 것이다." (죠시아 퀸시 과거의 인물, 376쪽) 만일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가 아니라고 한다면 이러한 성취가 어디에서 왔는지 독자는 단정할 수 있겠는가? 하늘의 시현이 있을 때 그와 함께 있었으며 그와 더불어 신권과 특별한 부름에 성임을 받았으며 몰몬경으로 번역된 금판이 하나님의 은사와 능력으로 번역되었다고 말하는 천사와 음성을 들은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들 특별한 증인들은 그들의 목숨이 다할 때까지 자기들의 간증에 진실하였다. 이 경륜의 시대에 계시된 진리와 성취한 예언 간단한 요약을 하기 위하여 주님이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 의해서 그의 성스러운 빛을 비쳐 주시는데 근거가 된 위대한 진리를 몇가지 언급하려 한다.
이상의 모든 사실은 인간의 지혜 이상의 것을 나타내어 보여 주고 있음이 분명하다.
기이하고 기이한 일 조셉 스미스나 그외에 다른 사람이라 하더라도 성경을 상고하거나 지금까지 저술된 모든 서적을 연구함으로써 이러한 지식을 얻을 수는 없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요셉 스미스가 어느 교회에 가입해야 옳은가를 알려고 빛을 구하며 기도하려고 숲속에 들어갔을 당시와 같이 지상의 모든 상태가 될 때 주께서 행하시리라고 선지자 이사야가 약속한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다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주님의 약속을 살펴 보자.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 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것은 참으로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이다. 이보다 더 기이하고 기이한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와는 대조적으로 죠지 워싱톤이 출생한 이래 2세기가 지난 오늘날 미국 의회의 도성관에 비치된 그에 관한 서적은 2,650권에 불과하다고 알려진다. 선지자 이사야는 참으로 훌륭한 예언을 하지 않았는가.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 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이사야 29:13-14) 이런 예언이 조셉 스미스와 주님께서 그를 통하여 달성한 업적보다 더 훌륭하게 문자 그대로 성취할 수 있었다고 상상하는가? 이와 똑 같이 1844년 죠시아 퀸시씨가 말한 예언도 성취될 것이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가 사용할 미래의 교과서의 내용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으리라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다. 19세기 미국의 역사적 인물에서 인류의 운명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틀림없이 '몰몬교(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교회)의 예언자 요셉 스미스'라고 기록될 것이다." 그런데, 이 예언적인 말을 한 후 160년(2003)이 지나온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 회복된 복음의 패러다임 변화
새로운 세계종교(New World Faith)의 등장에 대한 예언
1. Rodney Stark (예일대학) : The Rise of a New World Faith 2. Harold Bloom (예일대학) : The American Religion에서 "몰몬의 종교운동보다 더 야심적이고 거대한 것은 없다. 그들은 이 나라와 "내 계산으로는 2020년까지 그들은 적어도 미국인구의 10%를 차지하게 3. Joel Kotkin (평론가) : Tribes에서 "이 교회의 놀랄 만한 자원과 현재와 같은 종교적 성공을 감안할 때 미국의 종교, 세계의 종교 러시아의 위대한 작가이자 정치가이며 철학자인 레오 톨스토이 백작은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 의하여 설립된 "미국의 종교"의 미래의 운명에 관하여 이와 유사한 견해를 피력했다. 토마스 제이. 예이츠 장로는 1900년 코넬 대학교 재학시절에 경험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코넬 대학교의 전 총장이었으며 그 당시 독일 주재 미국 대사인 앤드류 디. 화이트 박사를 만나보는 특권을 가졌다. 예이츠 장로가 후기성도임을 알자 화이트 박사는 예이츠 장로와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낼 약속을 했다. 그때 화이트 박사는 자기가 1892년 미 합중국 외무부 장관으로 러시아에서 재임하는 동안 톨스토이 백작과 자기 사이에 일어났던 경험을 예이츠 장로에게 들려 주었다. 화이트 박사는 통스토이 백작과 자주 만났으며 한번은 종교 문제를 토론했다. 이 토론에 관하여 화이트 박사가 이야기한 것을 적은 예이츠 장로의 기록을 인용하여 살펴 보자. "화이트 박사님, 미국의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톨스토이 백작이 말했다. 화이트 박사는 톨스토이 백작과 토론을 계기로 미국에 귀국한 직후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에 관한 모든 서적을 코넬 대학교 도서관에 소장해두었다. 톨스토이 백작은 "몰몬이즘이 앞으로 삼, 사대까지 변경되지 않고 지속한다면 미래에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세력을 형성할 것은 결정적인 사실입니다." 이에 관하여 느브갓네살 왕의 꿈 해석에서 다니엘이 본 이상을 묘사한 성경 구절을 살펴 보자. 주님께서 이 약속을 성취하시리라는 것을 왜 인간은 의신해야 할까? 그러면 다니엘이 말한 왕국은 어디에 있는가? 그 왕국은 홀연히 나타나지 않을 것이나 하나님이 세우신 왕국은 비록 처음에는 조그마한 것일지라도 결국 온 세계에 가득차게 될 것이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아모스 3:7 참조)고 하신 선지자 아모스의 말이 진리하고 한다면 그분은 선지자 없이 다니엘이 본 왕국을 결코 세우시지 않았을 것이며 선지자 이사야가 본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도 예언자 없이는 행하시지 않았을 것이다. 예언자 요셉 스미스가 행하신 것같이 선지자가 그의 간증을 보일 수 있는 또 다른 일이 있을까? 윌리암 죠지 죨단은 다음과 같이 썼다. "어떤 종교적 신념을 가지고 아마 그것이 틀릴런자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토론하기를 두려워하며 그의 신념에 충실하지 못한 사람은 자기의 편견에만 충성을 다하는 비겁한 사람이다. 그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때이든지 차원이 높고 보다 훌륭하고 보다 진실한 신앙을 위하여 자기의 신념을 기꺼이 굴복시킬 것이다." (진리의 힘, 16-17페이지) 예수님은 이와 같은 생각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셨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6) 진리의 탐구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우리는 독자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전혀 편견을 갖지 아니하고 선지자 요셉 스미스의 신성한 부름과 그를 도구로 하여 세운 교회의 진리에 관하여 제시한 증거를 잘 살펴 소년 조셉 스미스처럼 야곱의 훈계를 따라 주기를 제언하는 바이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또한 몰몬경에 기록된 다음의 약속을 시험해 보기를 바란다. "또한 내가 너희에게 권고하거니와, 너희가 이 기록을 받거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기록들이 혹 참된것이 아닌지 간구하여 보라. 너희가 참마음 참 뜻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써 간구할진대 하나님께서는 성신의 능력으로 이것들이 진실함을 밝히 나타내어 보이시리라." (모로나이서 10:4)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느 힘의 근원은 개개의 교회 회원이 가진 간증에 있다. 교회 회원은 이 약속을 시험해 오고 있으며 주님께서는 그에 따라 주위 행하실 바를 하고 계신다. 세상의 구세주께서 하신 약속 이외에 야고보와 모로나이가 행한 약속에 비추어 개인의 간증보다 못한 일에 왜 사람들은 만족하고 있을까? 다시 구세주께서 하신 약속을 살펴 보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이 글을 읽는 독자는 모두 저자와 더불어 "값진 진주"를 구성하는 다음의 말이 진실하다는 개인적인 간증을 나누어 주기를 기원한다. 예수께서는 이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약속된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이 현재 인간들 사이에 성취되어 있다. 이 메시지와 사업은 받아들이거나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오로지 선택은 우리의 것이다. 그렇지만 현세에서는 두 번 다시 이처럼 중요한 문제를 판단해야 할 기회는 없을 것이다. 스티븐 엘 리차즈 나는 간략하게 조셉 스미스의 유일하고 뚜렷한 공헌에 관해서 설명을 드려 보고자 합니다. 나는 그것의 중요성을 칭찬하려고 이 글을 쓰지 않았으며 논리나 시대적인 순서에 맞추어 그러한 사실들을 발표하려고 시도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의 공헌이라고 하는 것은 대개가 신학적인 교리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내용은 세상적인 일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신회를 분명히 해 준 첫 번 시현 나는 먼저 하나님과 신회(神會)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셉이 어린 소년이었을 때에는 신의 인격성과 삼위의 구성원에 대한 교리상의 혼란이 있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습니다. 당시 존재하던 종파들의 믿음은 지금 우리에게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면 매우 해석하기가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첫 번 시현은 이성이나 논쟁이나 괴변의 산물이 아니라 확실한 경험의 산물로서 확실성, 절대성, 명료성을 안겨 주었습니다. 요셉 스미스가 숲에서 나왔을 때 그는 당시 이론을 가지고 논란을 삼을 필요조차 없게 되었는데 이는 그가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같은 형상을 하고 계십니다. 그 분은 목소리도 내십니다. 그 분은 말도 하십니다. 그 분은 신중하시고 친절하십니다. 그 분은 기도에 응답하여 주십니다. 그의 아들도 그와 같이 개체를 가진 분입니다. 그는 아버지에게 순종하며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에 있는 알지 못하는 힘의 본체나 원리라고만 보던 생각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 간증은 직접적이고 적극적이며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았으나 그것을 반증할 지식을 가진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성신의 인격성 신회의 구성원으로서 성신(Holy Ghost)의 인격성은 이 문제에 관한 어떤 다른 경전상의 선언보다도 분명하고 확실하게 계시를 통해 후일에 예언자에게 알려졌습니다. 신권의 새로운 개념 첫째, 나는 신권의 성격에 관한 새로운 개념을 듣고 싶습니다. 회복이란 말은 신권이 인간으로부터 거두어졌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고, 회복이 되었다는 충분한 근거가 있으므로 신권의 회복에 관해서는 더 이상 논의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신권의 성격, 의무, 직분에 관해서 나는 예언자에게 주어진 말씀보다 더 정확한 말은 없다고 봅니다. 둘째, 교회의 성인 남자나 소년들에게는 신권의 권능과 직분이 광범위하게 분배되었습니다. 현대 기독교의 의식에서 볼 때 이것은 커다란 혁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의식이 초대의 교회에 남아 있었다는 믿음을 보장할 만한 예언자도 모르는 상당한 역사적인 근거가 있었지만 과거에는 선택된 몇 명을 제외하고는 그러한 권능을 요구하거나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특이하고 새로운 중요한 점은 요셉 스미스를 통해서 나타내진 신권의 새로운 체제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도록 인간에게 주어진 거룩한 권능에 관한 이 설명만큼 아름답고 참으로 그리스도적인 말씀은 다른 어느 경전에서도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보라, 부름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받은 자는 적도다. 택함을 받지 못함은 무슨 연고뇨? 이것이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조직의 특징입니다. 강제함이 없고 다만 설득하며 부정과 전제가 없고 선함과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수 세기에 걸쳐 내려 온 종교적인 편협과 죄악에 대한 해결책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불공평하다는 주장에 대해 대답이 있습니다. 새롭고 끊임없는 계시 나는 이 말일의 시대에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에게 주어지는 거룩한 대화를 의미하는 새로운 계시에 관해 언급을 하고자 합니다.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하나 내가 이것을 교회 안에서나 밖에서나 모두 잘 알려진 사실이며, 둘째가 그것의 새롭고 특이함이 결코 부인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요셉 스미스에게 주어진 계시의 실제성이 부인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거부도 되었지만 모든 사람들은 그 원리와 의식이 하나의 혁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논리적인 사고를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확립된 이러한 교리가 권위주의적인 종교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모든 모순에 종말을 고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상태 그렇다면 인간 즉 그의 과거, 현재, 미래 상태에 대한 새로운 개념이 나오게 됩니다. 나는 에언자의 시대 이전에는 그의 시대에 견줄 만한 사상들이 없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인간의 현세 이전의 상태를 믿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도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없었으나 예언자에 의해서 발표된 것만큼 종합적이고 시종일관되고 결정적인 이해를 안겨다 주는 것이 과거에는 없었습니다. 끊임없는 예지, 우리 개개 영의 부모, 전생에 우리가 지니고 있었던 자유의지와 선택권,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의 영과 육의 관계, 영원한 진보의 숭고한 계획, -이러한 모든 것들과 관계되는 많은 사항들은 기독교 문학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통일되고 논리적이며 권위가 있는 내용을 구성해 줍니다. 신체에 관한 새로운 개념 특별한 흥미가 있는 것으로 영이 거할 육신에 대한 개념이 있습니다. 세상적인 삶의 철학은 이러한 생각에서 형성됩니다. 이에 의하면 인간의 육신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육신을 돌보지 않으면벌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영의 집으로 육신을 주셨습니다. 육신에 대한 고의의 박해나 손상은 하나님에 대한 죄가 됩니다. 그러므로 육신을 잘 보호한다는 것은 진실로 영적인 면에서 큰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어떤 종교 단체가 지혜의 말씀보다 더 독특하고 고상한 교리를 받아들였는지는 의문입니다. 지혜의 말씀에서 금지된 사항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으나 그 밑에 깃들어 있는 원리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인 이 거룩한 계시를 통해서 인간은 강압에 의해서가 아니라 친절한 설득으로 자극성이 있는 음식물, 중독성이 있는 음식, 기타 해로운 음식을 삼가고 인간을 위해서 유익하게 들도록 권고를 받았고 이 권고에 따를 때 놀라운 지혜와 건강이 약속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족과 인간의 승영 인간의 상태와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두가 인간 가족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요셉 스미스는 새롭고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갖지 못했던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보편적인 정의와 사랑을 확립하였습니다. 그의 신학적인 견해는 모두가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이 구세주의 전반적인 구속을 통하여 무덤에서 일어나고 모든 육신이 영원한 영혼을 구성하는 영과 재결합을 하게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이 오나 여기서 말하는 구원이란 부활을 의미하는 것이지 승영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지상에서와 같이 다음 세상에서도 영광의 정도와 바람직한 위치나 상태에 등급이 있습니다. 선함과 순종은 보상을 받게 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높은 곳이 하나님과 그의 아들의 면전에서 함께 사는 것입니다. 침례, 확인, 기타 의식과 같은 복음의 필수 요건은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부활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최고의 상태인 승영을 위해 필요한 것들입니다. 승영이란 몇몇 선택된 사람만을 위해서 계획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 왕국에 들어 갈 준비를 하려는 모든 사람을 위해 계획된 것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죽은 사람까지도 이를 준비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입니다. 성전과 죽은 자를 위한 사업 이것은 뚜렷하고 새로운 또 다른 공헌이라고 생각됩니다. 히브리어 경전에는 성전에 관해서 자주 언급이 되었고 죽은 자를 위한 침례가 수차 지적되고 인용되었는데도 요셉 스미스가 성전의 목적과 죽은 자를 위한 대리 사업 등을 생각한 최초의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은 이상하다가도 하겠습니다. 말일의 이 위대한 계획은 광범위하고 세밀하게 연구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현재의 나로서는 그것에 주의를 환기시키는 일로서도 족하다 하겠습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복음의 전 영역을 실체로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사는 인간의 이해로 정리가 됩니다. 회복된 신권의 영원한 권능을 통하여 하나님의 해의 왕국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의식을 받게 되며, 이러한 특원을 누릴 기회를 받지 못하고 살다가 죽은 자도 친척의 봉사를 통하여 살아 있는 사람이 받는 것과 같은 특원을 허가받게 됩니다. 남편과 아내의 인봉 성전 사업의 특징 중의 하나에 특별히 강조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한 결혼 성약을 통한 남편과 아내의 인봉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결혼 성약을 퉁한 남편과 아내의 인봉입니다. 요셉 스미스는 가족 단위가 승영의 기초가 되며 영원으로 향한 그 계획 자체가 천국과 같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계를 거룩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는 가정이라는 성전에서 가장을 제사로 어머니를 여제사로 삼으셨습니다. 만일 이 성스러운 기구에 대한 그의 훌륭한 해석이 일반적으로 적용된다면 모든 사회악은 치료될 것이며 인류애가 확립될 것입니다. 이러한 공헌 하나만으로도 그는 세상의 철학자나 자선가 가운데 으뜸가는 사람으로 꼽힐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교회 조직과 의식 지면 관계상 상세한 내용을 싣지 못하므로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교회의 조직, 눈부신 발전, 정원회, 분반, 기구, 역원, 비교할 데 없는 선교 제도 등은 모두 예언자의 영감, 지혜, 시현의 산물입니다. 그는 또한 도시의 건설자이며 원대한 통찰력을 지닌 행정가였고 위대한 지도자였기 때문에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그의 영향력은 후세에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작가이며 철학자 그의 문학적인 노고를 우리는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그는 많은 경전을 내어 놓았으니 즉 우리의 기록에 남아 있는 어떤 사람보다도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밝혀 주신 분입니다. 참으로 그가 쓴 경전은 지금까지 있었던 다른 것들을 모두 합친 것과도 맞설 정도입니다. 그를 통해서 세상에 나오게 된 몰몬경, 교리와 성약, 값진 진주에는 "하나님의 영광은 예지니"(교성 93:36) "인간이 존재함은 기쁨을 갖기 위함이니라"(니이 2:25) "인간에게 불사불멸과 영생을 가져다 주는 일이 하나님의 사업이요 영광이니라"(모 1:39 참조)라는 성구와 이 세상의 선과 악의 목적에 관한 분명한 설명 즉 오랜 기간을 두고 학자들을 곤경에 몰아 넣은 철학적인 문제들이나 무한한 가치가 있는 많은 진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무지하고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느니라"(교성 131:6); "인간이 지식을 얻는 일보다 빨리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없다"; " 이 세상에서 우리가 얻은 예지는 어떠한 것이든지 다 부활할 때에 우리와 함께 부활하리라"(교성 130:18)와 같은 주목할 만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는 여러 가지 주제에 관한 설교를 하였고 역사도 기록하였으며 위대하고도 확신에 찬 웅변가였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수 세기를 지난 오늘날에도 그의 신학적이고 철학적인 말씀에 대한 오류는 단 한가지도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그가 건설한 도시는 다른 어떤 곳과도 비길 데가 없으며, 이곳에 살고 있지 않는 많은 학생들도 전 세계의 사회조직 중에서 이곳의 우수성을 주장합니다. 설 명 도대체 어떤 설명을 해야 하겠습니까? 이 시대의 학문, 지식과 지혜에 이토록 놀라운 업적을 세우고 큰 기여를 하게 된 것을 우리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겠습니까? 조셉 스미스에 대한 비평가들은 그를 비웃었습니다. 그들은 그의 젊음, 교육의 부족 등을 강조했고 그의 지혜를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어떤 해명의 자료라도 발견했습니까? 아마도 발견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예언자를 부당하게 끌어내리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그들은 더욱 더 그가 자기 자신과 자기 사업에 관해서 행한 것을 설명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피할 수 없는 결론에 도달하고야 말았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가 탁월한 두뇌와 교육을 받는 사람이었다고 한다면 그가 자기 마음으로 모든 것을 생각해 내고 조작했을지도 모른다는 가정이 나올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를 파멸시키려고 노력한 사람들은 그러한 가정을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하고 피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의도를 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몰몬경을 인쇄한 불친절하고 무례한 인쇄공까지도 이 예언자가 설명한 것처럼 서기에게 받아쓰게 해서 생길 수 있는 문장이나 말의 연결의 어색함과 원고의 구두점이나 어순이 잘못되었름을 비웃었을 때 예언자가 번역에 관해서 한 말이 진실이었다는 증거를 부지불식간에 심어 주었습니다. 논리적인 설명은 단 한가지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젊은이의 확실하고 깨끗한 마음은 영적인 씨앗을 뿌릴 수 있는 비옥한 곳입니다. 이 씨앗은 요셉을 하나님과 가까운 사이로 이끈 완전한 신앙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한 것이 가능할 때 이루지 못할 일이 없으니 이는 옛말에 한 사람과 하나님만 있어도 이는 대다수가 있는 것과 같다라는 말에서도 알 수가 있는 사실입니다. 예언자를 찬양함 오늘날 우리는 그를 예언자로 받들고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에 성도들이 그의 옆에서 앉아 그의 입으로부터 흘러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영향력에서 우러나오는 영감을 느꼈을 때와 같이 진지하고 헌신적이며 경건한 마음으로 그를 찬양합니다. "찬양해 여호와와 대화한 사람 진리를 증거함 이 책자의 분명한 결론과 목적은 지적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조셉 스미스의 공헌에 깃들어 있는 거룩한 진리를 마음 속으로 받아들인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들이 간증에 진실하며 예언자에게 진실하며, 뜻깊은 대업에 충실하고 합당하게 위임받은 지도자에게도 충실하며 거룩한 곳에서 맺은 성약을 충실히 지키며 봉사를 하는데 있어서 인간애를 진실하게 발휘하도록 권고합니다. 이러한 확신을 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들이 사려깊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러한 것들을 생각해 보도록 권합니다. 나는 내 인생의 경험을 통해서 만일 그가 요셉 스미스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적용한다면 그는 행복해질 것이라는 확신에 찬 말씀을 겸손하게 드립니다. 의심과 불확실함이 사라질 것입니다. 인생에 영광스러운 목표가 생동할 것입니다. 가족의 유대가 더욱 굳어질 것입니다. 우정이 더욱 귀중하게 여겨질 것입니다. 봉사는 더욱 고귀한 의미를 지니게 되며, 그리스도의 평안이 그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나는 이 모든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증거합니다. 아멘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한국선교부 |